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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유치원을 기다리며

글쓴이 화니맘쮸

등록일 2011-01-19 11:51

조회수 83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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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기 유치원등록할 시점을 지나치며...내가 할 수 없을꺼란 체념으로 그냥 지나쳐버렸네요

그런데...헉...마감이 되고나니..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면서 3달이 빨리가기만을 기다리는 맘입니다.

올 한해 정말로 계획을 세워 열심히 해보고자...ㅎㅎㅎ

모 계획은 거창합니다. 작심3일은 계속 연장해서 쭈욱 이어보자는...

지금은 올해 3살과 6살로 막 들어서는 딸과 아들이 있습니다.

다른거 해주는건 없구 노부영으로 매일 흘려듣기와 가끔 웃기게 책읽어주고 가끔 활동할 자료도 만들어줬습니다. 울 아들은 제법 외워서 잘 읽습니다. 그리고 가끔 응용도 하네요. 제 이름을 넣어서~ㅎㅎ

그래도 절대 영어공부한다는 낌새는 싫어합니다. 그냥 제가 공부합니다.

사실 울 아들보다 저를 위해 저는 제가 무지 하고싶거든요

가까운날 울 가족과 여행을 가서 샬라샬라~ㅎㅎㅎ 하고싶거든요

전에 스위스로 여행갔을때 짧은 영어로만 자유여행을 하자니 숙소바꾸고 원하는걸 하는데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 아이들이 아닌 절 위해서 공부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쬐금씩 따라하네요.

울 딸은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좋아하네요. ㅎㅎ

이번 학기에는 꼭 등록해서 좀 계획적으로 하고 싶네요.다들 화이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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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2011-02-17 00:38 
저두요... 내가 영어를 잘 하고 싶어요... 음... 한계가 있네요... 그래도 한 번더 다져봅니다.
바카라 2011-01-25 22:42 
저도 첫째때는 열심히 해줘서 폴리를 다니지만 둘째는 너무 방치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올해 폴레 테스트 할텐데 열심히 해주려구요...겨울엔 늦어서 못하고 봄학기껀 꼭 해야겠네요
유니유니맘 2011-01-25 07:23 

저도요..매일 걱정만하고 하는거 없이 시간만 가네요..봄학기 화이팅입니다.

홍정맘 2011-01-23 20:19 
쑥쑥 영어유치원 가입하고 싶어요. 체계적으로 한번 해보려구요
내일은 태양 2011-01-22 13:23 


쑥쑥 영어유치원 너무 멋진것 같아요..기다려지네요.. 모두 화이팅하고 열심히 하자구요
마법설탕 2011-01-22 00:25 

우리 모두 분발해서 봄학기 영어 유치원 입성?합시다

저도 늦게 알아서 뒤늦게 후회하고 있는 맘중 하나입니다

홧팅~~

채원깡총맘 2011-01-21 15:52 

저두 봄학기부터 등록해보려구해요... 뒤늦게 영어유치원 알게 되서..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7세 아이랑 곧 태어날 둘째 데리고

잘 할수있을지 걱정되지만..화이팅!!

시냇가나무 2011-01-21 00:36 

저도요...그간 눈팅족이었는데 봄학기 신청 기다리다보니 그냥은 안되는거였더라구요.

부랴부랴 댓글달고 조만간 게시글도 올려야 되겠어요.

봄학기 신청하시려는 분들 많으신가 보네요

다같이 화이팅해요!!

예은세은 2011-01-20 22:57 

저도 봄학기 기다리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저희딸도 6살이구요..

올해는 다른건 몰라도 영어책은 많이 읽혀줄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영어잘하는 애들보면 영어책도 많이  읽었더라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mineemom1 2011-01-20 04:19 

수시로 와서 자극 받지만..정말 열심히들이세요..

저희 아들 요즘 영어거부증으로 흘려듣기만 하고 있는중인데..

저도 꼬옥 봄학기 등록하고 싶네요...

모두 등록해서 같이 공부했으면 해요..

축복의통로 2011-01-20 03:08 
저도 오매불망 봄학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 왠지 쑥쑥 영어유치원 신청만 해도 뭔가 될거 같은 이 느낌은 뭔지.. ㅋㅋ  스위스로 자유여행 다녀오셨다니 부럽네요. 갑자기 유럽여행이 막 하고 싶어진다는...  봄학기 개강하면 유치원에서 뵈요. *^^*
도톰발맘 2011-01-20 01:25 

저도 이번 봄학기 기다리고 있어요...댓글이 10개였군요...모르고 있었네요....

의욕은 앞서는데 네살 아들이 잘 따라와주고 있는지 요즘들어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그래도 화이팅할렵니다.

ccoyangi 2011-01-19 23:54 

우와..저 같은 맘들이 또 계시는군요..저도 지난 학기 개강일 놓치고 엄청 후회하면서 보내고 있는데...

저희 딸은 7세, 5세 되는데 큰딸이 영어에 거부감이 있어서 더 걱정이예요.

가끔씩 이 싸이트 와보고 새삼 다른 맘들 공부하시고 아이들이랑 함께 활동하는 모습 보면서 반성하고 있어요.

 

원들맘 2011-01-19 23:35 

저는 봄학기 기다리고 있었으면서 댓글 10개이상인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에야 알았어요 ㅠ.ㅠ

부랴부랴 열심히 조건 채우고 있습니다 ㅎㅎ

hanvera 2011-01-19 20:06 

저도 이번 봄학기 등록 기다리면서 가입조건 만족시켜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

학습지도 해 보았는데 1주일에 30분정도 시간으로는 영어 실력 향상에 전혀 도움도 안되고

돈 낭비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우리 봄학기 꼭 신청해서 엄마표로 성공하자구요. 홧팅!!

석빈맘 2011-01-19 14:05 

아이들의 나이가 똑같네요 저희도 3세 6세 딸과 아들이네요

오빠는 영어를 좋아하는데 엄마가 거기에 못미치네요

제가 공부좀 해야지 하면 둘째가 가면 두질 않아서..(이건핑계겠죠.ㅎㅎ)

올해는 좀 분발해서 저도 열심히 해 보려구

2011년 엄마표 홧팅해요

아기밀맘 2011-01-19 13:07 

멋지시네요. 님처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듯 싶네요. 전 영어를 공부라 생각하기에 넘 힘들고 싶어하나봅니다.

님처럼 즐겨야 될텐데...요즘들어 영어를 잘하는 맘들이 넘 부럽네요.

일찍좀 시작했음 좋았을텐데 ... 후회도 되고요.딸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데 영어많큼은 자신이 없네요

 

연우윤이짱 2011-01-19 21:41:15
저두용..많이 후회한답니다. 학교 다닐때 영어공부좀 열심히 할껄.....ㅎㅎㅎ
miya136 2011-01-20 22:24:44
저두 봄학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영어도 등록 할까 합니다.
첨엔 울 딸래미 가르칠려고 시작했는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는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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