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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글쓴이 빨강머리앤

등록일 2011-01-25 18:30

조회수 1,984

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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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은 완성을 뜻하는 숫자이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단지 1000의 1/10 이고 10000의 1/100 일 뿐입니다.

이제 시작을 순조롭게 하신 여러분들이 앞으로 천일.. 만일.. 쭉쭉 지금처럼 잘 해나가시리라고 믿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초게에서처럼 자발적인 모임이 생겨나고 자발적으로 생존해 나가는 유게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에요.

저처럼 긴 글로 대문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날짜만 쓰셔도 됩니다.

돌아가면서 '요이-땅' 만 외쳐주셔도 얼마든지 수행 가능한 프로젝트입니다.

인원만 구성되면 일주일 단위로 돌아가면서 대문여세요.

마지막 날 다음 대문 열 사람 호명하시면서 바통 넘기시면 되구요.

 

조금 귀찮게 느껴지시죠? 그렇지만 우선 시작하시면 가장 큰 수혜자가 바로 본인이 된다는 걸

분명히 알게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과한 칭찬들을 해주신 여러 맘들께 감사드리구요

제가 사실 직접 보면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단지 한 글빨 하는 이유로 대접 받는 것 같아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초게를 가더라도 애정어린 맘으로 유게에 자주 들르겠습니다.

졸업하는 유게 다른 맘들도 저와 같은 맘이실거라 믿어요.

너무 예쁜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 귀여운 미소. 내 이웃같이 정겹게 살아가는 이야기 풀어주신 우리 레벨 up 참여 맘님들...

정말 정말 수고하셨고...

언제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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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2011-01-26 15:44 

음!! 백일동안 . 참 감사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앤님... 정말 감사했어요.

글구... 벨벳님.. 정말 꿈꾸는 도서관에서 한번 뵐까요???

입학전에?ㅋㅋㅋㅋㅋㅋ

읽은 책 목록은...기타 등등......읽었는데........

댓글다는 시간상 안적을게요.. 너무 늦었죠?ㅋㅋ

벨벳 2011-01-26 19:51:53
사랑맘님 콜~!!!ㅋㅋㅋㅋ
오프모임하면 아이들 데리고라도 나오셔요~^^*
민은맘 2011-01-27 05:49:04
오프때 만나서 왠지 좋은 성경글귀를 풀어내실거 같은.. ㅎ 그날도 sm5로 아이들 담고 오시는거지요? ^^ 처음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책목록이셨어요~ 어쩌면 저렇게 책을 많이 읽어주시나,, 연약하신몸에..
초반에 던져주셨던 '변형된' 속담들,, 너무 재밌었답니다. 저는 지금도 가끔 그 속담들이 생각나요. 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되니 저는 제몸을 혹사시켜가면서까지 뭔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 버스 지나가도 손 혼들면 기사가 보고 버스 세워주겄죠.. 그러니까 언제나 늦었다고 좌절하지 않고 그 환경에서 뭔가라도 하면 되겄다,, 싶어요. ^^* 저는 기독교신자가 아니지만 올려주시는 좋은 말씀에서 잔잔히 생각할수있는 아침을 열었었네요. 요 프로젝트와 함께 하루하루 성경공부하신다는 계획은 잘 이루어지셨는지요~ 응원할게요.. 저는 방금도 한글 파일에다가 아래에 보이는 저 표를 채워넣었네요. 저 표를 어디다 이제 올려야할지.. ^^: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6:27:01
에고 정말 늦은 시간이네요
어찌 주무시지 않고 꺠어계신가요?ㅎㅎ
백일 동안 즐거웠네요
저는 여기서 좋은 교회분들 만나서 어찌 힘들수도 있는 미국생활이 편히 지나가고 있네요
가끔은 삐꺽하지만....ㅎㅎ
유게에서 계속 볼 수 있었음 하네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령돌맘 2011-01-27 06:39:31
사랑맘님~~ㅋㅋㅋ
꾸준한 반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닉넴이 답게.. 항상 따뜻한 글귀로 댓글 달아주시고...ㅋㅋㅋ
꿈꾸는 도서관....
좋겠땅....ㅋㅋㅋ
민은맘 2011-01-26 12:52 

너무 많은 것 배웠네요.

모든 한분한분들께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한분도 빠짐없이 제게는 가르침을 주셨어요..

제 맘을 여기 들어와서 다스리고,, 조심해야할 것들을 알아갔구요..

제 아이들과의 이 소중한 시간들을,, 아이들도 저도 즐거움으로 채워가야겄다는 생각을 저는 하게되었어요.

가끔 내려앉으려는 저의 마음을 raise up! 해주시고,,  치솟으려는 욕심을 가라앉혀주신 꾸준한반님들,,

허해지는 맘을 따듯한 온기로 데펴주신 우리반 님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려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2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비주얼 박물관 - 항공기

(거의 그림구경수준.^^;)

1

2

영어책읽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Big fish, little fis

2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4

흘려듣기

1. What's the time, Mr. Wolf?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친정 주방에서 열심히 살림 중이신 호은이.. ^^;

 

오후 늦은 시간,, 나른한 시간에 같이 앉아 커텐 놀이를 즐기고 있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외삼촌이랑 같이 또 뒷짐지고 걷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ps.

