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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맘님 정말 이건 아닙니다.

글쓴이 유리맘

등록일 2003-05-20 00:05

조회수 2,39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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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렇지요. 학습지 해가면서 아이랑 싸우느니 안하는게 오히려 좋을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요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랍니다.
해야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제가 더욱더 현명해 져야겠지요.

1111님의 글입니다.
> oo영어라고 쓰인 영어 학습지 회사들...
> 쑥쑥사이트에 들어 오시는 현명한 우리 어머님들
> 제발 우리는 이런 회사에서 얘기하는 걸레같은 이야기에 더 이상
> 현혹되지 맙시다.
>
> 학습지로 과연 회화가 가능합니까?
> 우리가 지난 수 십년간 영어를 배우면서 느낀 제일 큰 병폐가
> 회화가 되지않는다는 것이었는데
> 이 모순을 그대로 재탕하고 있으니 정말 이건 아닙니다.
>
> 초록영어,빨간영어,푸른영어,박선생영어.김선생영어.최선생.윤선생.
> 재밌는 oo영어. 한심한 oo영어......
> 왜들 이러시는지 정말 한슴이 납니다.
>
> 왜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십니까?
> 궁극적으로 아이들이 영어로 책을 읽을 줄 알고 회화가능하게 하는것이
> 영어 공부시키는 목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
> 제발 학습지는 하지맙시다.(시간 낭비고 아이 생고생시킵니다)
>
> 500쪽짜리 영어책을 부담없이 통채로 줄줄 읽을 수 있을때까지는
> 우리아이가 영어를 조금 소리낼줄 안다고 너무 좋아할 필요도
> 없고,
>
> 학습지회사에서 대표선수로 선전하는 아이들처럼 되지못한다고
> 우리 아이들 을 윽박지를 필요도없고 어머님들 초조해 하실 필요
> 조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 학습지회사에서 선전하는 아이들!
> 그 아이들 수준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아이들을 그 수준에 기대하는것은
> 올바르지 못하며,기대하는것은 부모의 과욕입니다.
>
> 우리아이와 학습지회사에서 선전하는 아이들과는 분명히 다른아이입니다.
> 눈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창작능력도 다르고 모든것이 다 다릅니다.
> 그런데 우리아이도 선전에 나오는 아이처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 우리 부모들의 과욕이 문제이지요
>
> 선전에 나오는 아이에 맞출려고 우리아이들 생사람 잡지맙시다
> 아이들은 너무나도 개성이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개성이 다 다른데 어찌 학습지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 우리가 왜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려고 합니까?
> 영어가 목적입니까?
> 영어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지 않습니까? 조금 유리한 수단일 뿐이죠.
> 요즘은 워낙 영어도사들이 많아서 토익 900점도 취업하기 어렵다고합니다.
>
> 국제법을 전공한 박춘호 교수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 이분은 세계인명사전에 나올만큼 국제적으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 해양국제심판소(?)의 심판위원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 UN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서,우리말보다 영어를 더 수월하게 말하시는 분입니다.
> 그분의말로 얘기를 마칠까합니다.
>
> 영어 하나도 몰라도 돼
> 영어모르면 영어 잘 하는놈 하나 데려다가 시키면돼
> 그것보다는 전체를 얼마나 볼 수 있고 비젼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 지도자의 능력이 더 중요한것이지....
>
> 유리맘님의 글입니다.
> > 저희 아이는 여섯살이구요. 신기한 영어나라를 한지 이년정도 되었습니다.
> > 지금 이지넷 단어단계를 하고 있지요. 파닉스를 해서인지 모르는 단어도 읽곤 합니다. 그리고 지금 쓰기도 곁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단어 쓰기 숙제를 내주시거든요.
> > 영어 동화책도 읽어 주는대요. 요즘은 자꾸 제가 간단한 단어는 읽어 보라고 해요. 확인하려고 하는건 아닌데, 배웠으니까 읽어봐정도인데 아이가 싫어해요.
> > 싫어하는거 빤히 알면서도 자꾸 물어봐요...저 참 이상하죠...
> > 그래서 괜히 속상하고..
> > 첨엔 별 생각 없었는데 쓰기가 지금 필요 하지 않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 > 파닉스를 해서 읽기가 잘된다 해도 그것이 영어를 잘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스토리 하우스에서 인트로 단계 책도 받아보았었고 지금은 에브리 클럽에서 일단계 책을 받아 보고 있습니다. 그냥 영어 동화책은 참 좋아합니다.
> > 어려서 부터 듣기를 많이 해서인지 듣는것을 힘들어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튼튼영어로 바꾸어 볼까 합니다.
> > 튼튼이나 윤선생은 보통 초등학생들이 많이 한다고 하던데 괜찮을까요?
> > 상담을 받아 보았는데 전 괜찮은것 같거든요.
> > 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 좋은 답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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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ughton Mifflin 의 Mathmatics 1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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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방송녹화방법

초보맘 2003/05/16 2,0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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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구루메 2003/05/16 2,870 0
2765

 영영사전 활용 참으로 현명하십니다.

1111 2003/05/16 3,5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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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영사전 고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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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2003/05/15 2,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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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문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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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메 2003/05/15 2,3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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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스승의 날이죠?

서희맘 2003/05/15 2,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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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학원을 선택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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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맘 2003/05/15 2,09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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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ul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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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령 2003/05/14 2,0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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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가 아니지만........

미영 2003/05/14 1,8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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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물/ 가베 질문은 한마당으로 옮깁니다.(운영자)

유리엄마.. 2003/05/14 1,88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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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합니다

amakko 2003/05/14 1,8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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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민 2003/05/13 2,0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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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곳 우리 동네에도 있으면 좋겠네요.

착한맘 2003/05/13 2,0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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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게시판 수상자-비탈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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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 2003/05/13 2,0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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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차일드에듀보니 반가워서.

완맘 2003/05/13 1,9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