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준님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글쓴이 용준맘

등록일 2003-05-23 21:33

조회수 2,990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749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너무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그리고 가끔 아이의 영어 성장 과정도 올려주심
여러맘들 자극도 받으면서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 3,4살에 절대 안보냅니다.
6살부터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걱정이 일반유치원을 다니면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합니다.

해서 폴리를 생각해 보기도 했구요.
아직도 저는 잘 모릅니다. 그냥 정보 사냥중인거죠...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지금 31개월- 그래도 4살)

선배님 도움 많이 주시와요....
우리애보다 크면 무조건 선뱁니다.



준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poly에 관심이 많으신 데, 아는 것이 없어서 미안해요.
> 위의 글은, 작년 이맘 때 아이가 첫 level test를 받았던 기억과 나름대로 GDA의 test때 학원측의 성실함에 감동을 받았었고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서 썼지요.
> 전, 영어유치원을 맹신하지는 않지만 결국 아이는 한 8개월 다녔어요. 영어 유치원을 다니기 전에 원어민 선생님이 하루에 1시간씩, 영어 능통한 한국인 선생님과 영어 Musical 1시간씩, 나머지 2시간은 일반유치원 수업을 하는 곳을 보냈었어요. 1년은 좋았는 데, 7살로 올라갔을 때, ABC도 모르는 새로운 많은 아이들이 같은 반이 되었고 아이는 영어를 재미없어하기 시작했어요.(유치원은 level 별이 아니라 나이로 반이 편성되요.) 5월의 '참관 수업'을 보고 깜짝 놀라서 그 곳을 그만두어야 했는 데, 보낼 곳은 영어유치원 외엔 대안이 없었어요. 제 생각엔 초등학교 보내기 전, 6개월이나 1년 정도 영어 유치원에 보낸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조기 영어 교육을 시킨 아이들에게 초등영어 들어가기 전에, 유아영어의 마무리 단계로 도움이 된다고 봐요. 같은 또래 아이들과 하루에 5시간 씩 영어로만 뭔가 하고 온다는 것이 우리 아이에겐 영어가 한 단계 up된 계기가 됐어요.
> 하지만 3,4살 부터 보내는 것은 돈낭비 같아요.
> 우리 아이는 한글을 완전히 읽게된 48개월에 영어노래부터 시작했어요.
> 나머지 과정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모든 분들과 동일해요. suksuk처럼 한거지요. 동화책, video, cd-rom,tape... 저도 정보를 얻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에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을 찾아주려고요. 이거다 싶은 것은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지요. 영어엔진을 꺼트리지 말라(정철), reading에 앞서가라( 책'조기유학 절대로 보내지 마라' 에서)..등등.
> 요즘은 우리아이보다 훨씬 일찍 영어를 시작하기 때문에 Grade2 정도까지 도달하는 것이 보다 쉬울거예요. 문제는 Grade3 부터는 많이 어려워 진다는 군요.
>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저도 걱정이 많아요. 학교다니고, 이 것 저 것 하다보면 하루가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 지, 영어노출 시간을 확보하기 힘들어요.
> 우리 아이는 영재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하루하루 물 한방울이라도 독에 넣는 심정으로 도와주고 있어요. 어쨌든 아이가 이만큼 했다면 꾸준한 결과예요. 그리고 시간이 필요해요. 조급하거나 너무 욕심내면 아이도 어른도 힘들지요. 장기전을 펴고 아이 셩격에 맞추어 잘 타는 것을 끊임없이, 조금씩 up하면서 공급해 주어야지요. 어느분이 말한 '가랑비에 속옷 젖듯이' 도 늘 내가 되새기는 말이지요. 휴, 저는 급식 잘먹고, 수업중에 딴 짓 않하고, 선생님 지시에 즉각즉각 실천에 옮기는 아이를 가진 부모가 부럽답니다!!
> 쓰고보니 모두가 다 아는 것을 쓴 것 같아서 쑥스럽읍니다.
> 용준맘님, 글 내용이 실망스러워 속상하시면 어쩌지요?
>
> 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 님의 글을 읽으니 아이가 참 영어를 잘 하나 보네요.
