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객기를 부려 보기도 하지만..이라는 글에는 동감해요.ㅋㅋ
좀 그런 튀는 경향이 때로는 일부러 분위기 무거울까봐
그러시는게 아닐까 했거든요..
양말 공장 공장장..이것두..그런 성향을 엿볼수있어요.
아는분들은 알지요.Paul님의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엽기적으로 튀어보구싶은
숨은 맘을..ㅎㅎ
어쨌든 무슨 오해가 있으신것 같에요.
Paul님...
빨랑 빨랑 좋은 글 올려주세용...(좀 무거운 애교)^^;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또 쉽게 점진적으로 초등영어를 접할수 있는지..
넘 큰 부탁이네요..써보고보니..ㅋㅋ
많은 팬들을 의식해서라두 부디...
그럼..자주 뵈요..화이팅!!
Paul님의 숨은 비장의 춤은 언제 보여주실련지..기대 하시라..
Paul님의 글입니다.
> 자주 와보고 싶지만 아직도 보이지 않는 시선의 따가움으로부터 자유롭진 않습니다.
> 마치 처가 될 집에 처음 인사드리러 갈때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 조심스럽고...,
> 일부러 객기를 부려 보기도 하지만, 그것은 두려움 때문입니다.
> 아버지의 헛기침같은...,
>
> 새로이 다이어리를 맡아 의욕적으로 활동하실 필자님들- 축하드립니다.
>
> 뒷조사로 면모가 파악된 귤미님, 레모네이드님, young님, 비탈님, 리앤지님, 이정희님,,, 따스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보기 아름답습니다.
>
> 이미 쑥쑥을 통해 알게된 구면이고, 앞으로도 좋은 글과 진정어린 다독임 부탁드립니다.
>
> 전 더이상 글발로는 안되겠고, 남은건 하나 밖에 없읍니다.
>
> 성모 마리아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밤새 땀흘려 춤을 추는 피에로의 심정으로,
> 동생 학비를 마련하기위해 나이트 클럽으로 나서는 무희의 비장한 심정으로,
> 열씨미 율동을 배우겠읍니다.
>
> 그리하여 기회가 주어진다면 The Mulberry Bush같은 명곡에 맞춘 저의 가상한 율동이 히플러님의 눈에 띄게 될 날 만을 기다리겠습니다.
> 차마 모른채 하시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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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그날이 저의 데뷰날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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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턴 서로 인사 나누기로 합시다.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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