마지막으로 서진서우맘님이 주신 목록중에 한 곡 올립니다. ^^*

그동안 더 많은 곡을 올려드렸으면 좋았을텐데.. ㅎ

꽁이 2011-01-26 13:34:07
우리 꾸준한 반의 음악감독이신 민은맘님~~
덕분에 100일동안 귀가 아주 맑아진 기분이예요..
북클럽에서만 뵈오다가 여기서도 뵙고 하니 왠지 더 가까워진듯한 느낌..^^
민은맘님이 겸손하셔서 그렇지..
민은맘님의 열정도 정말 대단하세요...저도 많이 배워야겠어요..
호민이 호은이 키우며 직장생활하시기 힘드신데..이것저것 이리 잘 챙겨주시는 걸 보면
민은맘님은 슈퍼맘이신가봐요..^^
꾸준한 반에서도 우리 9기 북클럽 맘님들이 많이 계셔서 더 편했던 것 같고요..
더군다나 민은맘님이 계셔서 가끔 9기 북클럽에 들어온 듯한 착각도 들었네요..^^
100일동안 일일이 댓글 다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민은맘님의 따뜻한 댓글 아마 다른 분들도 못 잊을거예요..
앞으로도 우리는 북클럽에서 자주 만나요~~^^*
벨벳 2011-01-26 19:54:13
우리반의 디제이 민은맘님~^^*
출근해서 커피마시면서 댓글달때에 민은맘님 음악이 올라와져 있으면
기분이 정말 좋았었네요~
그리고 정성가득한 댓글도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일 아쉬운건 우리 아가들 사진~~
유게에 우리 호은이와 호민이 사진 올려주셔요~^^*
너무 보고플것 같아요~!!!
날짜 정해지면 바로 쪽지 날릴께요~
월차내시고라도 꼭 오셔요~!!!!!!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5:41:35
100일동안 정말 따뜻한 댓글 달아 글 남기는 재미를 더해주신 우리 고마운 민은맘님
아이들 돌보랴 직장 생활 하시랴 정말 정신이 없었을텐데도 항상 힘과 용기의 댓글로
모두를 기쁘게 하지 않았나 해요^^
괜히 아이들도 비슷한 또래고 찌찌도 아적 먹이고 그래서 그런지 가깝게만 느껴지는 분이네요^^
민은맘님 참으로 차분하시고 맘이 아주 따뜻한 분 같아요
저도 민은맘님께 많은 거 배우고 정도 많이 느끼고 그랬네요
아이들 사진과 민은맘님 얘기는 언제라도 늘 듣고 싶어요
항상 올려주실거죠?
령돌맘 2011-01-27 06:40:57
호은이 넘넘 귀엽당...
뒷짐지고 가는 모습에 어찌나 귀여운지....
익산.... 진짜 가까운 곳에 계시네요....ㅋㅋ^^
그나저나 언제 올라가셔요??
사랑맘 2011-01-27 11:18:56
민은맘님은 왠지 ...아는 사람같아서.ㅋㅋㅋㅋ!! 저도 글만 좀 쓰지~~ 혀로는 말을 잘 못하느사람이에요... 리더보다는 참모 스탈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뿌듯하고...소중한 인연이었어요...
꽁이 2011-01-26 09:31 

1/25

 

1. 한글책     : 너절씨

                    줄무늬가 생겼어요..

 

2. 영어책     :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A dragon on the doorstep

 

3. DVD         : 찰리와 롤라 7

 

요즘 읽어주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글밥이 제법 좀 되는지라 시간이 꽤 걸리네요..

목도 아프고..^^;; 그래도 나름 뿌듯해요..^^

 

 

토깽이가 태어나서 2개월 정도 되었을 때부터 외할머니집에서 살았어요..

엄마 집은 안양 저희 집은 인천이었는데, 마땅히 맡길 곳이 없어서 친정에 맡기고

토깽이가 5개월 정도 되었을 때 겨우 안양으로 이사올 수가 있었지요..

 

그렇지만, 친정이랑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지 못해

주중에는 외할머니집에서 주말에는 저희집에서 지내는 이중생활을 했답니다.

저는 퇴근하면 바로 엄마집으로 갔고요..

 

작년 6월 우여곡절 끝에 엄마집 근처에 집을 구해 토깽이를 데리고 왔어요..

그래도 뭐 아침에는 엄마집에 데려다줍니다..

회사가 멀어서 빨리 나가야하거든요..

 

5살이 된 토깽이를 데리고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잘 들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100일 읽기에 참여하면서 어느 정도 습관이 정착된 것 같아요..^^

 

앤님의 주옥같은 말씀 때문에 힘도 내고, 반성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100일동안 엄청난 출석률과 댓글수를 자랑하며 함께 온 우리 꾸준한 반님들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일일이 댓글 못 달아드려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오늘 오후에는 좀 시간이 날 것 같으니, 오후에 댓글 꼭 달게요..^^

 

마지막으로 항상 출석체크하느라 고생하신 벨벳님께도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꾸준한 반은 영원하길~~~~~^^*

민은맘 2011-01-26 12:33:13
엄마 토깽이 꽁이님! 북클럽서 뵈어왔고 같은 반이 되어서 얼마나 반갑던지요. 페이스 유지하면서 너무 욕심내지 않으면서, 그러나 끈을 놓지 않고 잔잔히 엄마표 진행하시는 저희 북클럽 단기 반장(^^?)님이시죠.. 어느 순간 확! 타올랐다가 스스로 지쳐 오그라드는 ‘불’같은 엄마표를 경계해야하는데.. 꽁이님의 바로 그 표본이었던 거 같아요. ^^*..
소의의 그림들, 훌라후프를 비롯한 여러 장기들,,눈썰매,, 어린이집 이야기들,, 소의를 떠올리면,, 밝고 기분좋은 이미지만 마구마구 떠올라요. 아! 모임에도 소의를 데리고 가신다는 그 이모분. ^^; 얘기도요. 아침출근길에 읽으신다는 영어 원서 이야기,, 나도 나를 위해서도 부지런히 살아야겠구나.. 했습니다. 친구분과 다녀온 일본 여행기,, 일어 전공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외모와 참 잘 어울리신다 했어요. ^^ 남편이 사주신 패딩조끼입고 남은 겨울 따듯하게 나셔요.. 동안 필 팍팍~ 풍기시면서요.. ㅋ
벨벳 2011-01-26 19:56:03
우리 꽁이도 기특해 ~기특해~!!!!
직장다니면서 북클럽하랴 읽기레벨업하랴 무지하게 바빳을텐데..
이뿐 우리 꽁이~알라븅~!!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5:46:49
꽁이님 그럼에도 우리 토꺵이가 이리 야무지게 자란 건 꽁이님의 정성과 사랑을 듬뿍 받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언제까지나 친구들에게 인기있고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그런 아이로 자랄거예요
항상 꽁이님 글 보고 반성하고 맘 다지고 지금은 정말 예전처럼 좋은 관계의 모자로 돌아왔답니다. 헤헤

꽁이님 일어 전공하셨다는 얘기 들었는데 저두 ㅋㅋ 전공했네요 그런데 일본은 여행으로 한 번 가보고 매일 동경하고만 있네요. 지금도 전공살려서 일하고 계신가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무슨 일을 하시든 어디에 계시든 우리 토깽이랑 항상 행복하고 즐겁기만을 바래요^^~~
령돌맘 2011-01-27 06:42:54
꽁이님...
이리 부지런히 생활하시니..
살찔 틈이 없지요...^^

그래도 꽁이님의 그러한 열정으로 ..
지금의 소의가 있는거잖아유~~
그동안 수고하셨어요....ㅋㅋ
요피님 2011-01-26 07:17 

어 마지막날이라 댓글다느라 출근길이 늦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도 하루쯤 늦으면 어때요(?) 100일이 되었는데....

