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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강머리앤

등록일 2011-01-20 19:18

조회수 1,378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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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무슨 과목이던가... 꿈과 이상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었어요.

꿈은 이룰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천사가 될꺼야. 나는 달나라에서 살꺼야)

이상은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여러분 아이들에게 이상을 가지라고 하시나요? 꿈을 꾸라고 하시나요?

저는 그 때에도 참 그 경계가 애매모호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를 들면 어느나라의 왕비가 된다.. 라는 것은 하나의 꿈에 불과하지만

갈고 닦아서 나 자신의 격을 높이다 보면 어느날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이상이 되었든 꿈이 되었든

무언가 희망을 가지고 바라볼 목표가 있다면 삶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되는 거겠지요.

그러나 꿈은 그저 꿈일뿐.. 이란 생각으로 발걸음을 떼지 않는다면 그 꿈은 정말 꿈에 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스개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어떤 가난한 사람이 날마다 정성을 다해 기도를 했대요.

"주님. 제발 제가 로또에 당첨 될 수 있게 해주세요"

날마다 날마다 간절히...

몇 달. 몇 년이 흐르자 신께서 드디어 응답을 해주었답니다.

"....제발..... 복권을 사란 말이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뭔가를 해야만 합니다.

그저 바라기만 해서도 안되고 그냥 절망만 해서도 안되지요.

아이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하나요?

여러분의 꿈은요?

 

우리 꿈을 꿉시다.

하늘을 나는 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는 꿈이었지만

라이트 형제에게는 그 꿈이 현실 가능한 이상이 되었잖아요.

저도 젊지 않은 나이지만 아직 이 세상의 절반도 살지 않았다 생각하고 날마다 꿈꾸며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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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2011-01-21 11:33 

아 어쩜 좋아요!!!

오늘 가은맘님 강의 들으러 갈려구 했었는데...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참여하겟다고 햇는데. 10시네요..아침에 일어난 시간이 9시 20분이라... 못갔습니다.. 미안해요... 가은맘님. 다음엔 시간을 좀 미뤄주시면...갈수 잇을것 같아요.

1. 한글책

2. 영어책

3. 흘려듣기 ebs e / trasy town외. 2 시간

4. dvd good night gorilla 외 2시간

빨강머리앤 2011-01-21 12:24:11
가은맘님이 요거 보실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쪽지 드리세요~
꽁이 2011-01-21 09:49 

1/20

 

1. 한글책   : 무지개 물고기

 

어제는 저 책 딸랑 한 권 읽어줬네요..^^;;

이번 주는 화요일부터 토깽이가 계속 친정엄마집에 있어요..

제가 퇴근 후 바로 친정으로 가고요..

그러다 보니, 책 읽을 시간이 적네요..^^

오늘은 출장간 아빠가 돌아오니 토깽이도 집으로 데리고 올려고요..

 

어제는 토깽이가 저녁을 먹고 기분이 완전 up 되어 있는 상태라..

혼자 개다리춤추고, 한 쪽 손은 벌리고 한 쪽 손은 배에 올려놓고 허리를 숙여 근사하게 인사까지

하더라구요..ㅋㅋ TV 광고에서 좀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그림 그리다 말고 또 신나게 춤추고..ㅋㅋㅋ

 

토깽이가 기분 좋은 하루였나봐요..^^

서진서우맘 2011-01-21 10:14:27
소의가 기분이 넘 좋았나보네요 크크 아이들의 필수춤인 개다리춤까지 ~^^ 아이가 기분좋음 엄마도 기분좋지요 근데 애들도 그렇데요 엄마가 웃을때가 아이들이 젤 행복한때라더라구요
벨벳 2011-01-21 11:18:27
토깽이 애교에 하루의 피로가 싸~악~!!
꽁이도 오늘 하루 기분좋게~~~~^^*
요피님 2011-01-21 08:49 

전원출석 보니 행복하네요....

