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레모네이드님의 다이어리 등장!!

안그래두...
레모네이드님 글만 안보여서 어케... 바쁘신가부다..했었지요
정말 바쁘시죠?^^
바쁜 시간 쪼개서 쑥쑥맘들을 위해 조언 해주시랴...다이어리두 이제 쓰실라..
살 빠지시겠어요.^^
부담도 되실거구...
처음 다이어리는....예전 답글 다셨던 글을 정리하신거네요.(좀 아쉽당.^^;)ㅋㅋ
음....쭈욱 읽어보니..
파닉스 얘기에 눈이 번쩍 뜨이네요.^^
내년엔 저두 큰 녀석이 학교에 입학하기때문에 초등게시판에 자주 오게 되는데요
초등 선배맘으로서 많은 도움과 조언 부탁드릴께요.
앞으로 어떤 글이 올라올지 더 기대가 되구요.
모쪼록 레모네이드님 건강을 챙기세요.건강이 최고죠.^^
그럼 레모네이드님 화이팅!!
레모네이드님의 글입니다.
> 제가 다이어리에 거의 막차를 탔습니다.
> 다이어리에 이름과 프로필만 덩그러니 놓인 걸 보는
> 제 마음도 꽤나 무겁더이다.
> (미리내님이 전에 아픈소리 하신거 이젠 이해가 가네요ㅜ.ㅡ)
>
> 저의 바쁜 일도 끝났고 해서
> 우선 그 동안 게시판에 올린 글들 중에서 추려서
> 주제별로 2회에 걸쳐 질문과 대답의 글들만 모아봤습니다.
> (제 글을 검색해 보니 사실 제가 쓴 글은 거의다 답글이었어요)
> 부끄러운 글입니다만, 혹시 보시고
> 어, 이거 아닌데? 하시면 가차없는 회초리를 들이대십시요.
>
> 아이야!!!
> 벌써 따끔거리고 아프기 시작하네요.
> 흑흑흑...
>
> 레모네이드의 다이어리로 바로갑니당^^

쑥쑥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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