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족으로 생각나면 들어오고 했는데...
이젠 정말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해볼까해서 매일 들어오기로 맘먹은 맘입니다..
현재 7세 남아와 함께 조금 지루한 영어를 하고 잇어요.. 집에서 잠깐씩 사용하는 회화와 파닉스 정도...
아이가 영어를 재미없는 것으로 생각해요..
요즘 들어와서 집중듣기 아침 만다 30분씩 하고 있구요 매일 영어 DVD30분 정도 보고 흘려듣기 30분 듣고...
제대로 따라 하고 있는지 무지 걱정됩니다..
봄학기 쑥쑥 영어유치원 기다리고 있는데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힘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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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 이제 벗어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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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꼭 입학하고 싶어요.... 아이의 영어유치원 입학이 아니라 순전히 제가 영어유치원 입학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울 아이와 같이 공부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