오늘 낮에 친정 부모님이 대전에서 올라오시면 시아버님과 함께 인천대교를 갑니다. 시아버님 운전으로.....

사이가 참 좋으신(?) 양가 어른들....

저는 일 관계로 친정 부모님을 시아버님과 넘겨 드려요.. 오늘도 빛의 속도로 의자에 엉덩이 댈 새 없이

움직입니다. 댓글은 다음 기회에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찰리는 원숭이를 좋아해, 할머니 밥상은 맛있는 밥상, 홍길동

 

2. 영어책 읽어주기 =  히코리 디코리 덕, 어글리 덕클링, 워터 워터, 노티 앤드 나이스(이렇게 쓰니 웃기네요...)

 

3. dvd - 찰리와 롤라 3편

 

어제 혼자 읽은 책 -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재주 많은 세 친구, 달님이 아파요, 엄마를 꺼내주세요. 뚱땅뚱땅 손가락이 피아노를 만나면, 재미네골,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박쥐는 어떻게 말할가, 꽃 피우는 할아버지... (제가 도서관을 댕겨오면 이렇게 읽는데 집에 있는 책은 잘 안 읽으려 해요)

벨벳 2011-01-21 11:20:03
에고공~요피님 정말 바쁘신가봐요~
빛의 속도로 일하시다니~아잣아잣~!!!
이제 다독으로 넘어가려고 그러나봐요~^^* 한참 다독으로 넘어갈때에 집에 책 잘 안보더라구요.
힘내셔요~!!!
민은맘 2011-01-21 07:53 

복권 이야기 넘 웃겨요.. ^^

저도 아이들 키우고 요즘은 아이들도 조금 커서 인지 저에 대한 작은 꿈이 생겼어요. 좀더 구체적으로요.. ^^*

아이들에 대해서는 ~~게 컸으면 좋겠다는 두리뭉실한 바램이 있지만 그건 저의 바램이고,, 사실 아이들이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다 되는거 아니니,, 그저 묵묵히 바라볼뿐이지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입을 크게 벌려요

1

2

영어책읽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30분

 

친정 엄마가 어제는 호은이 뒷 머리 삐져나온 걸 잘라줬어요.. ^^ 지저분하다고,,

저 중학교때까진 엄마가 집에서 머리 잘라주셨드랬지요.. 처녁적에 미용실서 일한 경력으로다가..

투혼을 발휘중이십니다..

호은양 자꾸 움직이니,,리틀프린세스에 빠져있을때 후다닥~!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조카 아이 줄려고 쑥몰에서 찰리와 롤라 스티커북이랑 컬러링 북 사들고 왔었지요.

호민이랑 같이 하고 있네요. 할머니가 준비해 둔 뻥튀기 간식도 열심히 먹고 있구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서진서우맘 2011-01-21 10:16:38
친정 도착하셨구낭 두다리 쭉~펴고 푹 쉬세요 호은이 할머니가 머리잘라주시는데도 꼼짝않고 리틀프린세스에 빠져있군요 크크 뻥튀기간식 치우긴 힘들어도 요거 집으면서 소근육발달도 된다구 저번에 약국가니 뻥튀기과자를 팔더라구요 조카들하구 함께 있으면 호민이 호은이도 더 신날거같아요
벨벳 2011-01-21 11:21:38
어머님들은 모두다 재주꾼들이셔요~^^*
요리사에 미용사에 뭐든 못하시는게 없으시니...^^*
호은이 예쁘게 앉아있네요~ㅎㅎㅎㅎ아유 이뽀요~!!!
이제 호민이랑 호은이 사진 안보는날에는 뭔가 허전하다니깐요~^^*
벨벳 2011-01-21 11:59:43
떵종이 아니고 그림예쁜 챕터북이...^^;;;
정말 거의 없어요~
Geronimo Stilton이 종이 하얗고 그림도 컬러이구요~^^*
Lauren Child의 Spells Trouble이랑
Classic Starts책들이 종이가 하얗구요~
둘다 그림은 흑백이에요.
아무래도 유치부 아이들이 아니면 그냥 떵종이에 익숙해지는게
하얀종이 챕터북 찾는것보다 빠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책 내용이나 캐릭터나 소재등에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걸로 챕터북 구매하시면 될것같은데..
별로 도움이 못되어서 어쩌죠?^^*
령돌맘 2011-01-21 06:21 

 

ㅋㅋㅋ 복권을 사란 말이야~~~~ㅋㅋㅋㅋㅋ

 

행운도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말....

