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이어리에 거의 막차를 탔습니다.
다이어리에 이름과 프로필만 덩그러니 놓인 걸 보는
제 마음도 꽤나 무겁더이다.
(미리내님이 전에 아픈소리 하신거 이젠 이해가 가네요ㅜ.ㅡ)
저의 바쁜 일도 끝났고 해서
우선 그 동안 게시판에 올린 글들 중에서 추려서
주제별로 2회에 걸쳐 질문과 대답의 글들만 모아봤습니다.
(제 글을 검색해 보니 사실 제가 쓴 글은 거의다 답글이었어요)
부끄러운 글입니다만, 혹시 보시고
어, 이거 아닌데? 하시면 가차없는 회초리를 들이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