> >
> > 부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내시는 곳이 폴리맞나요?
> > 아님 다른 어학원?
> >
> > 더욱이 아이가 잘 적응을 하고 있다니 기쁘시겠어요.
> >
> > 님의 자녀는 어떤식으로 영어 교육을 시키셨는지 무척
> > 궁금합니다. (선배님 한수 가르쳐 주시죠 !!!)
> >
> > 영어 유치원등을 거치지 않고 폴리에 들어 갔나요?
> >
> > 아님 일반유치원을 보내면서 엄마가 꾸준히 해준
> > 성공적인 사례인지요?
> >
> > 저도 관심이 많고 걱정도 더불어 많은 맘이라 이렇게
> > 질문 드립니다.
> >
> > 좀더 폴리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
> > 준님의 글입니다.
> > > 안녕하세요?
> > > 글을 읽으니 속상한 마음이 전해지는 군요. 지역마다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 > > 방문하신 목동 poly 학원의 경우는 특별히 별난 곳 같읍니다.
> > > 저도 지금 초2인 아이때문에 작년에 여러곳을 level test를 하러 다녔었읍니다.
> > > 분당의 괜찮다는 곳 몇 군데는 가 본 셈인 데,- 아무리 좋다고 해도 bus가 다니지 않는 곳은 제외하고요. 일단 전화로 test시간을 정하고
> > > 아이가 test를 받게 되지요. 그리고는 거의 즉시 결과가 나오고 반이 정해집니다.
> > > 아이가 갈 반의 교재, 시간, 아이 수...등등 알아야 할 것들을 설명해 주지요.
> > > 그리고 아이는 returnee 반으로 갈 수 있다고 학원 쪽에서 결론을 내려주지요.
> > > 오히려 제가 처음에는 걱정이 되더군요. 아직 해외에 나간 적이 없었거든요.
> > > 그래서" 따라갈 수 있을까요? " 하고 조심스럽게 이것 저것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 > > 성실한 상담을 받을 수 있었지요. 대부분은 아이 혼자 test를 받으러 다른 곳으로
> > > 가기 때문에 아이가 어느 정도 했는 지 잘 모르고 그냥 제법 잘 했나보다 했는 데,
> > > 요새 다니는 곳은 학원의 test 담당 외국 선생님이 따라간 학부모를 test 하는 방의 뒷쪽에 앉혀놓아 test에 응하는 아이의 태도부터 수준까지 다 알 수 있었고, test 시간도 무려 40분 정도나 끌 정도로 쉬운 것 부터 어려운 것, 추상적인 것까지,또 phonics, reading, writing, 물론 speaking하면서....철저히 test를 거치고 결론적으로 returnee Grade2 에 넣으라고 하시더군요.( 이 학원도 정규반이 있는 데, 국내반의 명칭인가 봅니다.) 그 반 4명 중 우리 아이만 외국수업 경험이 없었구요. 지금 아이는 다니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따라가는 데 아무 문제가 없읍니다. 얼마 전엔 학원의 '영어 일기 쓰기' test에서2학년 전체에서 1st Prize를 받아 문화상품권 2장을 상으로 받아와서 온 가족이 놀랐지요. 저는 아이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Grade2 정도까지는 해외에서의 학습경험이 국내에서 따라가지 못할 만큼 큰 것은 아닌 가 싶기도 합니다.
> > > 방문하신 곳을 무시해 버리세요. 아이를 보낼 만한 좋은 학원을 꼭 찾으실 수 있읍니다. 아이가 몇 살 인지 모르겠지만, 어디든 성실한 교육자가 있는 곳을 찾으라고 충고하고 싶군요. 아이의 친구들도 다 비슷한 test경험을 했다고 들었으므로
> > > 저의 경우가 상식선이라고 장담합니다. 따라서 쓰신 글 속의 test에 대해 기대하
> > > 신 방향은 옳은 것이며 그런 학원을 찾으시면 되는 겁니다.
> > > 그러니 이제 마음 푸세요!
> > >
> > >
> > > merrigold님의 글입니다.
> > > > 안녕하세요?
> > > > poly학원에 대한 불쾌감이 여전한 상태라 글 쓰기가 편하지는 않습니다.
> > > > 귀국학생이든 국내학생이든 언어의 4개 영역에 대한 엄정한 객관적인 평가 기준에 의해 반편성이 이루어 진다면 , poly학원에서 주장하는 3년 수업연한을 채운 자에 한해 test를 하고 리터니반으로의 반편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차라리 애교로 보아 주겠씁니다.
> > > > 학원에서의 반편성은 공정한 test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 까요?
> > > > 리터니든 아니든 그것을 떠나서 말입니다.
> > > > 외려 히플러님이 문제라고 말하시는 영어 영재들과 리터니학생들의 반편성이 공정한 test를 전제로 한다면 보다 나은 선택이 아닐 런지요.
> > > > 아이를 외국에 유학 보낼 여건이 않되는 대다수의 학부모들 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일 이라고 생각되어 한자 적었습니다.
> > > > 참고로 poly 목동분원이었슴을 밝힙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2792

