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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세계를 이제야 알다니요..

글쓴이 서연준호맘

등록일 2011-02-16 00:16

조회수 1,07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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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살, 4살 되는 두아이 맘입니다.

이제 6살되는 딸아이의 영어를 함 엄마표로 시작해 보려고 요즘 여기저기 검색을 하다 보니..

쑥쑥몰을 알게 되었네요...

아~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대단한 어뭉들이 많은거 같고..

지금 약간의 떨림과 흥분...어떠게 시작을 해야하나...

우선 쑥쑥 유치원 봄학기에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많이 배우고 저도 남기려고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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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edu 2011-02-18 18:11 

이런 신세계를 일찍 알아도 선뜻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부지런한 엄마들을 보면서 반성하지만 시작이 반이라 그랬나요? 맘처럼 되질 않네요...

아이는 한달 두달....커가는데 엄마의 맘만 급하네요...

다시 반성하면서.... 또 계획을 세우네요....^^

도경선주맘 2011-02-17 16:55 

저도 안지 얼마되지않아.. 깜놀이였죠..

도전해볼랍니다.

Jinnie1221 2011-02-17 03:37 

저도 몇 일 전에서야 알았어요 ㅎㅎ.. 저 같은 분이 또 계시네요 ^^;;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연두색사과 2011-02-17 02:18 
저두 여기 처음 들어와 게시판보고 정말 놀랐던 기억이나네요 대단한 엄마들 정말 많죠? 게으른 제자신을 반성하고있어요
산딸기공주 2011-02-16 21:11 
저도 마찬가지네요.. 이렇게 열성적인 엄마들이 많다니 이제 영어학원들 다 문닫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서연준호맘 2011-02-17 00:36:40
지금 저도 여기저기 소문내고 있어요..^^
완소승완 2011-02-16 12:32 

저두 얼마전에 알게되서 엄마들이 이렇게 부지런한지 알았답니다

저자신이 부끄러웠어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부터라도 열씨미 할려구여~~~

서연준호맘 2011-02-17 00:37:21
정말 맞습니다..전 그냥 3끼 챙기는것만으로도 헉헉인데...한번 우리도 맘 잡아봐요~
울언이 2011-02-16 11:10 

저도 주변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이곳을 알게 됐어요

처음 게시글들을 읽으면서 얼마나 충격이 크던지

암튼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볼려구요

우리 힘내요

꽃돼지 2011-02-16 10:26 
처음 마음으루 열심히 한 번 해볼까여? 첨에 잠두 못자구... 힘들어 하면서두 행복하기만 하던 때 생각하면서염^^
수현마마 2011-02-16 10:05 

계절바뀌면 문화센터나 기웃거리고, 집에 있는 시디와 디비디 무한반복하며 들려주고...

단행본들 활자그래도 읽어만주고...

교구라고 만들어서 영어놀이해보려해도

보고 배운게 없으니 요령도 부족하고....

쑥쑥을 통해 엄마도 배우고, 아이한테도 전해주는 요런 시스템 너무 좋습니다.

 

두남자의 맘 2011-02-16 09:07 
이제 알았으니 저두 열심히 해볼려구요.. 다함께 아가들 잘 키워봐요
향미맘 2011-02-16 06:44 

정말 저도 맨처음 방문하고서는 깜짝 놀랬지요...이런 사이트도 있구나..하고...

 

러브율 2011-02-16 01:23 

저도 이런걸 알게돼 무지 기쁘면서 조금 흥분됩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이런걸 만든 분께 일단 감사드리고 싶어져요.

영어라면 무조건 외국인에게 배워야 한단 인식이 강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내손으로 가르치는것도 아주 좋은것 같아요

아말피 2011-02-16 00:49 

영어 학습지 알아보던중 쑥쑥 사이트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다른건 다 엄마표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영어는 잘 안하게 되서...ㅜㅜ

서연준호맘 2011-02-16 00:57:37
다른건 다 엄마표로 열심히 하신다니 부럽네요...그렇게 해 오신게 있으시니 아이는 엄마가 해주는게 익숙해서 영어도 잘 받아들일꺼라 생각이 드네요~
도령마미 2011-02-16 00:46 

저도 이제서야 늦게나마 글을올려볼려구요. 늦게나마 아이 영어에 눈빠지라 모니터링하는 1인입니당~~

서연준호맘 2011-02-16 00:47:02
저랑 똑같은 처지 이네요~ 근데 닉넴이 웬지 익숙한 느낌은 뭘까요??ㅎㅎ
무지개향기 2011-02-16 00:39 

이런 곳을 알게 되어 저도 참 기뻤답니다^^

화이팅요~~^^

서연준호맘 2011-02-16 00:46:10
네..님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거지요? 열심히 하는 어뭉들이 더 많아 지기를 바랍니다
쩡쩡아 2011-02-16 00:32 

ㅋㅋ 저도 같은 기분 이랍니다~ 저의 관심과 노력이 잠시가 아니길 .. 쑥쑥 자주 와서 마음 다잡을 려구요~~

열심히 해보아요~~~~

서연준호맘 2011-02-16 00:45:19
그러게요~ 저도 웬지 매일 출석 도장 찍을거 같아요....힘냇요!!
예원예주마미 2011-02-16 00:22 
저도 계속 눈팅만 하다가 이제 도전해보려고요 5살3살아이들이 있는데 엄마표가 가장 좋은것 같아서요 무엇보다 머니가 안드니깐요 ㅋㅋ 같이 홧팅해요~!!
서연준호맘 2011-02-16 00:24:14
넵!!! 전 아까 오후에알고선 정말 약간 흥분상태예요...웬지 잘 할 수 있을거같기도 하고..너무 부담이 되기도 하고...그래도 한번 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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