준비 되었다는 것이....

그만큼 노력을 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거라는거~~~~

 

저도 집에서만 있고 아이만 키우고 있을때..

뭔가 적극적으로 생활하고 열심히 노력하니... 자꾸 새로운 기회들이 찾아오더라구요...ㅋㅋ

 

올해도 더욱 열심히 꿈을 가지고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도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자라면 좋겠구요....ㅋㅋ

 

 

어제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데...ㅋㅋㅋ

주전자 엄마와 이불아빠라는 책에서 어찌나 웃었는지...

 

건령이랑 재령이가...

주전자 엄마랑 저랑 완전 똑같다며~~~~

이불아빠는 아빠랑 다 똑같지는 않다고.......ㅋㅋ

 

저두 읽으면서 많이 찔리더라구요...ㅋㅋ

한번 읽어보셔용....ㅋㅋㅋ

 

 

 

한글책

 

 

- 머리 안 자를 거야!

-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 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 주전자 엄마와 이불아빠

- 미키와 콩나무

 

 

 

 

 

 

영어책 묵독

- today is monday

 

집중듣기

- Rover's birthday

 

영어책 읽어주기

- anybody home?

- alphabet of space

- donald's christmas gift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쿵푸팬더

 

 

흘려듣기

- super bad

 

 

 

8시부터 9시까지는 저랑 간단한 수업을 하고 있구요...

수업이라고 표현하긴 좀 그래요....ㅋㅋㅋㅋ

 

 

9시부터는 잠잘 준비하면서 책을 보거든요...

 

 

 

 

재령이 침대 주변이 엄청 지저분 하지요??ㅋㅋ

맨날 저렇게 종이를 덕지덕지 붙여둔다는.....

 

 

 

 

책 일거줄 (읽어줄) 내 엄마 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층침대이다보니...

아이들 함께 책을 읽어줄 수가 없어서....

설득 끝에 바닥에 이불 깔아놓고... 건령이보고 내려오라고 했네요...^^

 

 

 

 

재령이가 비염이 아주 심해서...

약을 몇주째 계속 먹고 있는데...

가습기를 사용하지 못해서...

밤만되면... 방이 빨래 건조대가 되어버린다는...

 

책은 항상 이리 많이 쌓아놓고 보는데...

이중에 반절정도 읽어요..

제가 읽어주는 책들을 몇권밖에 안되어서...

어쩔땐~ 한권도 못읽어주고....ㅠㅠ

 

그래서 독서 기록을 제대로 못할때가 많아요....

뭘 읽었는지 몰라서......ㅋㅋㅋ

 

 

ㅠㅠ 울집 흘려듣기에 혹사당한 DVD 재생 오디오가......

그만 하늘 나라로....ㅠㅠ

 

오디오만 따다가 일반 플레이어에 들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불편해서리...

다시 주문해야 할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오늘도 열심히 책을 향해 고고고!!!