처음에 100일 후면 곰탱이가 사람되는 기적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놀랄만한 기적은 없지만........

꾸준함과 시작한 것은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힘이 붙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우리 딸이 넘 평범해서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지만......

세상에 다 똑 같은 사람 있으면 재미 없잖아요..... 다양한 것이 좋지요...

함께해서 넘 즐거웠고

진심어린 댓글 속에서 힘들때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모두 모두 땡큐 베리 감솨.....

여러분 사랑해요....

 

1. 혼자 읽은 책 - 꽃 피우는 할아버지, 재주 많은 삼형제

2. 읽어 준 책 - 네 모습 그대로 사항한단다.찰리는 원숭이를 좋아해

3. 영어책 읽어 준것 - it's fire drill day, 히코리 디코리 덕

4. read aloud - the doppin pool

 

 

서진서우맘 2011-01-26 09:11:44
네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단다~~~ 그래요 요피님 저두 사실 쑥에서 정말 뛰어난 아이들보면서 허탈하기도하구 난 뭐했나싶고 자책감까지 자꾸 들고 비교하게되구 그러다 이럼안되지싶어서 맘 다잡고 배울건배우고 내아이만 바라보자 그러고있네요(근데 정말 대단한 친구들보면 뜨아!) 요피님이 쓰신글중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스스로 할줄아는 아이로 키우자 저도 바로이거다!하고 모토로 정했거든요 따라쟁이할게요^^ 그동안 요피님과 함께해서 든든했어요
단한번의삶 2011-01-26 10:49:35
요피님~~~오프때 뵈요~ㅎㅎ
재밌는 분인줄 몰랐어요...그땐 넘 잠깐뵈서~~~^^
민은맘 2011-01-26 12:44:07
요피님. 저 잘은 모르지만.. 글 읽으면서 저랑 같은 직종에 있다는 느낌 들었는데요. ^^; 살짝 알려주심 안되욤~? ㅎ 수녀님이 되시려다가 길을 틀었다는 이야기에 깜딱! 놀랐어요.. 그러셨으면 다은이 해은이같이 이쁜 아이들 아까워서 어쩌시려고 햇어요~? ^^* 남편님과의 연애담,, 궁금한데.. 언젠가 한번 풀어주셔요~!
댓글에 담긴 아이들에 대한 자세와 생각들을 반성하시는 모습에서 저도 같이 반성했었답니다. 저도 지금도 도 닦고 있고,, 또 닦아가야하지요.. 우리 같이 닦아볼래요..? ^^; 아직도 육아서 뭐 괜찮은거 또 뭐 없나,, 탐색중이구,, 시간나면 육아서 몇 줄이라도 읽으려고 한답니다. 저 수유중에 육아서 읽는 다는 글에 요피님 과거 생각나신다며 해주신 말씀 있쟎아요.. 그 때 저 위안 많이 받았어요..^^ 매일 반성하시는 모습이시지만 ,, 그것 자체가 이미 훌륭한 엄마의 모습이시네욤.. ^^*
꽁이 2011-01-26 13:29:51
요피님 요즘 들어 많이 바쁘신 것 같아서...
제가 맘이 짠하네요..^^
꼭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시고요~
바쁜 아침시간에도 이리 글 남겨주시는 열정~저도 좀 배워야하는데..
저는 잠이 많아서 문제라니깐요..ㅋㅋㅋ
오프모임은 확답을 못 드리겠지만 갈 수 있음 꼭 가보고 싶네요..
100일동안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요피님 홧팅~~
벨벳 2011-01-26 19:58:30
ㅋㅋㅋㅋ100일이라고 배짱튕기면서 출근하시는거여요?^^*
요피님 평소에 눈썹휘날리게 열심히 일하셨으니 조금 늦어도 회사에서도 이뿌게 봐주실것 같아요.
연말연초 무지하게 바쁜데 결석없이 꾸준히 함께 달려주셔서
요피님도 상 받으실만 하셔요~!!!
저도 땡큐베리감솨~~~~~~~
오프모임은 토요일말고 평일에는 도저히 안되시는겁니까???
그게 최선입니까???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5:54:25
요피님 저희 아이들도 평범에 극치에 다다른 아이들이죠
그래도 제가 이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고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보면 그냥 마냥 기쁘고 감사하기만 하더라구요. 가끔은 깊은 한 숨을 내쉬어야 할 때도 있었지만... 요 100일이 지나니
맘이 더 가벼워지고 편해진 거 있죠? ㅎㅎㅎㅎ 포기의 일종이 아니길 바라고 있긴 한데 ^^
항상 요피님의 좋은 글 잘 읽ㅇ었구요. 반성도 많이 하고 참 배우기도 많이 배웠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펼쳐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령돌맘 2011-01-27 06:45:12
곰탱이가 사람??ㅋㅋㅋㅋ
암튼 말씀도 재밌게 잘 하시는것 같아요..
100일...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시간의 작은 ..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잘 갈 수 있는 기본을 다져준것 만으로도 이 프로젝트는 성공인것 같아요...^ㅡ^
요피님.. 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했어요~
단한번의삶 2011-01-27 22:08:36
쪽지가 수신거부상태라 못보내네요.
여기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어요.
대여점은...키즈북렌탈,아이북렌탈...두군데...번갈아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 많아져서...근처 아무곳이나 가셔도 비슷해요.
재헌지윤엄마 2011-01-26 04:53 

모든 글을 다 읽고 제가 쓰려고 하니 눈물이 나고 내일은 뭔가 수다떨 곳이 없다고 생각하니 한 편으로는 허하고 그러네요. 왜 이러나 ...ㅎㅎㅎ

정말 모두들 수고 많으셨네요

저도 꾸준한 반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었네요

조만간 또 만났음 좋겠네요

오프 모임 한다는 소리에 어찌나 안타깝던지

좀 더 부지런히 할 걸 그리고 정리하고 자리 잡고 헤맨다고 미국 생활 제대로 알려드리지 못한 것도 넘 안타깝고 그러네요. 워낙 꼼꼼하지 못해 카메라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휴~~~

기회가 되면 앞으로도 재미있는 얘기 많이 올릴께요~~

 

한글책

- 지진과 화산

 

영어책

- D.W. the big boss

 

오늘의 한마디

I am rapidly reaching the end of my patience with you 나 초스피드로 참을성의 끝에 달하고 있다 너땜시 못살오^^

