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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16) 읽기 레벨 up

글쓴이 재헌지윤엄마

등록일 2011-02-16 19:55

조회수 1,265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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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멋진 사진으로 대문을 열려고 했던 다짐과는 달리

오늘은 이리 문만 열고 갑니다. 에고...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한글책

- 생활 속의 과학

영어책

- big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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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1-02-17 19:41 

오늘 도서관에 갔더니 점자와촉각책들이 전시되어 있었네요.

그림책 원화 전시도 하구요~

Anna가 어제 졸업식을해서 오늘부터 입학하기전까지 집에서 놀아요.

일찍 도서관에 갔더니 한가하게 전시도 보고 책도 읽고 왔네요.

영어책은 찰리와 롤라 몽땅 꺼내서 소리내서 읽었어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책읽기가 좋아 2권,과학책2권, 그림책 5권

어린이 잡지 읽고 왔어요.

혜원진현맘 2011-02-17 19:08 

에고 우리방 한참동안 찾았어요^^

 

어제는 잠자리동화책로 영어책 한권, 한글책 한챕터 읽어주고 말았네요.

그럴 사정이 있었어요.

 

남편 대학동창이 하늘나라로 가셨거든요.

갑작스런 연락에 남편은 오후비행기로 서울로 가고

저는 아이들을 데리고 매장에 있다가 닫고 들어오니 10시가 되었더라구요.

 

속상하네요.

남편 친구들이 한해에 한명씩 하늘나라고 가고 있어요.

사고로 아파서

 

이번에 친구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네요.

첫째가 3살, 둘째가 다음달에 출산이라네요.

 

안정된 직장에 이쁜 아이들까지...

근데 무엇이 그렇게 그분을 힘들게 했을까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로...

 

심야를 타고 돌아오는 남편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자냐고...

행복한게 최고라고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서로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자구요.

 

이렇게 보면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런 아이들인데

저의 괜한 욕심에 혼내고 큰소리내고 결국 울게 만들고.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을 더많이 주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주고 싶네요.

 

2011년 2월 16일 서진현(6세)

영어책 - 로버트 먼치 Smelly sock

한글책 - 꼬질이 버티 2. 예의

벨벳 2011-02-17 19:39:27
저도 한참 찾아서 들어왔어요~^^*
정말 무엇이 그렇게 힘들었을지요~~~
남은 가족들의 마음이 어떠할지...
저도 되돌아보게 되네요.
화이팅~!!
빨강머리앤 2011-02-17 20:36:09
어머...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내되는 분은 만삭에 이게 웬 날벼락일까요... 아직 젊은 나이에 아직 꿈 꿔도 될 나이에 예쁜 자식들만 봐도 힘이 불끈불끈 솟아야 할 나이에...
병으로 가는 거야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지만 이건 정말 아닌데...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며 의지가 되는 그런 가족이 되어야겠어요...
샬럿 2011-02-17 23:52:26
정말 뭐라 말해야할지...
남은 가족들의 슬픔은 어찌할까요....
정말 서로 아껴주고 작은것에 만족하고 살아야할 듯해요..
샬럿 2011-02-17 11:40 

유성(5세)

1.한글책

딸기따는 샐

우리아빠

패딩턴과 크리스마스

우리 형

치카치카 응가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달그락 달그락 뼈

누가 숨겼지?

몰라몰라

따르릉따르릉

 

2.영어책

little wheels

winnie the witch

first 100 machines

bears bears bears

mary wore her red dress

seven blind mice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there is a town

 

3.디비디

노래하는 집

 

4.흘려듣기

Mary wore her red dress

Duck in the truck

 

어젠 besrs bears bears(Bob barner)를 읽는데 곰 종류를 다알고

그 곰들이 하는 행동들(diving,licking,munching,etc)을 다 알고 읽길래

칭찬을 좀 오버해서 온몸으로 해주었더니 신나서 난리가 났어요..

계속 그책을 읽으면서..계속 해달라는 거겠죠?...

