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영어 유치원이 생긴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생기려나 하고 있었는데
지난 12월에 생겨 2010년을 알차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둘째가 5세였고 첫째가 7세였던 작년을 보내고
벌써 2011년도 2개월이 흘러가네요
집에서 잠자고 있던 노부영 책들,
도서관에 수백권이 들어 와도 뭐부터 손을 데야 할 지
몰랐던 영어 동화책들을 야금야금 한권씩
속까지 읽어서 활용을 한 지금은 벌써 12권이 되었네요
적다면 적을 권 수지만 알차게 읽어 주고 활용한걸 치면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 숫자이네요^^*
그리고 무엇을 하고 놀아 줘야할 지 고민이 되는 에
프린터 하나 가지고도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그런 영어 유치원이었습니다
나름 봄학기가 저두 기다려 지네요
새로운 책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분들과 함께
즐겁게 해 나가길 빌어요
2월 2째주
hippo has a hat 중 확장 컨텐츠입니다
이렇게 잼나게 시간을 보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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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새로운 분들 등록시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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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올리신 글보구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해보고싶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