자식이 말을 안들으면 부글부글 하죠?ㅎㅎㅎ

요피님 2011-01-26 07:20:42
출근 압박이 팍팍 오는데요.. 허니맘님 미쿡가서 생활에 잘 적응하는 모습,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보면서 기뻤어요... 얼마나 안도가 되던지....
끝나도 쑥에 계속 흔적 남겨주시고......... 미쿡에 계신 허니맘께서는
ems로 꽃다발 보내요. ㅋㅋㅋ
서진서우맘 2011-01-26 09:25:56
재헌지윤맘님의 재밌는 글을 읽으면서 참 즐거웠어요 가보지못하는 미국생활기도 생생하게 들을수 있어서 새로왔구요 기특한 재헌이 잘 적응하는거보니 암걱정 안하셔두 되겠어요 그리고 허니맘님두 요렇게 꾸준히 영어공부하시궁 미국살면 저절로 되는줄 알았는데 다이렇게 허니맘님처럼 노력을 해야하는거구나 거저는 없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멀리서나마 허니맘님의 미국정복기 응원할게요
민은맘 2011-01-26 12:18:34
허니맘님. 프로젝트 시작 당시에 참 불안하셨을텐데.. 열심히 참여해주신 너무나 씩씩한 분이셔요. 어디 영화에서나 볼수 있는 **의 미국 정착기,, 를 라이브로 전해주셨지요. 아이 둘을 기른다는 것이 사실 한국땅에서도 쉬운일은 아닌뎅..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임하시니 머지않아 가까운 이웃도 만들고 여기저기 같이 소풍도 다니실거 같아요. 신혼 적에 아침 일찍 외국어 수업을 남편과 들으러 가셨다는 그 열정과,, 그런 준비 끝에 오게된 기회를 보면서 역시 ‘준비된’자가 되어야겄다 다짐했슴다. 그 열정으로 지금도 영어 공부중이고 매일 영어 표현 하나씩 저희에게 제공해주셨죵~ 재헌이의 어린이집 추수 감사절 사진 생각나요. 미국아이들 사이에 우뚝 서있던 그 모습이 너무 대견해서 저는 남편한테 자랑까지 했었네요. ^^: 눈 온 아파트 풍경,, 크리스마스 파티 사진들 (칠면조, 잡채,,) 갈비를 밥솥째 날랐던 이야기, 배수구가 없는 욕실 풍경이며,, 병원과 도서관 이야기들,, 앞 집 쌍둥이 아빠 이야기,, 넘 재밌는 이야기들을 많이해주셔서리..^^ 허니맘님의 인도네시아(맞나?) 친구분처럼 허니맘님도 그 곳에서 꿋꿋하게 살아가게 되실 거구만욤~! 재헌이의 꿈이 박사님이었던가? 발명가였던가.. ? 여하튼 볼트를 분해하는 걸 보니 그 꿈 분명 이루어질 것이공,, 또 직접 설계해서 집 짓겠다는 허니맘님의 꿈도 분명 이루어질겁니당.. ㅎ
꽁이 2011-01-26 13:27:59
100일 읽기 클럽하시다가 중간에 미국으로 가셔서 혹시 못 뵐까 했는데..
이렇게 꾸준하게 이야기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아직도 한참 힘드실텐데 허니맘님은 뭐든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실 것 같아서
걱정은 조금만 할려고요..^^;;
앞으로도 미국이야기 종종 전해주세요..
허니맘님 글 보이면 바로 클릭할게요~~^^
벨벳 2011-01-26 20:02:19
100일째 오늘의 한마디는 속으로 중얼중얼 거려야하겠는데요?ㅋㅋㅋㅋㅋ
앞으로 허니맘님 글은 유게에서 정식글로 읽게 되겠죠?^^*
버선발로 달려가서 읽을께요~!!
허니맘님 덕분에 미국에 대해서도 알게되고...너무 좋았었네요.
가끔은 허니맘님 글 읽으면서 애국심에 불타오르기도 했구요~^^*
한국들어오시게 되시면 꼭 유게에 알려주시고 오셔요~^^*
꼭 뵙고 싶어요~!!!!
꼭이에요~!꼭~!!!!!
령돌맘 2011-01-27 06:47:41
그래도.. 재헌맘님의 미국생활기.. 게시판에 올려주셔요....^^
적응하시기도 버거우실텐데...
그래도 매일매일 재미난 이야기 해주셔서... 재밌었어요~~~ㅋㅋㅋ
항상 따뜻한 댓글 올려주신거 감사했구요...
서진서우맘 2011-01-26 00:21 

마지막,,, 뿌듯하고도 아쉽네요^^ 모두 함께 으쌰으쌰 격려하며 달려온 지난 100일 정말 즐거웠어요

연말에 아퍼서 이틀빠진게 안타깝네요 개근하리라 맘먹었는데 ^^

가족같은 꾸준한반 여러분들의 댓글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앤님,벨벳님 정말 감사드려요

 

1월 25일 서진

2.영어책

  I am going to save a panda

  When I'm feeling lonely

3.혼자읽기

  가실과 설씨아씨

  삼바의 축구공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Biscuit's 100th day of school

  Spot시리즈 7권

 

1월 25일 서우

2.영어책

  언니랑 같구

3.혼자읽기

  무인도에 간 돼지가족

  금이 간 바가지

  당근케이크를 바꿔주세요

 

서진이가 요즘 연습하는 '재즈송어'예요 마지막날 기념으로 올려요(실수있더라두 너그러이~^^) 

 

