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현재 5세 이제 6세가 되죠 ..사실 50개월이 지난아이입니다..
앙코르와 1년다니고 일반 유치원과 영어 유치원사이를 방황하고 있네요..
사실은 일반 유치원쪽으로 마음을 많이 정한상태구요..
우리말과 우리글을 알아야 영어도 는다는생각에 영어유치원은 잠시 접어두고 엄마표로 과감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쑥쑥에서 하는 영어유치원에 한가닥희망을 걸면서 말이죠.
혹시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지 일반유치원이랑 영어유치원사이 고민하시는 분말이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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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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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영어 유치원 보내면 다들 영어를 엄청 잘할거라고 생각을 많이 하지요.
저 역시 그랬구요..
근데 잠시 마음은 내려놓고 독서랑 창의쪽으로 학교 들어가기전에 매진해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