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타트가 아주 훌륭하네요.
모두 모두 고생이 많으시네요~~~ (늬들이 수고가 많다... ㅋㅋㅋ)
늘 하셨던 분은 상관이 없는데
이거 한다고 갑자기 애 잡고 그러면 아니되옵니다.
누가 얼마나 많이 읽었나 도끼눈으로 흘겨보는 곳이 아니라
내가 꾸준히 하겠다 결심하는 마당이랍니다.
그저 아이와 즐겁게 끈을 놓치 않고
오늘도 가랑비에 옷 적셨다 생각만 하십시오.
오늘은 책 읽기 전에 사랑스럽게 아이 이름을 불러주세요.
"사랑하는 **아. 엄마가 사랑하는 **이한테 책을 읽어줄께~~~" 하고 말이지요.
잘 읽고 나며 뽀뽀 세 번만 날려주세요. 끈적하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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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19) 읽기 레벨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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