요피님 2011-01-26 07:18:33
서진이 피아노 소리 넘 좋아요... 다은이가 봤으면 자기도 빨리 배우게 해달라고 조를 것 같아요....
서진서우맘님 따뜻한 글에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았어요..
엄마의 사랑도 팍팍 느끼고... 꼭 오프모임에서 뵈요.
빨강머리앤 2011-01-26 11:36:08
너무 너무 잘 들었어요. 꽤 긴데 끝까지 정말 열심히 잘 치네요.
마지막 인사를 들으니 너무 찡~~ 하기도 하고
엄청 사랑스럽기도 하고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 악보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민은맘 2011-01-26 12:09:54
베토벤 샘 서진서우맘님! 넘 멋진 피아노 연주 잊지 못할거구만요.. 크~ 눈내리는 겨울에 듣는 실버벨.. 음악을 항상 접하고 계셔서인지 늘 다정함과 세심함이 느껴졌었어요. 그러니까,, 이집 아이들은 엄마의 연주를 매일 생생하게 듣고 보고 한다는거 아니어요,, 그 얼마나 축복인가요~! 저는 기껏해야 초딩때 대회나가서 작은 상하나 받은걸로 타낸 그 피아노를 가지고서 반짝 반짝 작은별,,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떳다 떳다 비행기를 눌러대고 있는 걸요.. 학생들을 생각하는 선생님으로서의 마음도 저는 본받아야겄다,, 생각했네요. 남의 아이들까지 배려하는 것,, 그래서 서진이랑 서우가 그렇게 밝으면서도 배려할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나봐요. 아빠를 위해 쓴 편지,, 동생에게 화나면 6번 참을거라는 반성문(?),, 너무 기특했어요. 간간히 보여주셨던 갤러리필의 미션 수행 작품들,, 역시 예술을 하시는 분들은 뭔가가 달라도 달라요.. ^^ 사진기를 향해 날려주던 아이들의 살아있는 표정들과 다양한 제스처들,, 두 딸을 키우는 맘으로서의 행복이 생생하게 전해졌었네요.
꽁이 2011-01-26 13:25:59
시간관계상 서진이의 멋진 연주는 집에서 들어야할 것 같아요..^^
저도 피아노 엄청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언제나 가능할지..^^;;
북클럽에서 보던 서진이랑 서우를 100일 읽기 클럽에서도 보게 되니..
마치 꼭 옆집에 사는 듯한 착각이..^^
앞으로 우린 북클럽에서도 자주 봐야죠..?? ^^
100일동안 서진서우맘님과 함께 해서 너무 기뻤어요..^^*
벨벳 2011-01-26 20:06:59
서진이와 서우의 인사가 저를 찡~~~~~하게 했어요~^^*
멋진 서진이의 연주~~~~
오늘도 어김없이 물개박수 나갑니다~
짝짝짝짝짝~!!!!!!!!!!!!!!!!!!
서진서우맘님 베토벤샘~!!!!
일하랴 공주님 두분 키우시랴 여러가지 바쁘신데도 언제나 포근하고 따뜻하게
한결같이 잘 이끄시는 모습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네요~^^*
같은 반에서 100일동안 같이 보내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거리가 있으셔서 오프모임 못오시더라도 언제 서울 올라오시게 되면
연락주셔요~^^*
제가 맛난것 사드릴께요~^^*
우리 초게가서도 자주 인사나누어요~!!!!!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6:15:42
저희 집 컴이 뭐가 잘못인지 서진이 피아노 소리를 들을 수가 없네요
너무 아쉽네요 ㅜㅜ 엄마를 닮아 피아노를 잘 치리라는 것은 짐작이 갑니다만 잉~~
서진서우맘님 글을 읽다보면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이 팍팍 나요
너무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이 전해지더라구요^^
피아노를 너무 치고 싶었했던 어릴적을 회상하게 해주신 ㅎㅎ 우리 서진서우맘님
그 고운 손으로 피아노를 치시던 모습은 절대로 잊을 수 없네요. 얼굴을 교묘하게 가린 ㅎㅎㅎㅎ
오프 모임에 가면 볼 수 있을라나~~~
저도 서진서우맘님 너무 보고 싶지만 몇년 후로 미뤄야겠네요
항상 행복하셔요^^
령돌맘 2011-01-27 06:49:31
서진이의 피아노소리 너무 좋네요..
근디.. 역시 엄마가 선생님이라... 실력이 너무 좋네요....
저리 조막만한 손으로...건반을 치니... 신기하기도 하면서.... 너무 멋져보여요....

서진서우맘님의 따뜻한 댓글... 항상 감사했어요..^ㅡ^
령돌맘 2011-01-26 00:02 

원글에도 댓글 달았지만서도..

앤님.... 벨벳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ㅡ^

100일 길다면 길도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령이랑 저 좋은 시간이었답니다...ㅋㅋ

두분 너무 감사드려요...

 

 

 

영어책 읽어주기

- the fish who could wish

- sanji and the baker

- professor puffendorf's secret potions

(코키폴의 책들인데... 위니책을 좋아했을땐 거들떠도 안보더니..

위에 책들..요즘 잘 보고 있는 책이에요..) 

 

 

집중듣기

- 로켓 시리즈 2권

(Mr Croc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해요... 요새는 아멜리아 시리즈도 잘 들어요..

어제 목록을 작성하지 못했는데..

어제는 아멜리아 시리즈 4권을 연달아 들었어요.. 키득키득 거리면서..)

 

 

 

 

 

묵독

- 찰리와 롤라 시리즈 3권

- 엘로이즈 시리즈 2권

- 리틀크리터 시지르 3권

 

 

 

아주 따끈따근한 사진 입니다...

지금 축구 4강전을 보고 있는데...아빠가 자리를 잠시 비우니.. 심심했던지..

방바닥을 뒹굴뒹굴..

결국에 아빠에게 자세불량으로 혼났다는...ㅋㅋ

 

지금 제 뒤에서..

아빠랑 열심히 축구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보고 있네요...^^

축구가 재미없는 재령이는 자동차만 가지고...놀고 있구..