민은맘 2011-01-21 06:30:31
주전자 엄마에 대해서 쬐~끔만 얘기해주시지.. ^^ 궁금해요~
아이들 열심히 키우면서 또 엄마표하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 아이들 자란후 관련일을 하게되는 경우 몇번 봤는데.. 령돌맘님도 그런 케이스 같은데.. (맞아요?) 너무 대단하신 분들이지욤.. ^^
아이들 잠들기전 풍경이 너무 이뻐요.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주시니 살짝 엿보는 옆집 모습 같네요.. ㅎ
예쁘겐 꾸민 파란벽지에 흰 침대,, 참깔끔해요.. 저정도면 정말 깔끔한거 아니어요?? 그리고 가습기보다 빨래 널어놓는게 더 좋대요~!
서진서우맘 2011-01-21 10:19:04
주전자엄마~ 저도 읽어보구싶네요 부글부글 끓다고해서 주전자인가? 그럼 저도 맞는데 ㅋㅋ
저도 다른걸로 집안 어질러놓는건 못참는데 책읽느라 여기저기 흩어놓는건 용서?가 되더라구요 ㅎㅎ
정말 방이 넘 깔끔해요
벨벳 2011-01-21 11:25:08
령돌맘님 글을 보니 기회도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말이 실감나네요~^^*
재령이 비염 빨리 낫길~!!!
저도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한쪽 코가 막혀서...
머리가 띠잉~한것이...
책 쌓아두고 읽는모습은 언제봐도 뿌듯해요~!!!
책 읽어줄 엄마자리까지 마련해두고~ㅋㅋㅋㅋ
오디오기는 다시 부활시킬수 없나요? 흐밍..아까비라~!!
재헌지윤엄마 2011-01-21 03:18 

ㅎㅎㅎ 웃기는 얘기네요

꿈! 정말 중요하죠,,, 저는 우리 아들이 복권은 안사고 매일 꿈꾸고 비는 것을 많이 봤어요 ㅎㅎㅎ 그런데 커가면서

그리 다양했던 꿈도 차츰 좁혀지고 절실해지더라구요.

요전날 페인트랑 시멘트 만드는 쌍곰이란 회사의 설계도를 그려 저희를 깜짝 놀라게 하더군요

방문 앞에도 쌍곰 회사 마크 붙여놓고 툭하면 쌍곰회사 출입증 만들고 ㅎㅎㅎ 회사놀이 한답니다.

요즘에는 110볼트 돼지코 분해해서 하나씩 그리면서 조립한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하는데 누가 분해해서 조립하길 원할런지 ㅎㅎㅎ

어쨌든 항상 꿈을 꾸는 저희 아들 보면 저는 즐겁기만 하답니다.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욕심도 너무 많고 꿈도 너무 많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케이스네요

좀 나이 먹으면서 정리가 되는 듯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네요

언제면 철 들라나...ㅎㅎ

 

한글책

- 밝아양

- 쌍둥이양

-UFO와 외계인

 

영어책

- 짧은 영어책 몇권

 

DVD

- 매직 스쿨 버스

 

오늘의 한마디 ㅎㅎ

It's a tough call  에헤~~ 결단내리기 힘드네

령돌맘 2011-01-21 06:23:05
재헌이가 과학자가 되는건 아닌지....

아님 건축일을 하게 되려나??ㅋㅋ

정말 기특한 재헌이네요..^^
거기 날씨는 요즘 어떤가요??

오늘도 허니맘님 땜시 좋은 표현 배워갑니다....
서진서우맘 2011-01-21 10:22:01
음 It's a tough call 그런뜻이군요 요럴때 많지요 제가 좀 우유부단해서~~ㅎㅎ 그나저나 쌍곰회사 사장님이군요 재헌이가! 정말 넘 기특한데요 우찌 그런생각을 했으까 이름도 재밌구 회사출입증도 만들고 캬~ 남자친구라 확실히 다른개성이 있는거같아요 110볼트 돼지코는 또 뭔 기발한 생각으로 하시나요 정말 재헌이 창의성과 집중력이 높은거같아요
벨벳 2011-01-21 11:29:37
재헌이는 길이 확실하게 보이네요~^^*
부모님중에 직업이 영향을 미치기도 하던데...
어쩜~대견하기도 하네요~!!
재헌이의 특성을 잘 끌어주셔야겠어요~
허니맘님처럼 열정이 많으신분 정말 존경해요~!!