 시사영어공부방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글 1개 ▼
준맘 2003/05/23 2,323 0
2791

 평촌 poly 보내고 계신분....

 답글 2개 ▼
emily799.. 2003/05/23 2,258 0
2790

 이곳에 오니...

dandy 2003/05/23 1,749 0
2789

 poly학원에 대한 히플러님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만

 답글 4개 ▼
merrigol.. 2003/05/22 2,297 0

   poly학원에 대한 히플러님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만

snu526 2003/05/23 1,985 0

   앗, 저도 폴리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히플러 2003/05/23 2,395 0

     준님의 아이 영어교육 경험담 좀 듣고 싶은데요...

용준맘 2003/05/23 2,353 0

         준님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용준맘 2003/05/23 2,990 0
2788

 dictionary답변요...

답변요 2003/05/22 1,764 0
2787

 poly 어학원에 관하여

 답글 3개 ▼
merrigol.. 2003/05/22 2,718 0
2786

 이선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셸맘님....

 답글 3개 ▼
도엽맘 2003/05/22 1,788 0
2785

 국제영어경시대회

 답글 1개 ▼
민주맘 2003/05/21 2,077 0
2784

 초등 3년 영어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글 3개 ▼
수미맘 2003/05/21 2,066 0
2783

 POLY SCHOOL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준맘 2003/05/21 2,115 0
2782

 초등 4학년..런투리드..

 답글 3개 ▼
레오맘 2003/05/21 2,260 0
2781

 영영사전에대해서

 답글 1개 ▼
준이엄마.. 2003/05/21 1,841 0
2780

 샤샤 때문에 무지 고민이네요.

 답글 2개 ▼
도엽맘 2003/05/21 2,196 0
2779

 영어상장 예문이 어디있나요?

 답글 1개 ▼
김미연 2003/05/20 2,172 0
2778

 "폴리" (어학원?)에 대해 조언좀....

 답글 1개 ▼
용준맘 2003/05/19 2,410 0
2777

 [기사] 쏟아지는 영어캠프 보낼까 말까

쑥쑥 2003/05/19 2,410 0
2776

 ▶▶축하 드립니다...다이어리 필자님들

 답글 4개 ▼
Paul 2003/05/19 2,179 0
2775

 아이북랜드에서 영어 동화책

 답글 3개 ▼
차니맘 2003/05/18 2,690 0
2774

 이정희 님- 꿈을 반드시 이루시길...

현이맘 2003/05/18 1,937 0
2773

  ★ I love my Mom She is the best

 답글 1개 ▼
최지연 2003/05/18 2,1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