후다닥 올리고 재령이 데리고 자러 가야겠어요..^^

서진서우맘 2011-01-26 00:08:58
ㅋㅋ 뒹굴뒹굴 사진 넘 여유있어 보이는데요 근데 축구는 어케되어가나요 티비를 안켜도 아파트주민들의 환호성으로 짐작해야지했는데 암 소리도 안들려요^^
령돌맘님과 같은반이어서 즐거웠어요 재령이의 즐거운 영어읽기 전 유게,초게 양다리라 계속 볼수있을거예요 신나라~~
요피님 2011-01-26 07:09:42
미모의 령돌맘님. 아그들 사진 본은 재미가 쏠쏠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이글루 사진들.......... 진행기, 사진이며 감사드리고......
유게스타 령돌맘님과 함께하는 꾸준한반 기뻤어요... 꽃다발 드려요...
단한번의삶 2011-01-26 10:51:28
ㅋㅋ...령돌맘님 부지런한 진행기 자주 봐서 좋았네요.
저희 둘째도...재령이만큼 해주려나요? ~~~
처음 시작할때도 령돌맘님께 받은게 많은데...
요즘도 자주 자주 좋은 글 올려주시고...
아마 복~많이 받으실거에요...감사해용~
민은맘 2011-01-26 12:15:59
북클럽 반장님으로만 뫼시다가.. ^^; 이렇게 같은 반 일원이 되어서 매일 매일 옆집들여다보듯 령돌이들 사진보는거 너무 재밌었어요. 게다가 읽은 책들을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훨 더 기억이 잘되었구요.. 바쁘신 가운데,, 꾸준히 아이들 책 읽어주시고,, 또 챙겨주시는 모습이 역시나 넘 멋진 엄마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요 댓글과 더불어 올려주시는 북클럽 미션 진행기와 또 간간히 올려주시는 유게에서의 가이드 글들.. 바쁘신데도 이렇게 챙겨주시니 뒷따르는 여러맘들은 얼마나 감사한지요..
재령이의 귀여운 영어 아웃풋도 너무 즐거웠고욤.. 조금씩 언급되는 건령이 초등 생활기도 좋았어욤.. 아참~ 그리고 저 친정은 익산이어요.. 저 지금 익산에서 글쓰고 있다구욤,, 령돌맘님. 별로 멀지 않은 곳에서.. ^^*
꽁이 2011-01-26 13:23:15
북클럽에서도 유게에서도 그리고 100일 읽기 클럽에서도 령돌맘님과 이리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령돌맘님 제가 처음에 쑥쑥에 입문했을 때 가은맘님과 더불어 제 롤모델이셨지요..
지금도 그렇고요..^^
아직도 령돌맘님처럼 되려면 멀었지만..
항상 도움 주시는 령돌맘님께 무한감사드리는 거 아시죠?? ^^*
100일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게요..^^* 홧팅~~
벨벳 2011-01-26 20:08:57
우리의 소녀시대 령돌맘~!!!!!
이번 미션글 보면서 재령이가 얼만큼 많이 성장했는지 한눈에 알겠더라구요~
영어홈스쿨까지 시작해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텐데~
역시 령돌맘님은 짱~!!!!
아직은 젊어서 모르겠지만 몸 상하지 않게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면서
아이들도 일도 하시길~~~~~^^*
뒹굴거리고 있어도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서 보기도 좋습니다~!!ㅋㅋㅋ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6:20:46
령돌맘님 까이유로 맺은 인연 때문인지 처음에 같은 반이 되어 어찌나 기뻤는지 몰라요
정신이 없어 댓글로 많은 얘기를 못해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항상 열정으로 부지런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이들의 눈높이로 놀아주고 공부하고 책 읽는 모습 저 절대 잊을 수 없네요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살랍니다.^^
혹시 바빠서 저에게 부탁할 일 ? 있으심 옛 연을 생각하여 시켜만 주시와요 케케케
항상 건강주의 하시고 령돌이들 얘기 자주 올려주실거죠?
행복이 가득한 가정에 더 없이 좋은 일만 터져나길 바래요^^
사랑맘 2011-01-27 11:21:44
령돌맘님.. 예쁘죠? ㅋㅋㅋㅋ!!!!!! 령돌맘님도 오프때 특별히 뵙고 싶어요. 제가 아는 분이랑 좀 닮은듯해서..자꾸 자꾸 궁금해지거등요.......ㅋㅋㅋ.....
라이트 2011-01-25 23:54 

끝까지~~꾸준하게 여기까지 마무리를 한 우리 꾸준한반님들이 정말 기특(?)합니다..^^;

워낙 기록이라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사는 제가 이렇게 긴~~독서기록을 적어보기는 (연말 연초에 쬐끔 빠졌긴 했지만...)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저 자신도 기특하고~~~또 기특합니다요..!!!ㅎㅎㅎ

 

이제 초게로 보내여야하는 쑥맘에게는 축하와 더불어 섭섭함이 밀려오고~~~

아직 유게에 남아있는 쑥맘에게는 다시 한 번 더 화이팅을 외치게 됩니다.^^

근데....요 읽기레벨업이 끝남과 동시에 나의 독서기록 또한 끝이 날 듯 합니다.ㅎㅎㅎ

읽은 권 수만큼 스티커만 아이에게 붙이게 만들것지요..^^;

나 책임져 줄 사람 누구 없슈??^^

 

<한글책>

태양,달 그리고 별 (어린이 백과사전)

릴리의 멋진 날

오드니앳, 로드니랫(프테2)

친척들이 온대요

아기곰의 불편한 의자

리리(프테2)

멋쟁이 낸시 예쁜 강아지

앨리스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나이팅게일

 

<영어책>

a pocket for the corduroy

tree is nice

 

<음독>

Caillou is sick

Caillou new shoes

Caillou watches rosie

Big read race(berenstain bear)

 

<집듣>

Berenstain bears 중 한 권

 

<DVD>

no

 

<흘려듣기>

The wonderful of oz (L.Frank Baum)

 

 

그리고...부산에서도 오프모임 하는감유??

난.... 에브리데이 에브리타임...가능한뎁쇼..ㅋㅋㅋ

서진서우맘 2011-01-26 00:10:42
늘 골고루 책도,영상물도 잘 접해주시는 라이트님~ 이제 꾸준한반에서는 작별이네요 흑흑
어디서든 라이트님의 닉넴발견하면 정말 반가울거같아요 전 첫째는 초게로 가도 둘째는 유게라
더 바삐 오갈거같아요^^ 우리 서로 수고와 격려의 박수를 쳐줘요 짝짝짝
요피님 2011-01-26 07:07:57
라이트님 보면서 부지런한 분, 즐기는 분이란 생각 많이 했어요..
함 만나고 싶은데. 부산사셔서 아쉬워요.. 읽기 레벨업 하기전 계시판에서 라이트님
많이 봐서 친근했는데 저희 다시 어떻게 묶여지겠죠.
민은맘 2011-01-26 12:31:35
라이트님..저도 요거 끝낸다니 맘 한켠이 허한 거이.. 이거 원.. ^^;
그나저나 욕심많은 꼬마아가씨 따님 덕분에 게을러지시기도 힘들거 같은디요..? ^^
매일 채워지는 음독과 집듣을 보며 놀랐었어요.. 저거이 저는 아직 상상도 못하는 것들이거덩요.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정말 다양한 분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셨었네요. 저 멀리 부산에서도.. ㅎ 아이들과 같이 다녀오신 박물관 이야기들,, 좋은 추억거리를 그곳에서 만들고 계시는 라이트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시하시는 라이트님을 보면서 (아마 유치원 땡땡이가 라이트님 얘기였던거 같은데.. 아닌감?? 헷갈리면 안되는뎅.. ^^:) 저도 욕심으로 차려는 제 맘을 비워갈 필요가 있겠구나,, 했었네요. 사실 아이들보다는 제 욕심으로 육아를 이끌어갈까 ,, 저는 그게 가장 걱정이랍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치않은 강요와 실망을 아이들에게 하게 될까봐서요.. 자주 이곳에 들어와서 맘을 다스리려고합니당. ^^*
꽁이 2011-01-26 13:20:01
ㅋㅋ 저도 처음엔 열심히 적었는데...
그 담부터는 전날 읽은 거 기억해서 겨우겨우 목록 올렸네요..^^
그래도 꾸준히 진행해왔다는 것이 너무 기뻐요..^^
요즘 유게에서 다은이 이야기를 못 봐서 궁금했었는데..
다은이가 읽은 책들 보는 것도 재미났고..
소개해주신 책도 찜해놓고..(아직 구입은 못 했네요..^^) 그랬답니다..
100일동안 라이트님과 함께 해서 너무 기뻐요~~^^
벨벳 2011-01-26 20:12:44
지난번 부산갔을때에 라이트님을 못뵙고 온것이 그렇게 한이 되던데...ㅋㅋㅋㅋ
다음에 부산갈때에는 돌쇠맘님,라이트님,대충맘님 모두에게 소문 내고 가야할까봐요~
라이트님과 정도 담뿍 들어서 헤어질려니 아쉽구만요~
우리 정말 기특하고 장하죠?ㅋㅋㅋㅋ
이런 엄마를 만난 아이들도 그리고 남편들도 복이 터진거지유~
유게에 남아계신 분들 다 모아서 설 지내놓고 쭈욱~~이어가보심이 어떠신지....^^*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6:24:07
꾸준히 도서관 다니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어요
무슨 일을 하시든 끈기 있게 잘 하실 거 같고, 여장부이실거 같은 ^^ 느낌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도 게시글에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실거죠?