그래서 물좀 마시게 한 후 노래 듣고 잤네요...

아침에도 일찍 (7:30) 일어나설 엄마랑 윈사이트랑 여기저기 사이트 구경하며

놀았답니당...

민은맘 2011-02-17 12:23:06
오홋.. 유성이 정말 영특한거 같아요.. 기죽는디욤.. ㅋㅋ
아들에게 '물 먹이셨군요'.. ^^; (너무 썰렁한가요?? ^^;)
아침에 일찍일어나 부지런히 하루 열엇네요.
오늘 하루 좋은 날 되셔요,, 샬럿님!
(아! 부평 언니네는 언제 안오세요?? 2월에 함 안오실라나? 오시면 정말 꼭~ 연락주시기욧!!)
햇살나라 2011-02-17 16:03:24
5살이라 넘 귀엽겟네요
전 애들이 다섯살때 넘 귀엽더라
게다가 영어도 잘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벨벳 2011-02-17 19:57:45
얼마나 이뻤을꼬~~~~
샬럿님~유성이 재롱에 하루하루 즐거우시겠어요~^^*
하니맘 2011-02-17 11:13 

5세 여아 2011. 2. 1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맛있는
꼬리다리감자 수프
수치'에 관한 내용이라 첫날은 좀 어려운듯 대답안하고
 듣기만 하더니 두번째 꺼내든 오늘은 대답을 제법 하네여^^  하루하루가 다른 아이들이네여. 
2 e-book 한글동화*3편 령돌맘이 알려준 싸이트에 가서 봤는데..
목록을 카피 안했더니 뭔지 기억이… ㅋㅋ 담엔 꼭 목록을 확인하고 보여줘야겠어요. 
영어동화*1편
3 흘려듣기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cd플레이어 앞에서 발 꼬고 있는데 듣는건지 아닌건지
구분은 안되네염

다들 바쁜 주인가 보네여.

저는 이번주 주말에 회사에서 워크샾 갑니다. 1박2일이요.

결혼하고 첨으로 하는 외박이라 ... 설레여. ㅍㅎㅎ

샬럿 2011-02-17 11:42:20
정말 설레이시겠어요...
혼자만의 시간 만끽하고 오셔요...비록 일때문이지만요^^
민은맘 2011-02-17 13:35:43
워크샵 잘 다녀오셔요.. 저도 연말에 처음으로 연수로 외박을했는데.. ^^
하루하루가 다른 아이들.. ^^* 그 말 참 고마우면서도 무섭네요..ㅋㅋ
벨벳 2011-02-17 19:43:40
즐겁게 잘 다녀오셔요~^^*
저도 작년에 테슬동기들과 엠티를 핑계로 다녀왔었는데 가서도 딸아이 생각이 떠나지를 않더라구요,
집에와 보니 저혼자서만 바라기 했어서 어찌나 억울하던지...ㅎㅎㅎ
맘편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사랑맘 2011-02-17 10:35 

늘 좋은 글로 대문을 여시면..뒷타자가 힘들어져요..ㅋㅋㅋㅋ 잘지내시죠??

 

 

1.한글책 : 3~40분

오늘은 무슨날/ 도깨비 대장이된 훈장님/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콩닥콩닥 콩닥병/장터에 간 새코미 / 진짜 나무가 된다면

 

2. 영어책 / 30분 

The Ugly Duckling ,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Spring is here

The Very Busy Spider / Do You Know, New?

 

3. 흘려보기/듣기 : Caillou, ebse

 

샬럿 2011-02-17 11:43:38
타로고미 책 참 예뻐요....
그 작가의 좋은책들이 참 많더라구요^^
민은맘 2011-02-17 13:36:52
타로고미? 그게 누구에요?? ^^;
저는 모 윌리엄스가 눈에 띄어요,, 저 사람거 빌려다 읽고싶은데 우리 도서관엔 없네용..
벨벳 2011-02-17 19:58:56
뒷타자~ㅋㅋㅋㅋ
맞아요~너무 멋지게 대문여시면 뒷타자 부담 되어요~^^*
오늘도 도서관 딱지 붙은 이뿐책들 잔뜩이네요~^^*
화이팅~!!!
윤성누리맘 2011-02-17 10:19 

흑.. 다 썼는데.. 날아갔어요..

