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지금 5세아이구요.. 아주쉬운단어는 알아듣는편인데
스토리의 전개를 결정짓는 좀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으응? 무슨말이야 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뭐 전체적인 줄거리는 아는것 같은데 한장 건너띄고 읽었다는듯한 느낌이요..
예를들어 아서 스타터 내용중에 아서가 심장표본 만들기 작업을 하다가 망쳐버리고나서 My heart is broken 이라며 친구들에게 말하니 친구들이 Who is the girl? 이락 했던가요.. 암튼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던데..
우리 아이는 심장이 망가졌는데 왜 갑자기 girl이란 말이 나왔지? 하는거 같더라구요.
단어도 그렇고 중의적 의미도 그렇고 그냥 설명없이 계속 읽어만주면 아이가 점차 이해할 수 있나요?
해석안해줘도 아이가 이해한다는게 언뜻 납득이 가질 않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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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다보면 무슨뜻인지 알까요?
[5기 마지막 23번째]미션 Wild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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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렇군요~ 댓글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