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사이트를 발견하고는 첫날 거의 밤을 세며 글을 읽어 보고는
엄마의 무지와 게으름에 충격을 받고
미루고 미루던 4세 큰 딸아이 흘려듣기부터 시작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쑥쑥맘들은 모두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잘 하고 있는것 같은데,,
며칠을 고민해도 어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고작 위씽, 노부영 몇권, 삼성영어시작1로 가끔 들려주기만 했는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니,,
영,,, 계획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노부영이 너무 탐나나,, 가격의 압박으로,,,
괜챦은 전집을 들일까 고민중인데,, 플레이타임 잉글리쉬랑 씽씽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이 두 전집이 엄마들 사이에서 굉장히 인기있는것 같던데,,,
실상 좋은 내용의 책들인지.. 아님 광고로 인한 입소문인지..
도무지 알수 가 없기에,,, 이렇게 도움글 올립니다.
그리고 소극적인 딸아이가 관심가질만한 다른 책들 추천 주시면
힘내서 열씨미 해보려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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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플레이타임잉글리쉬 씽씽 고민,,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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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집은 구매해 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릴 순 없고 플레이타임 1 구매한 30개월 여아인데요
저도 처음에 무지한 고민 끝에 선택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예요
아웃풋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고 있고요
플레이타임에 대해 말이 많던 한국식영어 표현이라던지 한국어 설명이 들어간 디뷔디 때문에 많이 고민했지만
막상 구매하고 나니 별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영어로만 된 씨디도 있기 때문에...
지금 또 전집을 하나 들이려고 알아본 결과 ort 도 괜찮은 것 같아 추천드려요
제가 생각하기엔 씽씽이나 글뿌리 오알티 모두 회화체 문장 패턴으로 뭐 비슷비슷 하지 않겠어요?^^;
엄마가 어떻게 흥미롭게 이끌어 주느냐고 관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