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 뿐만 아니라 다른 미국교과서도 대부분 활용이 힘들죠.ㅠㅠ
(프로급엄마말고 )저희집도 마찬가지입니다.흑흑
맨 처음엔 그냥 시도 때도 없이 들려주다가
반복해서 듣기하고나서(아 더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반복해서 읽기
그리고 얼마전부터 받아쓰기 하고 있어요. 4권째 들어갑니다.
다 쓰고나면 워크북도 풀어야겠죠.
하지만 이것도 쓰고 읽기가 가능한 일 경우에 해당되고
아이가 어느정도 실력인지 잘 모르겠네요..
교사지도서를 보고 전에
파닉스 연습도 쪼금 했구요. (그냥 소리나는데로 하는 연습요)
문장만들기 연습도 쪼금 했던 것 같아요..(도화지에 도막도막 잘라서~)
알파벳나오는부분은 그 알파벳에 해당되는 그림도 그렸던 기억도 나고
뒷에 점 나오는 그림 부분에서는
다른 명화속에서도 점 찾기 놀이도 했던 것 같네요.
수수께끼처럼 문제도 만들어서 아이에게 답하게도 했던 것 같아요.
작가소개에 나오는 다른 동화책도 함께 읽어보기도 하고....
책에 나오는 동화그림 기법 중에 맘에 드는 스타일 있음
그 기법으로 그림도 그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