오늘한마디
It's a tough call.
오늘도 감사감사~!!!
재헌지윤엄마 2011-01-21 03:18 

ㅎㅎㅎ 웃기는 얘기네요

꿈! 정말 중요하죠,,, 저는 우리 아들이 복권은 안사고 매일 꿈꾸고 비는 것을 많이 봤어요 ㅎㅎㅎ 그런데 커가면서

그리 다양했던 꿈도 차츰 좁혀지고 절실해지더라구요.

요전날 페인트랑 시멘트 만드는 쌍곰이란 회사의 설계도를 그려 저희를 깜짝 놀라게 하더군요

방문 앞에도 쌍곰 회사 마크 붙여놓고 툭하면 쌍곰회사 출입증 만들고 ㅎㅎㅎ 회사놀이 한답니다.

요즘에는 110볼트 돼지코 분해해서 하나씩 그리면서 조립한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하는데 누가 분해해서 조립하길 원할런지 ㅎㅎㅎ

어쨌든 항상 꿈을 꾸는 저희 아들 보면 저는 즐겁기만 하답니다.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욕심도 너무 많고 꿈도 너무 많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케이스네요

좀 나이 먹으면서 정리가 되는 듯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네요

언제면 철 들라나...ㅎㅎ

 

한글책

- 밝아양

- 쌍둥이양

-UFO와 외계인

 

영어책

- 짧은 영어책 몇권

 

DVD

- 매직 스쿨 버스

 

오늘의 한마디 ㅎㅎ

It's a tough call  에헤~~ 결단내리기 힘드네

민은맘 2011-01-21 06:52:26
재헌이가 대단하네요. 설계도를 그리는 것도 그렇고 110볼트 코드 분해하는 것도 그렇고..
왠지 큰 ~ 인물이 될 것 같다는..
허니맘님은 꿈을 위해 항상 준비하고 계시는 스탈이신거 알어유~ 중국어 학원,,, 그 이야기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얘기 들으면서 저 정말 많이 반성했거덩요.. 항상 "~~하고 싶다.."고 말만하고 실질적인 노력을 하지 않았던 저를 떠올리면서요. 정말 몇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준비되지 못해서 놓친 그 기회들에 대해서 저를 많이 탓했었네요..
글 읽은 이후로 항상 물 밑작업은 계속 되어야한다..며 되내이고 있어요. 그리고 아직 미세하지만 끈을 놓지 않고 이어가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구요.. ^^* 너무 미세해서 탈이죠..ㅎ
저도 욕심이 너무 많아서 하나를 제대로 못하는 스타일이었네요. 이제 나이가 들어 경험을 좀 해보니 하나씩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좀 정리를 해가야겄어요.. ^^

오잉~~~?! 허니맘님께 갑자기 제안 드리고픈 거이 생각났어요.
이 프로젝트 끝나면 하루하루 '오늘의 한마디'로 유게에 글을 남겨주시는 건 어떤가요?
매일 들어오는 맘들에게 생생한 영어를 제공해주고,, 또 저희는 열심히 배워가고.. 좋을것 같은디.. ^^*
라이트 2011-01-20 23:56 

꿈이라....

나의 꿈은 무엇이였으며...지금의 나의 꿈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난~~이대로 하루하루 즐기며 지치지않고 웃으며 살아가는 현재가 좋은데...ㅋㅋㅋ

 

요즘 울 집 녀석은 어제부터 인라인타령입니다.

오늘은 자신이 모은 6만원의 돈으로 인라인을 사겠다고 마트를 들렸더랬죠.

AS문제도 있고해서 온라인상으로는 구매를 못하겠고...이래저래 행사제품을 고르려는데 이 녀석한테

맞는 치수가 모두 품절상태여서 구입하지 못하니 눈에서 눈물이 펑펑~!!

인라인 가르치려고 일주일 한 번의..한달이면 4번밖에 되지않는 레슨비를 8만원이라 지불하려니 너무나도

아깝고해서...엄마인 제가 가르쳐 볼 생각입니다.

어떻게???