짧게 목록만 남겨요.

 

<한글책 읽기>

1.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2. 민서는 왜 시골로 갔을까?

3. 통이네 마당에서 살고 싶어!

4.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5. 바다의 카멜레온 문어

6. 아름다운 꽃의 여왕 장미

7. 빵 공주 세자매

 

<영어책 읽기>

1. Amelia bedelia bakes off

2. The ugly duckling

 

<듣기>

The ugly duckling 집중듣기 1번, 흘려듣기 2회, 베런 흘려듣기

 

<DVD>

매직스쿨버스 컴퓨터 편, 슈퍼와이 한편, 고디에고 한편 (총 한시간 정도)

 

 

샬럿 2011-02-17 11:44:51
흑...힘들게 쓰셨을텐데 ㅇ어째요....
윤성이가 고디에고를 마이 좋아하나봐요...
유성이도 좀 보여줘봐야겠어요...
잘 지내시죠?
윤성누리맘 2011-02-17 12:23:32
사실은 디에고는 윤성이가 4살때 조금 보다 안본 디브이디인데 누리가 희한하게 좋아해서 하루 한편씩 꼭 봐야 합니다. 덕분에 윤성이는 까이유나 디에고.. 이제서야 보고 또 보고 하네요. ㅋㅋ 동생이 음 다지기가 아~~주 확실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유성이도 좋아할거예요. 동물 이야기들이라서~~
민은맘 2011-02-17 13:39:28
에고,, 정성들여쓰신 거이 날아가서 제가 다 아까버요.. --;
어제 추천해주셨던 밥한그릇 뚝딱! 빌려서 읽어줬는데.. 읽고나니 밥이 달리 보이나봐요..
스스로 "날 먹어줘`"이러다가 먹고나서는 자꾸 물어봐요. "엄마, 왜 밥이 자꾸 호민이한테 날 먹어줘,, 해? " ^^ 더친근하게 느껴하는 거 같고..
아! 별을 따는 아이도 빌려왓는데 아직 읽진 못했어요.. 멘트 길게 써주시는거 책 표지도 보이니 이렇게 도서관갈때 메모해뒀다가 빌려갈 책이 생겨 너무 좋아요.. ^^*
빨강머리앤 2011-02-17 10:19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1학년 과학동화(예림당)-한 권이어도 173페이지에 소제목이 13개인 책입니당...

1권

50분

2

영어책

read alone

1. The Baby Sister

1권

10분

3

영어책

읽어주기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어스본 영리딩)1-2챕터

권

15분

4

집중듣기

분

5

DVD 영상물

아서 dvd

40분

 

엄마가 마트 다녀오는 동안 아서 dvd 보면서 혼자 잘 기다렸어요.

엄마가 영어책 더 많이 읽어주어야 하는데 요새 별로 읽어주지를 못하네요. 한시간씩 읽어주시는 분들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천천히라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만 깨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도... 조금 더 읽어주어야겠어요.. ㅎㅎ

 

멋진 글로 시작하는 대문 필요없습니다.

댓글들이 전부 멋지기 때문입니다.!!!

