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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답답합니다.

글쓴이 맘

등록일 2010-04-30 10:51

조회수 82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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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영여한지 2년되었습니다   현제 5단계  거의 끝나갑니다

 남자아이 7살입니다. 

 

저나름대로  열심이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중듣기도  빠지지 않고 했구요  근 2년동안 입니다.

 

튼튼영어랑  ort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온책 들  위주로 여러가지 들려주려고 노력했고   하나tv로도  한편씩  만화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점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예전에 배운 튼튼영어를 제가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전혀 기억나는게  없다는 식입니다.   단어하나도 생각안난다는 식입니다   오히려 동생이 더 잘해주네요 

 

그래서 시간만 보냈나 싶어  답답하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잠시 멈추고 예전에 했던걸 다시 한번씩 읽고 따라 하기를 해야하나요?  

 

제방법에 무슨 문제가있나요  ?  어떻게 지도해야할까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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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맘 2010-05-01 22:13 

우리집 7살은 셋째입니다.

5학년 큰녀석 영어 시키느라 매일 전쟁,

1학년 작은 녀석 영어 쬐금씩 신경쓰기 시작하는 이시점.....

셋째 녀석 보면서.

7살 천천히 해도 돼. 암암 

인제 7살인데 아직 멀었어.

시간 많다. ㅎㅎㅎ

큰녀석들 집중듣기 할때 주워 듣겠지? 영화보면 뭐라도 건지겠지? ㅋㅋㅋ

참 다르지요.

엄마표 선배님들 경험에 비추어보면 엄마표는 계단식 발전을 한다던데요.

늘 그 자리인듯 하다가 어느 순간 실력 쑥 ---> 상승

맘님 7살 친구도 그런 경우인 것 같아요.

지금은 그 자리라고 느끼셔도 어느 순간 흐뭇~ 보람~

답답해 하시지 마시고, 지금처럼 하시면 될 듯 싶어요.

저도 맘님처럼 우리집 7살 시작하면 부지런히 할 수 있을 지 자신없어용.

화이팅!!!

 

 

 

 

워니맘 2010-05-01 11:57 

저희 아들도 7살인데 튼튼영어 시작해볼까했는데 주변에서 님과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네요..

그래서 파닉스를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듣기 위주로 해주는것이 맞는지 정말 아이들 영어교육

고민되네요..

태희맘 2010-05-01 09:44 

 

저희 아이도 7세예요..

답답한 맘이 느껴져요..튼튼영어로 듣기는 계속 쌓아 왔으니까.. 넘 걱정 마셔요..

저도 유아 영어부터 계속해왔는데.. 뭐 특별히 잘하는것도 없고.. 답답했었어요..

 

그래서 고심끝에 파닉스를 하기루~~

파닉스하고 읽기 연습하니, 눈에 보이는게 있으니까 안심이 되더라구요..^^

듣기는 아무리 많이해도 보이지 않는데, 읽기는 한줄 두줄 발전해 나가는게 보이니까요..

 

저는요.. 6세 3월부터 스마트 파닉스로 일주일에 3번 10분씩..

한책에 8개의 단원이 있는데, 나눠서 하거나 쉬운 부분은 1단원씩..

파닉스하면서 리더스북을 조금씩 했어요..(싸이트 워드 리더스. jfr, 런투리드, ort1+~3던계)

스마트 파닉스는 5권까지 있는데, 3권까지만 하면어느정도 읽게되요..

그러면서 한단계 높은 리더스로 집중듣기, 쉬운 영어책 읽기 하시면 될꺼 같아요..1000권 목표로..

 

진행을 그렇게 하다가 또 불안증이 와요..리딩과 리스닝은 집에서 하겠는데

스피킹이면, 롸이팅..흑흑..고민이 끝도 없죠?

그래서 6세 2학기부터는  영유에 집어넣었땁니다..  리더스 4-5줄 읽는 시점에서 ..

영유에서 잘한다고 칭찬을 받으니, 아이도 자신감에 넘치고, 스피킹과, 롸이팅도 많이 늘더라구요..

근데...지금은 고민이 없냐고요? 또 있지요..^^

 

저의 경우를 이랬답니다..

답답함 맘이 생기면, 그때 뭔가 변화가 필요한거 같아요..또 한단계 발전할 수있는 좋은기회~~^^

지금부터 차근히 하시면..길이 보이실거여요.. 홧팅입니다..^^

이겨울님 2010-05-01 02:13 

아저도 아이들 영어 어떻게 할까 걱정인데..ㅡㅡ;:

쑥튼맘 2010-04-30 12:15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아이들마다 반응과 아웃풋이 다르잖아요.

엄마들은 그걸 알면서 내 자식이기에 욕심이 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아이한테 영어에 대한 뭔가를 줄때는 그냥 던져보자라는 심정으로 줍니다.

영어책이나 cd,디비디는 엄마가 아이한테 주고싶은 엄마계획인 것 같고 그것을 먹던지 그냥 두던지 좀 늦게 먹던지는 아이들 몫인 것 같아요.

저도 엄마이기에 가끔 속상하지만 그냥 욕심버리자~~~그러고 다독이고 있어요.

 

엄마로서 최선을 다해 영어에 대한 환경을 준 것 같아요.그리고 그 결과가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나와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조금 더 여유있게 지켜보시면 어떨런지요~

 

생각만큼 잘 안되는것이 육아죠~

 

 

주리아 2010-05-02 11:26:50
저희 아들도 7살 튼튼영어4단계까지 올초까지 하고 지금은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있어요
근데 올초에 한 4단계 제가 요즘 다시 들려주고 있거든요 근데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ㅋㅋ
그때 당시에 알았던 단어인데 물어보니 무슨뜻인지 모르더라구요
그런데 전 튼튼영어를 꾸준히 했게때문데 듣기는 잘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발음이 너무 빠르거나 저도 못알아 듣는 단어를 아들은 잘 알아 듣더라구요
유치원에서도 성적표 받아왔을때 듣기평가가 높게 나왔구요
아이들은 잘까먹고 또 잘 받아들이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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