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4개월된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앞으로 딸애의 영어공부에 대한 고민을 올렸더니 현직영어교사라는 분이 이곳을 소개해줘서 가입하게 되었네요.
어제 가입을 해서 아직 잘 모르겠고 어리둥절 하지만 열심히 보면서 여러 선배맘님의 도움을 받고싶어요.
도와주실꺼죠?
그리고 영어유치원이라는게 있던데 아직 울딸은 36개월이 안되서 3월학기는 안되겠지만 여름학기라도 입학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도 쓰기 시작했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고민중에 있거든요.
사운드펜이 같이 있는 영어전집을 사서 하든지 아니면 노부영 교육세터를 이용해보던지 하여튼 다른 맘님들이라면 우리아이 개월수에 어떻게 하면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놀이처럼 영어를 발전시켜 줄 수 있을까요?
두돌전후부터 노부영은 열댓권 틀어놓고 놀아서 따라 부르고 즐기며 약간의 명사들은 알구요. 몇달전부터 어린이집엘 가면서 아무래도 영어에 노출이 되는 시간이 줄면서 관심이 줄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하고 있어요.
여러 선배맘들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꾸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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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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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방가~~ 저희 아들은 8년 3월생 입니다.
저도 두돌 전후로 영어 프로그램 보여주는 걸로 시작했는데 사실 노부영이든 책은 올여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것 같아요.
따님 부지런히도 책 시작하셨네요. ^^
기냥 시간나는 대로 틀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한주에 한권 마스터" 든 "한주에 다섯 story 집중하기" 든 하여간 나름 플랜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이랍니다. ㅋㅋ
꾸준히~, 생활에서 표현 활용하면서, 책한권 테잎한번이라도 하루에 꼭 하기!!
일단 이거 지키기로 겨우 연명합니다 ㅋㅋ 화이팅 하면서.. 영어 친구해요 ^^
저는 송도 이사예정인데 어데 사세요? 근처심 좋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