샬럿 2011-02-17 11:46:47
책한권을 50분동안 읽으려면 정말 가은이 힘들겠어요..ㅎ
저는 이제 좀 글줄좀 되는것들 읽어주는대도 힘든뎅...
혼자서 디비디보며 엄마기다리고 역시 모범생 딸들이네요^^
벨벳 2011-02-17 19:45:30
으헐~다 키웠네~!!!
기특하고 장하다고 전해주셈~!!
투민맘 2011-02-17 09:12 

 

 

 

 

 

 

 

 

요새 민섭이가 영어책 읽는것에 부쩍이나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즐겨하네요~ 그저껜 넘 감동스럽게도 엄마..이젠 영어가 쉽고 즐거워~해줘서 엄마맘을 행복하게 만든 멋진 아들입니다~^^* 이렇게 스스로 하는걸..왜 그리 조급하게 맘먹었는지...ㅎㅎ 롸이팅도 기다리고 믿으면 조만간 이루어 내리라 생각듭니다~

dvd- 바비와 춤추는 12공주, 라푼젤, 매직스쿨버스 와 쉬운책 쓰기 1권 했습니다~

민은맘 2011-02-17 09:21:21
와~~ 정말 엄마를 행복하게 만드는 민섭이의 발언,, ^^
저도 조급하게 맘 먹지 않을게요.. 선배맘들의 이런 이야기 들을때마다 저도 맘에 한결 여유가 생겨요.. ^^ 앗! 저기 The princess and the frog 는 얼마전에 호민이도 읽은 책이네요.. 아직 이해를 잘 못해요.. ㅋ 왜 왕자가 개구리를 잡아먹어버렸냐고 물어봐요.. ^^:
빨강머리앤 2011-02-17 10:21:39
엄마표 하는 엄마만이 들을 수 있는 감동의 멘트라고 생각합니다.
기다림과 믿음... 엄마의 한결같은 자세..
앞으로 더한 감동의 멘트를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샬럿 2011-02-17 11:48:04
정말 힘이 나시겠어요...
민섭이를 더 믿어주시기만 하면 되겠네요^^
벨벳 2011-02-17 19:51:21
와우~축하해요~!!
그런말을 들었을때에 기분이 어땠을지....^^*
아잣아잣~!!!!!!!!!!!!
요런맛에 힘내서 계속하게 되는것 같아요.
bimom 2011-02-17 07:18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16)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이멘토- 아이처럼순수하게 황소처럼단단하게.이중섭

               음악은 귀가 아니라 마음으로...베토벤

전래동화-단군이야기

              은혜갚은 두꺼비

포커스위인- 월트디즈니

                  노벨

우리전통과학-흙으로 빚은 토기와 자기

개념원리과학-씨앗은 어떻게 먼곳까지 갈까?

두고보자 커다란 나무

9

90

2

영어책

read aloud

A birthday mystery(storytown 2.1)

1

10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Junie B.Jones #5 Meanie Jim's Birthday

ort9- THe litter Queen

       Survival Adventure

       The Quest 

4

85

5

DVD 영상물

Arthur

30

 

요즘 딸래미는 위인전과 주니비위주로 독서를 합니다.

아이멘토 100일대여가 끝나가고 있는데 대여값 아깝지 않게 정말 많이 보았고,

예전에 사놓았던 포커스 테마위인, 책방아저씨 말에 샀다가 후회를 엄청했었어요.

너무 딱딱하고 재미가 없어서... 근데 이제 컸다고 잘 보네요...

진짜 인물의 삶이라는게 딸에게는 크게 다가오나봐요...

근데 문제는(?) 한글책은 거의 다 제가 읽어준다는거...

본인이 직접읽는책은 한글책 딱 한권입니다. 그것도 제가 책안읽어준다고 협박해서....

그래도 스스로 책읽기 거부반응이 많이 없어졌어요.. 발전중입니다.

이런 고민 언제했나 하는 때가 올것 같긴한데... 기다려 봐야겠지요^^

 

 

