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쩜이 책장 공개하고 조언부탁드려요.
37개월 여아, 0세부터 영어 노출된 아이.
제 고민은 37개월되서 JFR(JY First Readers)을 공구뜨는 바람에 확 질렀네요.
질문 1)
아이가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고, 아이에겐 이젠 스토리가 필요한거 같네요.,
sight word 를 1돐 좀 지나서 엄청 좋와햇거든요. jfr이 그런 종류의 책이 아닌가해서 제가 판단 미스테이크를 한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팔아야할지....ㅜ ㅜ
런투리드 요즘 도서관서 한두권 빌려다보는데, 책이 욕심나더라구요.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유명새는 다 이름값을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도서관에 런투리드가 일부만 잇기도 하고, 이거야 말로 소장하고 있으면서 연관된거 있을때 꺼내서 보여줘야하는 책이 아닌가싶네요,(사게되면 중고사려구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질문 2) 런투리드 보통 연령대가 어떤가요?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몇번 읽어주고, 다른책들을 사주는것이 나을지, 소장하고 잇으면서 계속 보는것이 나을지가 고민입니다.
요즘 워낙 책들이 인터넷에 많으니 고민스럽더라구요.
12 개월 | 프뢰벨 마더구즈(완전 대박) |
16 | 몬테소리 스토리붐붐(완전 대박) |
22 | sight word (완전 대박) |
26 | 튼튼영어 1단계(대박) |
30 | science story(잘봄) |
34 | ort 1단계(완전 대박) |
36 | jfr(그냥 그냥) |
37 | 원더 와이즈(쑥에서 요즘 북클럽 5기하는거, 대박 징조) |
* 오스번 첫걸은 시리즈: 병원 관심 있어 할때 사줘서 잘 권당 풀어주고 잘 읽었음.
* 맥스 앤 루비 : 글밥 작은것만 풀어놓구 보여줌.
* 맥스 goes to school : 좋와했음.
* 브레인 뱅크도 두돐때쯤 낱권으로 꽤 사서 읽어줬네요.
* whose ears is it 시리즈 바오밥꺼 등
대략 생각나는 전집류들이구요.
이 이외에도 대략 대박난 시리즈들 좀 있읍니다.
돌이전까지는 문진, 노부영 등의 단행본들로만 보여줬어요. 이것도 2-30권은 되는거 같네요.
님들의 책장도 궁금해지네요~ ^^;;
긴글 죄송~ 꼭 답변부탁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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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공개. 런투리드, JFR 조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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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는 넌픽션 리딩프로그램으로 음 ~~
science story 와 비슷(?) 은 아니지만 한줄에서 두줄정도로 스스로 리딩의
자신감도 키우면서 넌픽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특히, 워크북 구성이 잘되어 있어요~
지금 구입하시믄 아마 그림책처럼 보여주고 있다가
뒤에 본격적으로 사이트워드나 리딩들어갈때 한권씩 워크북과 함께 진행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권해드리는건
오히려 런투리드 보다는 오히려 오알티 다음단계를 보여주는게 어떨까요?
아무래도 일상 스토리가 있는 쪽이 아이의 흥미가 더할 것이고
또 그전에 1단계를 좋아했다니 연계해서 보여주어도 선택후 아이가 좋아할런지에 대한
망설임이 없을 듯 합니다,.
2~3단계 정도면 괜찮을듯 ..
그외에 아직은 우리말 동화책과 마찬가지로 아이의 정서에 맞는 그림책 중심으로 많이
보여주고 읽어주시면서 넌픽션도 중간중간 넣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이해수준을 높여주세요~^^*
참 개인적으로 위시워시리더스 추천해 드려요!
울집 대박난 시리즈지요~
요건 아주 스토리가 다양하고 재미있고 반복되는 문구와 노래에 울 딸래미 대박난 시리즈랍니다.
흥얼흥얼 ~
즐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