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와 1000권 읽기를 진행하면서..
라이트 하우스 뒷단계 두번 반복 마치고 스토리북 세트류 위주로 하다보니
역쉬 자신감도 생기고 큰소리로 정독하기엔 리더스 북이 나은거 같아 여러 리더스류를 고르다가
마침내 ICR를 선택 2단계는 보지도 않고 패쑤'수빈이 레벨은 아니지 '라는 아~~~주 겁 없는 생각을 하공..
3 단계를 구입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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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택배 도착..
열어보고 깜~~~짝짝짝.. 놀랐네요..
무려 60페이지..글밥도 수빈이가 소화하기 많은 양 ..
표현도 내용 이해하기도 아직은 6살 아이에겐..
어.렵.더.라.구.요..
다시 SIR 2단계를 구입.. 이번엔 만족스럽네요..
짧은 것도 있고 적당한 것도 있고..
쑥쑥에서 배웠죠..
낮은 단계 리더스를 많이 읽어야지 단계가 올라가는 거라고..
네네네.. 엄마의 건방진..겁 없는 .. 무모한 ..생각에 ICR3 단계.. 울 수빈이 잡을 뻔 했습니다..그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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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3 단계.. 깜짝 놀랐네요..
[깜짝선물2탄] Feelings 6~8월 컴터 바탕화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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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가...배경지식이나...정서가 좀 있어야 되더라고요...
6세에 2단계 읽음...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