투민맘 2011-02-17 09:23:09
^^ 책방아저씨 말에 샀다가 후회한책..저희집에도 한자리잡고 앉아계시지요~^^;; 저희도 이제서야 위인전을 보고있는데 아이멘토 재미있나봐요~오늘 도서관가면 함 찾아봐야겠어요~*^^*
민은맘 2011-02-17 09:24:13
위인전 정말 잘 읽은거 같아요.. 매일매일 목록이 올라왔었쟎아요.. 이렇게 잘 읽으면 정말 돈 하나도 안 아깝죵.. ㅎㅎ 도서관에 혹시 저 시리즈 있나 검색해봤는데 없더라구요.. 신청 좀 해놔야겄어요.. 호민이 크면 바로 빌려볼수있게.. ^^*
빨강머리앤 2011-02-17 10:24:19
한 시간 이상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집이 이 집이군요... 크헐헐...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런 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애들에겐 비밀로 해야해요.. 꼭꼭 감춰두고 보여주지 말아야지!!
샬럿 2011-02-17 11:49:51
지금이라도 보니 얼마나 다행입니까...ㅎㅎ
정말 한글책을 한시간 넘게 읽어주셨네요....
저도 책 대여좀 해봐야겠어요..전집대여는 아직 한번도 안해봐설^^
지연지우맘 2011-02-17 06:21 

날짜:2011년 02 월 16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먹보 뱀은 장난꾸러기야

1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Ugly Duckling (oxford classic tales)

3

" (스콜라스틱 테일즈)

“ (어스본 퍼스트리딩)

3

Read aloud

(따라읽기)

A Dolphin is not a Fish

2

Sharks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The ugly duckling 1회

30여분

Where's my Teddy?

5

DVD 영상물

리틀프린세스4

40여분

오늘은 며칠동안 졸라오던 쿠키 만들기... 지연이 말로는 gingerbread man을 만들었어요...

 

 초간단... 마트에서 쿠키믹스 한봉지... 녹인버터... 달걀한개... 쿠키커터...     엄마가 반죽을 해주구요... (왕흥분상태라 엄마가 해야해요)

 

  

     랩으로 깔고 덮고... 간단히 밀어주었어요...         그리곤 아이들이 모양을 찍게 했어요... 지연언니 먼저...

지우가 더 야무지게 누른다는 거 ㅋㅋ              완성된 모양... 아빠가 잠깐 들르셨네요 ㅎㅎ

           쿠키를 기다리는 동안 한가지 더...

어제 읽었던 orange juice책을 보더니 어찌나 orange juice먹야한다고 난리던지...

           마트가서 orange를 공수해 손으로 주스를 만들어 주었어요...

저리 수동주서기?로다 ㅋㅋ 알갱이도 조금씩 있어서...

           아이들이 무지 좋아한다는 ...

             저희집은 오븐기가 없어서...  직화오븐에 구워야 약한불로 하면 제법 먹을만 하답니다...

             두녀석이서 쿠키와 쥬스를 맛있게 냠냠 먹었어요...

          

엄마는 무지 힘든 하루였으나... 아이들은 완죤 신난 하루였네요...

몸살기가 심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책두 따라읽기만 조금 했네요...

            

bimom 2011-02-17 07:06:56
와! 쿠키 정말 맛있어보인당...
울 집에도 저 직화오븐있는데...집에 오븐이 있어도 한번도 써 본적이 없어요.
사용법도 모르고...왠지 거창한 일로 느껴져서요.
직화오븐에!!! 저런방법이 있었네요.
요리 좋아하는 딸을 위해 당장해봐야겠어요^^
두따님 넘 귀여워요. 저 쿠키가 익어가는 동안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투민맘 2011-02-17 09:04:21
와..정말 맛있게 보여요~지.지 공주님들 아주 행복했을꺼 같아요~*^^* 저도 오늘은 쿠키대신 호떡을 같이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민은맘 2011-02-17 09:17:30
와~ 전 아직 한번도 시도해본적이 없는 쿠키 만들기,,
이번주 북클럽 미션도 있고,, 저도 저 믹스 가루 사다가 한번 해볼래요..
근데 저 작은 초코 알갱이는 따로 사는 거여요?? 귀엽당..
하는동안도 신경쓰이셨고,, 뒷정리하시느라 또 힘드셨겟다.. ㅋ
오렌지쥬스까지 아주 아이들 풀코스로 모셨네요~ ^^*
사랑맘 2011-02-17 10:39:53
저희집도..오븐도 있고 직화도 있는데..직화가 가스비가 저렴해서 손이 자꾸가죠?!~.구멍숭숭난거 말고... 구멍숭숭난것 위에 편편한거 하나 더 올리세요.. 이중으로 .. 그렇게 햇더니.. 별로 안타더라구요...
하니맘 2011-02-17 11:18:27
몸살기가 있는데도 우와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하시다니 대단하시네여.
전 몸 힘들면 컴 키고 E-BOOK틀어주거든요. 엄마의 나쁜 버릇이죠. ㅠ.ㅠ
샬럿 2011-02-17 11:51:39
아침에 유성이 보여줬더니 자기도 쿠키먹고싶다 난리여요...
괜히 보여줬어..괜히 보여줫어...
지연이는 명작도 잘 보나봐요.....
제 선입견 때문인지 명작은 아직 잘 안보여주게 되네요...
벨벳 2011-02-17 19:53:06
냠냠~~~~
어쩜 이리도 못하는게 없으셔요~!!!
정말 맛나보이네요~^^*
저희집에도 있는데 ....ㅋㅋㅋㅋ고구마만 구워 먹는다는...^^*
약한불에 몇분???
알려주셔요~!!
지연이랑 지우는 점점 더 이뻐지는군요~^^*
요피님 2011-02-17 05:25 