댁이 부산이셨네요. 저는 부산에서의 추억이 참 많고 좋은 지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 항상 맘 한 켠에 있는 곳인데...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령돌맘 2011-01-27 06:51:53
다은이의 사진을 볼 수 없어서.. 그것이 조금 아쉬웠는데..ㅋㅋㅋㅋ
그래도 다은이가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또 라이트님이 얼마나 아이랑 재밌게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어요...
벨벳 2011-01-25 23:00 

 

1월 24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마지막까지 잘 달려와주셨어요~

짝짝짝짝짝~!!!!!!!!

정도 담뿍 들었는데 아쉽고 섭섭하면서도 후련하기도 하지요?^^*

요런 금메달이라도 하나씩 걸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도장도 쿵~!!!

 

2월 둘째주 오프모임 참석 가능하신 요일과 시간 알려주셔요~^^*

빨강머리앤님과 상의해서 날짜 정해지면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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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2011-01-26 00:01:16
우리 벨벳님...정말 정말 감사해요!!
그냥 지나치시지 않고 늘 댓글을 이쁘게 달아주시며...다정함이 묻어나오는 듯한~~~~
은아의 읽기목록 또한 볼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유~~~~
좀 더 나아가...은아의 지금까지 진행기록 또한 게시판에 올려주실거쥬??
은아를 어떻게 이끌어주셨는지..~~어떤 책을 어떤 시기에 어떻게 넣어주고 레벨업을 시켜주고
천재성이 더욱 더 빛나게 되었는지 꼭 남겨주셔야해유!!! 알았쥬??^^
령돌맘 2011-01-26 00:04:07
벨벳님 매일매일 출석체크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마지막날은 저의 댓글이 없어서 저만 비어있네요...ㅋㅋㅋ
죄송해요...^^

전 벨벳님께 매달 드리고 싶네요...^^ 꽃다발과 함께~~~^^
서진서우맘 2011-01-26 00:12:50
맞아요 벨벳님께도 정말 감사의 꽃다발 드리고싶어요 반장으로서의 부담감도 많으셨을텐데 늘 이름처럼 부드럽게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Anna의 성장은 정말정말 기대돼요 앞으로 큰인물 될것이 확실하다니껜요 진심~! 고거이 다 벨벳님의 훌륭한 양육법덕분이지요 수고많으셨어요 울 반장님
요피님 2011-01-26 07:05:17
땡큐땡큐 합니다.
벨벳님 들 감사드리고. 메일메일 출첵 하고 따뜻한 댓글까정
친절하게 달아주시니.............
벨벳님보다 언니가 더 어울려요....
왕꽃다발 드립니다....
단한번의삶 2011-01-26 10:53:21
알면 알수록 신기한 벨벳님의 매력...ㅎㅎ.
여러가지 일을...잘해내시는 능력녀~~~
(그 보다 더 매력적인 애나~~~)
오프에서 뵈요~~~^^...100일간 감사했습니당~
민은맘 2011-01-26 12:07:49
오늘 100일째도 출첵되는건가요? ^^; ㅋ
반장님의 역할을 너무 잘해주셔서리.. 사후관리까지 해주시는 센스~ (오프모임...^^)
재헌지윤엄마 2011-01-27 06:34:44
벨벳님~~~~~~~~~~~~~~~~~~~~````정말 감사한 100일이었네요
모든 분들 글에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고 항상 격려하고 힘을 주시던..
저랑 절대 끈을 놓으면 안되는 ...같이 수박 쪼개먹고 고구마 구워먹어야 하니까여
제가 한국 갈 때는 꼭꼭꼭 벨벳님께 좋은 소식과 함께 문을 두드리리다
반겨주시는 말씀만으로도 벌써 대박난 거 같은 기분! 아시나요?
100일동안 벨벳님과 정을 나눠서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벨벳님과 anna의 얘기 많이 들려주셔요
많이 배웠고 저 많이 바뀌었답니다.
글치 않아도 즐거운 육아가 더 신나고 재미있고 그러네요
지대로 하지는 못해도 맘이 아주 편해졌답니다.
저 알고 보면 우끼는 아줌마예요. 잊지 말어주셔라~~~~^^
따랑합니다.!!!
벨벳 2011-01-25 22:48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

