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5세라 올해까징 어린이집/유치원도 패쑤하고,
집에서 엄마랑 시간떼우고 있는 우리아이.
한때는 영어책도 읽어주고, 함께 영어를 위한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언제부턴가 저도 게을러져선, 밥챙겨주기도 간신히 하는 맘 이어요.
뭐든지 열심히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되는거 없다. 평소 철칙을 무신한체 말이죠.
이제 봄학기 쑥쑥 영유로 다시 시작 해볼랍니다.
울딸, 억대 연봉 아부지를 두었으면 좋았겠지만 것도 아니요
버터 영어 구사하는 능력맘을 두지도 못했으니,
울딸을 위해 첨부터 맘다잡고 해볼라구요. 홧팅.
문득, 이런생각이 프린터없어도 될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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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영유로 울딸 영어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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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100% 공감!!
전 어제 프리터주문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