어제는 2시까지 정말 차만 타고 댕겼어요... 저멀리 시흥시부터 찍고 서울 금천구 찍고 집에 와서 애들

데려오고 문화센터 체험 수업 갔다 오고........... 집에 와서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30분 정도 놀고.....

 

체력 바닥과 음식 만들기에 대한 의지 부족으로 '심봉사도 눈을 뜨게 한다는 라면'을 끓여서

아이들과 맛나게 먹었어요... 낼부터 남편 출장가는데 걱정입니다.

일요일날 두 놈들 데리고 "샤갈전" 보러 가려는데 과연...........

 

다은이 책 읽기

어제는 꼭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영어책을 한 권도 못 읽어주었어요...

1. 한글책 읽기 - 할아버지 농장의 생일 파티, 빠도와 느꼬의 빵 가게, 낮은 눈으로 바라본 세상,

                       거스름돈 6센트, 난 결코 후회하지 않아, 노병과 성난 군인들, 무대 위의 발레리노

                       내일을 보고 오늘을 살아야, 제게는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2. 집중듣기 - 10분

 

해은이 책 읽기 (남편)

1. 한글책 읽어주기 - 백조가 된 미운 아기 오리, 꾸러기 곰돌이 2권, 숲속의 세 난쟁이

2. 영어책 읽어주기 - monster math 2권

3. dvd - 까이유 30분

 

주일이 해은이 생일이었습니다. 요즘 완전 공주병 접신했습니다. 바지 거의 안 입습니다. 오직 치마

아니면 롱티라도 입어야 합니다. 친할아버지댁에서 찰칵 했습니다. 올해부터 할아버지 생일선물이 손주들에게 통장에10만원 입금입니다. 애들은 몰라요.... 저만 속으로........ 어머어머어머....... 이래도 되나?

 

 

bimom 2011-02-17 07:25:07
다은이 뚜렷한 이목구비...저저 멋진 쇠골까지..
공주병 아니라 진짜 공주해도 되겠어요.
늦었지만 해피 버쓰데이!!
투민맘 2011-02-17 09:13:54
아웅~ 넘 귀엽고 깜찍하고 이쁜 해은공주네요~*^^* 치마만 즐겨입는건 ,,우리집에 있는 민*공주랑 완전 똑같군요~^^:: 그 치마타령에 넘 힘드네요..ㅋㅋㅋ
민은맘 2011-02-17 09:27:21
어휴.. 얼굴 선이 살아있는거이.. 길쭉하게 자랄거 같아요.. 정말 쇄골뼈가 무척 매력적이네요.. ^^
너무 이쁘당.. 분홍 왕관, 분홍 드레스,, 분홍 케잌.. ㅎㅎㅎ 웃는 모습의 입 너무 이뻐요.. 입술이 참으로 앵두같이 이뿌당.. ㅋ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샬럿 2011-02-17 11:52:50
다음공주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정말 공주해도 되겠네여...ㅎㅎ
나중에는 또 얼마나 예쁘게 자랄까요..보기만해도 예쁩니당^^
벨벳 2011-02-17 19:50:03
어머어머 신나라~!!!^^*
생일 축하해~!!!!!!!!
드레스와 머리띠가 너무 잘 어울린다~!!!
해은공주~~더 예뻐지고 건강해라~!!!

