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첫 액티를 했답니다.
그렇다고 거창한건 아니고요 ㅋㅋ
먼저 오늘의 책 제목은 'rain'입니다.
부직포를 이용할까 하다가 오늘 물감과 붓을 산 기념으로 또 우리 돼지가 물감놀이를 좋아해서
물감을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물감으로 와 'gray sky'를 칠한뒤 책을 읽으면서
'where is yellow sun?' 하면 울 돼지가 찾으면서 'here!'해요
'here!'은 제가 알려준거고요 제가 영어가 짧은지라 영어는 요정도만 했네요 ㅋ
'gray sky'는 그냥 배열만 'blue sky' 는 뒤에 테잎을 붙여서 고정시켰어요.


스케치북으로 한장씩만 칠했더니 넘 작아서 'blue sky' 는 한장 더 칠했습니다.
울 돼지 손씻고 오더니 옷 젖었다고 윗통으로 벗고 있네요ㅋㅋ
그리고 드디어 완성~
(요거 사진 찍는것도 일이더라구요~ 잠깐만! 엄마 사진좀 찍고 ㅋㅋ)
'석진아~ 재밌었어??' 그랬더니 울 돼지 '응!!'하네요.
'아빠 오시면 보여드려~''아빠가 보시면 기뻐하시겠지!'
어쩜~ 벽에다 예뿌게 붙여놓고 아까 아빠한테 한컷 자랑을 하네요.
완전 뿌듯입니다. 다음 액티 또 하려면 머리쥐어짜야겠어여.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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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첫 액티요~ㅋㅋ
크리스마스 워크시트 모음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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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뿌듯 하시겠어요!!
첫 액티의 단추 넘 훌륭하게 채우신거 축하드립니다..
액티는 무엇보다 엄마와 아이와의 직접적인
정서의 교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미약하나마 영어아웃풋의 효과적인 유도를 꾀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액티든 우리말액티든 모든액티들이 가지는 창의력과
상상력 플러스 알파의 효과를 차지하고 서도 말입니다.
앞으로 크고 작은 액티들..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아마 다들 맘은 있되 쉽게 하지 못하고 망설이시는 분들게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믿어요.
홧팅!!!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엄마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