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님의 글입니다.
> 제가 제 자식놈 영어공부 시키면서 오랫동안 고통을 겪은것은
> 우리말이 개입된 영어교육을 시켰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 물론 증명한 학자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 그러나 유수한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영어로만 교육시키는것이 빠른길이라고
> 얘기하는것을 직접들었습니다.
> 그것이 쉽지가 않아서 그렇지 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다욱 그러합니다.
> 최근 약5년간 영어 성공사례로 매스컴을 탄 사례치고
> 영어로만 안한 곳이 단 1군데라도 있었습니까?
> 전부 영어로만 듣고 영어로만 말하고 영어로만 쓰고 영어로만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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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주무시고 계시는 군요.
빠른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정말 아이에게 정성이신 모습이
보입니다. 많이 자극받고 본 받겠습니다.
많은 경험의 글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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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르뚜르다님의 글입니다.
> > 저는 세돌 아이의 엄마입니다.
> > 님의 글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고,우리아이의 미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요즘 제가 궁금하게 느끼는것이 하나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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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짧은 영어실력으로 우리아이에게 말을하면 아이가 알아듣는건지 고민이 될때가 있습니다.그래서 이걸 우리말로 번역을 해줘야 하는건가하고요.
> > 어떤 영어전문가는 우리말 한번 영어한번 하며 아이를 키운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 > 주위에 영어를 좀(?)한다는 사람에게 물어보니,영어로만 해야한다는 것은 요즘 영어교육의 흐름이고유행이지 어떤 언어학자도 그걸 증명한 사람은 없다라고 합니다.
> > 요즘은 테잎도 영어로 된건만 들려줘야 한다고 강조하기 때문에(요즘은 거의가 다 영어로만 되어져 있는게 많기는 해요)
> >
> > 간혹 아이가 못알아 듣는거 같을때 고민이되요.우리말로 한번 더 해줘야 하는건지,안
> > 해주면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지...
> > 요즘 사고 싶은 테잎이 잇는데,그것도 우리말 샆입이 되어 있어서요.
> > 경험 많으신 분으로서 초보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