요피님 시간될때에 나들이 한번 나오셔요~^^*
민은맘 2011-02-17 03:20 

꼬박꼬박 대문 열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혀요..

아이들 챙기고 하다보면 컴 접속 자체가 힘든 때가 많은뎅...

에헷!~? 저는 빈칸이 두개나 되네요..

영어책이 한권도 엄써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6일 수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충치벌레 달달이와 콤콤이

2. 곰 사냥을 떠나자.

3. 다람쥐의 망원경

4. 수수께끼 동물원

5. 내가 먼저야.

6. 하늘에서 함께 놀아요.

7. 잠자는 바다의 비밀

8. 영차 영차

9. 바다로 간 헬리콤터

10. 얘들아, 어디로 가니

11. 밥 한 그릇 뚝딱  

    (윤성누리맘님 추천으로 도서관 대여,, 읽고 밥 더 잘먹어요.. ^^*

11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or Activity

1. We're going on a bear hunt. (앞 부분 혼자 중얼중얼 노래부르기)

2. Today is Monday. (길가다 앞 부분 혼자 중얼중얼 노래부르기)

*. 신문지로 치마 만들기 (가은맘님 액티 ^^)

2

1

4

흘려듣기

1. We're goning on a bear hunt.

2. Today is Monday.

3. Go away, big green monster!

3

5

DVD 영상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외출을 달고 바로 서울 신촌으로 향했습니다.

직접 차를 몰고 서울로 갈 용기가 났던 것은,, ㅎ 바로 가은맘님의 강연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꺄오~! ^^*

네비를 켜고 갔는데 근처와서 갑자기 안내를 종료한다는 거에요.. 정확히 어떤 건물인지 모르는데..

당황한 민은맘,, --; 근처를 한참 뱅뱅돌다가 다행히 건물 전화번호를 남겨놓은게 생각나서  위치확인후 들어갔더요.. 그래,, 가져간 카메라도 차에 놓고 올라가서 제대로 된 사진도 못 찍어왔슴다.. 핸펀으로 찍긴 했는데 거의 흔들렸네요.. -- (핸드폰 바꾼지 얼마 안되어 그것마저 올리는 방법을 모르겄네용..)

좋은 강의에 대한 답례로 음료수라도 하나 사가려했는딩,, 것도 못하고 ,, 끝나고 살짝 인사만 드리고 나왔어요,,

(아잉,, 죄송해라.. )

여하튼,, 커피를 들이키며 강의 듣는데 너무 좋았습니당.. 알찬 강의내용에 편안한  진행,,

재밌고 간단한 액티도 보여주시공,,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셨구요..

또 하나!! ^^ 살아 움직이는(^^?) 가은이를 실제로 가까이서 봤답니다..!! ^^*

뒤에 앉아서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강의 끝나고서는 엄마가 가져온 풍선으로 노는데,, 그럴땐 여느 아이들과 다른지 않드라구요..ㅎ

정말 가은맘님의 액티는 따로 준비물이 필요없는 생활속의 액티였네요.

돌아와서 저녁에 바로 하나 써 먹어봤습니다. ㅋㅋ

일명 신문지 치마 만들기!!

테잎을 허리에  두르고 종이 찢어 치마 만들고서는호민군 호은양 둘다 너무 좋아했어용~ ^^*

잠깐 찍어봤슴다.. 

