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등원전 읽는 영어동화!!
아이랑 동화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재미난 책을 함께 읽으면 더더욱 그렇구요..
오늘 아이와 함께 읽은 책들 소개해 봅니다!!!
- 블로그에서 퍼온 글이라 말이 짧아요.. 이해 부탁드려요 ^ㅡ^
Shark in the Park~~
내가 좋아하는 Nick Sharratt의 책!!!
엄마가 좋아하는 지 어찌 알고 이리도 골라온건지...^ㅡ^
Nick Sharratt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림도 알록달록하지만..
무엇보다도 라임이 가득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이분의 그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ㅡ^
이렇게 라임이 가득한 책들은...
우리말로 번역하기엔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일것 같다... 그 라임들을 어떻게 살리겠는가??!!!

이것도 연식이 좀 된 책!!!!
잼보리라는 영어전집에 있는 시리즈중 하나~~~

공원에서 한 아이가 새 장난감을 테스트 중이다!!!!

그의 이름은 Timothy Pope
망원경으로 여기저기 들여다보기 시작한 아이!!!
자 그럼 어떤 라임들이 숨어있을까??
Thimothy Pope / telescope - 역시나. 아이의 이름을 저렇게 만든데는.. 이유가 있군!!!!
ground / around

바로 그때 망원경으로 보이는... 것!!!!
놀란 목소리로 외친다!!!
"공원에 상어가 있어요!!"
surprise / cries
shark / park

상어라고?
놀랐잖아!
그건 그냥 고양이야!!
that / cat


이번에도 망원경으로 보이는 저것!!
아니 이럴수가... 무서워라..
확신에 찬 목소리고 다시 외친다
" There's a shark in the park! "
sight / might

상어 아니거든!!!
그냥 까마귀거든!!!!
no / crow


그래 이번엔 딱 걸렸어요!!!!
의심의 여지도 없지!!!!
다들 알지? 뭐라고 외칠지!!
"There's a shark in the park!"
doubt / shout

상어라고? 뭐야!!! Timothy의 아빠잖아~~
mad / dad

아빠와 함께 공원을 떠나며 한마디 던진다..
" 오늘 공원엔 상어가 없다고 말해도 괜찮겠군!"
하지만.. 연못위에 보이는 저 것은?? ㅎㅎㅎㅎㅎ
그렇지.. 그냥 이렇게만 끝나는 건.. 내가 진정 좋아하는 작가의 스타일이 아니지!! ^^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울 Amber도 아웃풋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문장 ㅎㅎ
" There's a shark in the park!"
" He looks at the sky. He looks at the ground. He looks right and left. He looks all around!"

Shark in the Park on Windy Day
그럼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ㅡ^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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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쭌정이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