인라인 책을 구입해서 교과서데로 함 시켜보려구요..ㅋㅋㅋㅋ (저는 못탑니다요!!)

돌쇠맘님께서 인터넷에 떠도는 인라인 동영상 참고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요 두 가지로 한 달 8만원 레슨비 아껴보렵니다..ㅎㅎㅎㅎ

 

암튼...오늘은 영어도서관에 들러서 돌쇠맘님에게 점심 얻어묵고~~냅따 놀다가 책 쬐매 읽고 마트 들렸다오니

코~~잠이 들 시간이 되어 버렸네요..ㅎㅎㅎ

 

<한글책>

행복한 청소부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영어책>

1권....영어도서관에서 읽어줬는데, 제목 모름!

 

<음독>

penguins and their chicks

elephants and their calves

baboons and their infants

tigers and their cubs

ducks and theirducklings

when i was king

the moon (rookie)

are you my mother?

clifford's happh mother's day

gorillas and their infants

bears and their cubs

cows and their calves

 

<집듣>

no

 

<DVD>

매직스쿨버스

 

령돌맘 2011-01-21 06:24:47
전 울 아들램들 인라인 가르쳐 보려고 하다가 포기했어요~~
한두달 만 배우면 어느정도 타니깐... 가르쳐 보시는 것도 좋아요....
인라인 집에서 그냥 가르치면 아이들 좀 위험하게 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레슨비가 좀 비싸긴 하네요..
민은맘 2011-01-21 06:46:06
어릴적 탔던 롤러스케이트가 떠올라요.. ^^ 재밌게 탔었는데.. 저 그거 사고 싶어서 초등학교때 엄마랑 내기 걸었었어요. ^^ 중간? 기말? 고사에서 전교 *등안에 들기!! 간절히 바라고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니 정말 이루어졌었지요!! ㅎ 타고서 동네를 활보하고 다녔었는데.. 고거랑 비슷하게 타면 안될라나요? 좀 다른가?? 여하튼 전 운동하는 거 좋아해요. 스포츠 종목들 말고 그냥 단순하게 할수 있는 것들요. 그래서 아이들과 이렇게 같이 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 너무 좋아보여요.. 같이 함 해보세요! 령돌맘님 말씀 들으니,, 위험하게 타게 된다면 가르칠 필요가 있을거 같긴 한데.. 한두달이면 된다니 그 이후엔 같이 타고 동네를 휙휙!!~ ^^*
서진서우맘 2011-01-21 10:27:34
인라인 전 넘 위험해보이구 사실 제가 롤라스케이트니 인라인이니 스케이트이 뭐 그런 미끄런걸 전혀 못타다보니 애들한테도 안권하게되더라구요 근데 유치원서 인라인을 탄다고해서 사줬어요 저닮았는지 겁많아서 인라인 힘들고 무섭다구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레슨비가 아깝긴해요 조심조심 다치지않게 하시구용 음독을 이리 많이 하다니요 으아@@
벨벳 2011-01-21 11:33:42
돌쇠맘님 만나셨군요~!!
저도 보고싶어요~^^*
그런데 정말 그동네 레슨비가 비싸네요~
저희동네는 좀더 저렴하던데...
잘 알아보셔요~^^*
서진서우맘 2011-01-20 23:11 

ㅋㅋ 저두요 우스운 이야기 넘 재밌네요 제 핸펀문구에 '날마다 꿈꾸는 그대'라고 써있어요

쑥에 발걸음을 뗀것도 더욱 감사하구요 이렇게 북클럽이나 읽기레벨업도 하면서 자극받고 게을러지려는것도 스스로 맘 다잡으면서 늘 무언가 하고있다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제가 꾸는 꿈은 영어공부를 많이하고 영어로 피아노를 가르치는건데,,,, 언젠간 가능할날이

오리라 소망하면서!!!

