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국가에서 5세에 들어왔구요.
6세 여자아이입니다. 고민하다가 영유에 안보내고 집에서 그냥 책 읽어주고 화상영어매일 20분정도씩해요.
지금하는건 파닉스는 모음약간 헷갈려하는거 있고... 간단한건 대충다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새로운 단어는
좀 읽기 힘들어하구요.
간단한 그림과 같이되어있는 책 읽고. super easy reading 혼자 읽고 문제 푸는 정도에요.
아직 쓰기는 한번도 시킨적이 없어요. 아참 단어는 문제풀면서 베겨쓰는 정도에요.
그리고 특별히 집중적으로 뭘 지도한적은 없구요.
영유에 보내시는 분이나 집에서 엄마표로 하는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이제 집중적으로 해야할것 같은데 쓰기지도나 자기생각을 나타내는것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님 7세에는 영유에 보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릴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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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아이 영어 방향좀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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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 오랫동안 활동하신 엄마와는 달리 이제 17개월의 딸을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을 시켜본 적도 없고 아이가 아웃풋을 내는것도 본적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영어를 무척좋아하고 먹고 사는데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요(외국계회사라~)
그래서 영어공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언제부터 영어공부가 좋을까하고 고민하며 여기도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정말 훌륭한 엄마표의 달인들도 보았습니다.
서론이 길었죠? 죄송해요! 제 이야기는 아이가 이미 외국에서 살다와서 영어가 언어라는 것을 깨우쳤다면 영어유치원모다는 지금보다더 많이 엄마표롤 노력해주시는 것이 훨씬 도움을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쑥쑥몰에서 찾아보심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천재적으로 영어를 하는 엄마표 아이들을 보면 5~6세에 영어를 시작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대부분이 한국아이들은 외국의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 이전에 영어가 또다른 언어라는것을 알려주기 위해 많은 노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오디오나 DVD) 하지만 바탕이 되어 있는 아이니 아이가 놀라운 능력을 보여줄 거라고 믿어요... 물론 엄마가 자신이 없다면 영유도 좋겠지만~
저도 학교 다닐때 영어성적이 좋았지만 한마디도 못했어요... 대학1학년때 선배를 따라 처음 회화학원에 갔을때는 "전 XX학교 다녀요!"도 못했지만... 2~3년 꾸준히 학원다니면서 연습했고 지금은 밥벌이로 합니다.^^
그런면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참 기대가 큽니다... 요즘은 너무 좋은 교재나 책들.. 기회가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