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큰 관심이 없는 제가 엄마가 되고나니 걱정이 앞서네요.
뭘부터 시작해야할지!! 학교다닐때도 영어 넘 싫어했던 이엄마가 아이에게 뭘 가르칠수 있을지!!
그래도 엄마를 닮아서라는 말은 듲게해서는 않될것 같아서 조심스레 시작하려하는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
엄마가 바뀌지 않으면 않될것 같아 우선 제가 번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서점도 가보고 하는데
요. 어렵네요.
쑥쑥맘들 모두 대단하세요. 부럽기도 하고요.
감히 부탁드려 보네요.저좀 도와주세요.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럼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걱정이 앞서 두서없이 제맘을 담아보네요.

쑥쑥몰

> 




 



"엄마표 영어"저도 가능할까요?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