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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함께하는 오늘의 한마디@

글쓴이 재헌지윤엄마

등록일 2011-02-15 22:00

조회수 52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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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나랑 더 이상 말 안할 거야?

아들이 엄마한테 화가 나서 말을 섞으려 하지 않네요

 

아이가 이런 날이 오면 넘넘 속 상할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부모님께 이런 적은 없었나 하네요

전 할 말 없습니다.

사춘기를 징~ 하게 앓아서

 

 

어제는 발렌타인 데이였잖아요

미국 사람들 모두 즐기고 그러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어제 동네에서 딸래미랑 놀다가 3개월 반 된 아기를 안고 있는 아줌마랑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저녁 밖에서 먹을 거냐고 물으니

자기는 이런 거 챙기는 거 silly라 하더라구요, 돈도 들고 ..

젊은 미국인이랑은 깊은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어

참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미국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건 아니더라구요

 

아하! 생각해보니 어제 우리가 익힌

don't just run off and come and hang out with us

이 상황이였네요

관리사무실에 볼 일이 있어 지나가던 중이였는데

제가 붙잡았지요

아기가 몇 살이냐며 물었지요

얘기하다 그녀가 길가에 앉더라구요

울 딸래미랑 앉았지요

그러다 얘기가 길어지고 나중에는 연락처까정 주고 받고

놀러오라며 헤어졌지요^^

 

잘 안외워진다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자기 것으로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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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1-02-16 11:57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a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a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ach to me again?

너 이제 나랑 말 안할꺼야?

그 많은 대사중에 이렇게 딱 요긴하게 쓰이는 말만 뽑아 주시는 허니맘님 감사~^^*

 

빨강머리앤 2011-02-16 11:21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a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a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ach to me again?

뱅이맘 2011-02-16 10:45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지금 제가 딱 뱅이한테 하고 싶은 말입니다..ㅠㅠㅠ

쌍황백 2011-02-16 10:42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잘 안외워지네요 ㅜㅜ 영타만 늘겠어요ㅜㅜ

윤성누리맘 2011-02-16 08:57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왠지 입에 안 익어서.. 잘 안나오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말해봅니다.

위기의 주부들을 열심히 본 덕에 어느 장면인지 알 것 같아요. ㅎㅎ

재헌지윤맘님도 오늘 행복하게 보내세요~~ 항상 감사해여ㅛ~~

우리아가 2011-02-16 01:42 

저희아이에겐 너무 어려워요~~~ㅎㅎ

우리아가 2011-02-16 01:42 

저희아이에겐 너무 어려워요~~~ㅎㅎ

민은맘 2011-02-16 00:14 

저도 사춘기때 엄마를 많이 속상하게 했어요.. 전 정말 무뚝뚝하거덩요.. ^^;

아이들 커서 정말 저런 이야기하게 될때가 오면 얼마나 슬플까용..

Are you just never going to speech to m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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