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점퍼가 무색할 정도였지요.
놀이터에서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해맑았고
통미끄럼틀 밖으로 나올 때 정전기로 인한 햇살머리 보는 것도 즐거웠네요. (울집 아이 아니에요.ㅋㅋ 저렇게 머리가 서더라구요. ㅎㅎ)
겨울이 진짜 다가오기 전에 실컫 뛰어놀아 보아요.
더불어..
엄마를 위한 투자도 과감히 질러보아요..
옷을 사든 책을 사든
아니면 다른 식구 의견 뒤로 하고 엄마가 먹고 싶은 메뉴로 주장하든
내가 최고야!! 를 외치며
활기찬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쑥쑥몰

> 




 



#27-28(11/13-14)읽기 레벨 up
최신
이전


ㅋㅋㅋ 어제 놀이터에서 실컷 놀렸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