쑥쑥와서 많은 정보를 얻은 두 딸아이 엄마예요.
모든 엄마들에게 고맙다는 말 먼저 드려요.
"고맙습니다"
이제 7세된 여자 아이예요.
제가 직장도 다니고....
한글을 6세에 읽기 시작해서 한글 혼자 완전히 읽기 전에는 영어 안들려 주었어요.
3살 터울 동생 있어서 동생 언어발달도 있고
한글이 먼저라는 생각을 하고... 한글도 어린이집에서 배우고 전 집에서 전혀 안 가르쳐 주었어요.
집에 오면 쉬게 하고 싶어서요.
영어는어린이집 영어랑 영어 동요 정도가 전부예요.
작년 11월 쯤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노부영이랑 영어 동화책 읽어 주니 좋아하네요.
그런데 한글책은 스스로 읽을 수 있는데 영어책을 못 읽는다고 답답해 해요.
자기도 영어책 한글책처럼 읽고 싶대요.
그럼 다음 단계는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해야 하나요? 아니면 엄마와 함께 소리내서 동화책 읽기를 해야 하나요?
아직 영어를 공부처럼 접하는 것은 제가 좋아하지 않아서요. 어떤 방법이 좋을런지
선배엄마들.... 조언 좀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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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s in the Park]품앗이 데뷔했어요^^V
영어시작한지 얼마안된 7세 아이 영어책 읽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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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어주기 한 번. 따라읽기 한 번. 혼자 읽되 도와주기 한 번. 혼자 읽기 한 번.
그 다음날 혼자 읽기 한 번. 다른 책으로 앞의 싸이클 다시 진행하기.
이런식으로 쭉 해보세요. 어느순간 싸이트 워드 익히고 파닉스 저절로 깨칩니다.
아이가 못 읽는 부분에서 엄마가 살짝 파닉스 힌트도 주시구요.
green 을 못 읽으면 옆에서 살짝 'gr 이니까 ㄱㄹ 소리가 나겠네? 하면서..
그리고 무조건 잘했다고 칭찬하시되 특히 오늘은 무엇을 잘했는지를 정확하게 짚어서 칭찬해주세요.
어제보다 소리가 또랑또랑하네.
아까보다 r 발음이 훨씬 좋네.
저번보다 속도가 엄청 빨라졌네
이번에는 이 단어를 안 틀리고 넘어갔네.. 등등.
여유가 되시면 dvd 도 재미삼아 보여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