앤님 글에서 처럼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시는 분도 계실것 같아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잘해온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멋져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단한번의삶 2011-01-25 23:10:05
전래 전집이름이 오순도순?인가요? 모르겠는 제목도 있고...재밌겠어요~
라이트 2011-01-26 00:02:53
항상 열심히 달려가는 anna와 벨벳님!!
늘 보고배웁니다.
푸우 시리즈 확~~군침도는 것이...지름신 강림을 막아주시옵소서..^^;
서진서우맘 2011-01-26 00:14:18
예쁜 이블위에 가지런히 놓인 책들^^ Anna 핑크공주인가요? 이뿌고 기특한 딸래미 두셔서 벨벳님은 좋으시겠구 또 지혜로운 엄마를 둔 Anna도 넘 좋겠어요 정말 많이보고느끼고 배웠어요
민은맘 2011-01-26 12:02:46
저 오프모임 가능한 날짜 어제 남겼었는데.. 확인하셨을라나 모르겄어요. 둘째주라면 목,금 오후에 가능할거 같아욤~ 셋째주에는 오전에도 가능할거 같은데.. 정해지시면 제가 연차는 조정해볼게요~ ^^*
부드러운 느낌과 동시에 내면의 힘이 느껴지시는 벨벳님. 곧 유게에서의 Anna이야기를 풀어놓으시겄지만.. (기대하고 있시욤...^^) 어찌 그렇게도 따님을 알차게 키워내셨는지.. 너무 신기했어요. 게다가 미술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니 더 신비로운 느낌..?! 앤님과 더불어 강한 내공과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가지신 분이라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어요. 저는 제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같은지라 그런 점이 너무 부러웠구만요.. 앞으로도 Anna의 도서관 나들이는 계속 되겄지요? 가서 초등 언니, 오빠들을 놀래켰던 그 읽기 실력이 일취월장하겄구요. 이제는 중고등 언니 오빠들까정 놀래키는거 아니어요~? ^^ 체스와 바이올린, 발레도 계속 이어갈거이궁.. 간간히 초게에 들러 Anna소식 접할게용~ 물론 칼럼도 자주 들어가보구용! 100일동안 출첵하느라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텐데 언제나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욤~^^*
꽁이 2011-01-26 13:16:24
100일동안 우리 벨벳언냐 고생 많았어요~
매일매일 출석체크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그래도...언냐랑 같은 반 되어서 넘 좋았다는..^^
Anna가 읽은 책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요..
Anna가 읽은 책들 중에는 제가 읽어보고 싶은 책도 많았다는 사실..ㅋㅋㅋ
앞으로 우리 Anna를 보려면 초게로 가야겠네요..
이제 초게로 가서 볼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듯..ㅋㅋㅋ
우리 Anna 초등학교 입학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보고 싶은 Anna...
글구..더 많이 보고 픈 언냐~~~
고생 많았어요~~~^^
령돌맘 2011-01-27 06:53:36
벨벳님.... 진짜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ㅡ^
이러니 벨벳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지요...^^
요새 은아 사진도 자주 보고.. 은아가 읽는 책도 구경하고...
진짜 좋았네요..^^ 벨벳님 옆에서 사는것 처럼.....ㅋㅋㅋ
초게가셔도... 유게에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요....
단한번의삶 2011-01-25 22:16 

마지막날이군요...

앤님은...마지막도 멋진 말로 끝내시네요^^(말발 안서는 저같은 사람은......ㅎㅎ...부럽사와요)

 

집듣없음

디비디 스머프

음독-베렌한권(줄거리 요약해서 쓰기 해봤어요)

한글책-와이 한권,기초논술창작동화 5권

 

다른분들 글도 열심히 읽고 댓글도 달고 했어야 했는데...

요즘 눈이 넘 나빠져서...컴을 오래 보고 있기가 부담스러워 못했네요.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조만간 둘째를 위한 유게...첫째를 위한 초게...병행할 시기가 오겠어요^^

자주 자주 뵈요^^

벨벳 2011-01-25 22:50:07
시현맘님과 함께 100일을 채워서 기쁘네요~^^*
시현이 책중에서 대박책도 건지구요~
매일매일 Anna와 함께 시현이가 어떤 책 읽었는지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라이트 2011-01-26 00:11:01
시현맘님...시현이도 이제 초등이 되는거지요??
그래도 동생으로 인해 초게와 유게의 양다리??^^

시현이의 진행에 대해서는 돌쇠맘님께 많이 들어서 익히~잘 알고 있으며..
덕분에 포에버에 시현맘님의 다이어리를 빼꼼히~~보면서 감탄하였답니다.
벨벳님과 더불어 이 집도 들어야만하는 진행기!!!
when..how...which book...요런 것들!~~~완전 눈 튀어나오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시현맘님네 독서목록이 참고가 많이 되어었는데....
시현맘님의 독서목록이 앞으로 울 집 나아가야하는 독서방향을 잡아주는 듯 하여 틈틈히 참고하였거든요...^^ 이제 그 독서목록을 못봐서 우짜쓰까나~~~T.T
암튼~~앞으로도 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화이팅!
서진서우맘 2011-01-26 00:16:50
정말 시현이의 읽기레벨에 그동안 많이 놀랬구 부럽구 그랬어요 그만큼 엄마의 가르침과 교육관이 확실하셨단거구 또 시현이가 잘 따라와주어서 그런거겠지요 쑥에와서 대단한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 그뒤엔 항상 더 대단한 엄마가 있더라구요 늘 꼼꼼히 올려주시는 책사진들로 많이 도움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요피님 2011-01-26 07:03:24
마지막 날 댓글부터 답니다.
예전에 시현맘님 봤을 때 참 단아하고 차분한 모습에 뭔지 모를 포스까지 느꼈는데...
저도 덕분에 시현이 책 목록 잘 봤습니다. 틈틈이 참고해서 보려고 합니다.
특히 인터넷 대여 생각도 못했는데 손이 가더라구요....
민은맘 2011-01-26 12:06:34
유게에서 계속 뵙게 된다면 너무나 영광인걸요~ 라이트님이 써주신 그 다이어리 저도 꼭 함 보고 싶어요.. ^^ 예사롭지 않은 책 목록과 그에 대한 소개의 글까지 너무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셔서요.. 저는 아직 호민이와 호은이가 어리지만 시현맘님이 올려주신 그 책들은 다 다이어리에 적어놓았답니다. 소개해주신 글들 요약까지요. ^^ 사진 올려서 그에 대해 코멘트까지 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너무 고생해주셨어욤.. 감사했습니당~^^*
저도 시현이 진행기 올려주시면 꼼꼼히 정독할거야요! (부담시러우시겄다.. ^^;) 대단하신 쑥맘들과 같은 반이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당~!
꽁이 2011-01-26 13:08:53
시현이도 초게로 가는군요...
유게에 워낙 뛰어난 아이들이 많아서 제 눈이 약간 올라가긴 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시현맘님에게서도요..^^
100일동안 쭉 함께 달려올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답니다..
시현이 이야기 보고 싶으면 초게로 달려가야겠네요..^^
령돌맘 2011-01-27 06:55:17
ㅋㅋㅋㅋ 시현이... 이제 초게에서만 볼 수 있겠네요...ㅠㅠ
언제한번 진행기 유게에 올려주셔요...
많은 분들이 시현이 어떻게 진행했는지 궁금해 하실 듯 해요.....ㅋㅋ

시현이의 멋진 활약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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