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2단계 읽기 진행하는데요.
한권을 이틀동안...그것도 하루에 한번씩만 읽고 넘어가요.
더이상은 안읽을려고 해서...
근데 사잇워드는 계속 나오니까 거의 읽는데 새로나오는 단어는 따로 단어집을 만들어서 보여줘야할까요?
단어를 읽어주면 뜻은 알아요.
문제는 철자를 모르니 단어부분에서 버벅거린다는 말씀..
사잇워드 익히게 해줄려고 ort를 산것도 아닌데...물론 간간히 동사나 명사 철자를 익히게 되긴하지만...
어찌하면 좋나요?
애가 막히는 단어는 따로 단어장을 만들까요?
아님 그냥 무시하고 여러책을 읽게하는게 나을까요?
물론 후자가 나을순 잇겟지만 읽을때마다 찜찜하게 그냥 두번만 읽고 넘어가는게 걸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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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카드를 만들어야할까요?
캐빈 행크스 작가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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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 안 만드는 게 낫지않을까요?
아이마다 다르긴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아이의 언어 능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