 

1월 20일 서진

1.한글책

  꼬리로 물고기잡는 호랑이

  희원이의 7000원

2.영어책

  Boo! made you jump

  Chicken soup with rice

  Biscuit's 100th day of school(서진이랑 한장씩 번갈아 읽었어요)

  Arthur's baby

3.혼자읽기

  엄마의 숙제

  공주와 돼지

  할머니 어디가요-굴캐러간다

  엄마몰래

  Arthur's baby(저랑도 읽고 혼자도 읽구 역시 Arthur는 좋아해서 반복도 가능하네요^^)

1월 20일 서우

1.한글책

  꼬리로 물고기잡는 호랑이

  희원이의 7000원

2.영어책

  Arthur's baby

3.보기

  starfall 20분

   

 

 

빨강머리앤 2011-01-20 23:18:17
Of course, You can do it!!
령돌맘 2011-01-21 06:26:14
서진서우맘님~~ 당연히 할 수 있지요....ㅋㅋㅋㅋ
지금도 너무 잘하고 계시잖아요..^^

영어로 배우는 피아노라.. 멋진대요??
저두 영어는 꽝인데.... 아이들이랑 함께 하다보니..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아요~
울 열심히 해봐용...
민은맘 2011-01-21 06:41:35
와우~ 너무 멋져요! 영어로 피아노를 가르치다니!! ^^
저도 이루지 못할 거 같아서 꽁꽁 숨겨놓았던 제 꿈 내지는 이상을 향해 한걸음씩 떼야겄어요..
ㅋ 언젠가 서진서우맘님도 인터뷰하는거 아니어요?
분명 꿈은 분명 이루어질거에요..
저는 이곳에서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걸 이룬 많은 엄마들을 봐 왔고,, 또 보고 있거덩요..^^*
벨벳 2011-01-21 11:36:57
서진서우맘님 꼭 하실수 있으실꺼에요~^^*
영어로 가르치는 피아노~
아잣아잣~!!!!
벨벳 2011-01-20 21:58 

 

1월19일 출첵입니다~!!!

전원출석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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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여행중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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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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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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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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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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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민은맘 2011-01-21 06:36:33
이힝.. 이제 5일밖에 안 남은거에요?
아~~ 이제는 채워져가는 표가 아쉬워요.. ^^
요피님까정 오셔서 이제 꽉 채운 표가 되었네요.
이제는 꾸준한반 님들 다.. 안보고도 읊을수 있어요!
벨벳님. 령돌맘님. 꽁이님. 서진서우맘님. 사랑맘님. 허니맘님. 요피님. 시현맘님. 라이트님. 그리고 저!
건망증 심한 제가 이리 다 읊을 정도면 정말 꾸준한반의 위력은 대단한 거여요!~ ^^*
(진정 표 안보고 읊은거고만요!!)
벨벳 2011-01-21 11:38:15
짝짝짝짝~!!!
민은맘님 너무 귀여우셔요~^^*
언젠가 만나게되면 제가 상으루 꼬옥~!!!안아드릴께요~!!
벨벳 2011-01-20 21:55 

우스개 이야기에 쓰러집니다 ㅋㅋㅋ

제발 복권을 사란 말이야~!!!

매일매일 새로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주시는 앤님께 감사~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령돌맘 2011-01-21 06:27:41
으랏차차.... 은아가 진짜 꾸준히 열심히 읽네요....
울 건령이는 역사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ㅋㅋㅋ

방학때 역사 관련 책좀 읽혀보려고 했는데...
그냥 접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으랏차차는 기억해 두고 있으렵니다....^ㅡ^
민은맘 2011-01-21 06:33:29
역사와 상식까지 아우르는 Anna의 책읽기.. 보면서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초등가면 또 어떤 책을 읽게될지..
아! 궁금한게 있어요. 챕터북은 다 종이질이 그.. 화장실용 종이인가요? 그림도 별로 없구..?
옆에 직장동료가 중학교 딸아이 읽힐책을 찾고 있는데.. 그림도 좀 들어가면서 이쁜 (?)챕터북을 묻네요.. 저도 좀 궁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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