말씀 주신대로,, 

Tear the paper long/short~ 하면서,,

Put/Stick/Attach the paper in here! 를 써주시면서,,

아이들과 한참을 웃고 나니 어제 저녁은 마냥 행복함으로 기억되네요. ㅎ 아이들의 까르르~ 소리.. ^___^

가은맘님, 감사드려요.. ^^

투민맘 2011-02-17 09:16:11
와~민은맘님..가은맘님 강연회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무척 가고팠는데..넘 좋으셨겠어요~*^^* 바로 공부하신 걸 적용하셨네요~^^ 호민,호은이 정말 귀여워요~ 넘 즐겁고 행복하셨을꺼 같아요~^* (어찌 민은맘님이 더 즐거워하시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샬럿 2011-02-17 11:55:07
동영상 유성이 보여줬더니 계속 보여달라네요..보는 것만도 즐거운가봐요...
멀리까지 엄마의 열정으로 댕겨오셨군요...좋으셨겟어요....
행복해보여요^^

유성이도 밥한그릇 뚝딱 좋아한답니당...
덕분에 콩도 먹게 됐구요....전엔 밥에 콩을 골라냈엇거든요..
지금은 콩밥만 해달랍니다..ㅎㅎ
벨벳 2011-02-17 19:54:46
크하하핫~!!!
아이고 귀여워라~!!!
뱅글뱅글 ~~~~
요녀석들 보는 재미가 쏠쏠~~~~~~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라가네요~!^^*
서진서우맘 2011-02-16 23:34 

맞아요 대문만 열어주시는것도 감사해요 잊지않고 챙겨서 문여는것도 신경쓰이는 일이잖아요

전 내일 서진이 졸업식이 있어서 오늘 빠마시켜주고왔어요^^

퇴근후 부랴부랴 서둘렀는데 다하고 집에오니 10시가 다되었네요 ㅠㅠ

 

2월 16일 서진

서진이가 예전에 아서집듣 몇권akfrh 해본적이 없는 집듣을 오늘 다시 시도했어요

사실은 쑥 어느맘께서 한챕터에 100원주기를 해서 집듣을 시키셨다구 하길래 혹시나해서

함 해봤거든요 돈에 눈이 멀었는지 우쨌는지 ㅋㅋ 16챕터 한권을 몽땅 읽었네요(1600원줬어요)

마침 한글책도 있어서 미리봤기때문에 안지겨워하구 끝까지 다본걸수도 있구요

좋은 방법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암튼 서진이가 한권을 한자리에서 끝까지 집듣했다는것이 전 너무

신기하네요^^

<혼자읽기>

프래니 타임머신을 찾아라

셀레스틴느는 훌륭한 간호사

Franny-The fran that time forgot

 

2월 17일 서우

1.한글책

  셀레스틴느는 훌륭한 간호사

  엄마 나는 왜 있는거야

민은맘 2011-02-17 09:31:43
100원에 눈먼 서진이? ㅎㅎ 결국 모여서 1600원이나 벌었네용~ ^^*
어찌되었건 장시간 그렇게 집듣을 했다는 거이 대단하네요~ 파마한 서진이 얼마나 귀여워졌을지 궁금한걸요~?! 졸업식 잘 치르시고 오세요.. 맘이 묘~하시겠다..ㅎㅎ
샬럿 2011-02-17 11:56:57
저도 파마한 서진이 보고싶어용...ㅎㅎ
서진이 능력을 또 엄마가 간과하고 계셨던 거 아닌가 몰러요...
또 서진이 실력이 일취월장하겠구만요....
잘했어~ 서진아!!
햇살나라 2011-02-17 16:01:53
남는 장사네요
서진이는 돈 벌어서 남고 엄마는 서진이 실력이 늘어서 남고 ^^*
축하축하 드립니다
쭈one맘 2011-02-16 23:03 
저도 얼른 입학해서 아이랑 즐겁게 하고 싶네요~부러워요~
햇살나라 2011-02-16 21:15 

이렇게 문만 열어주셔도 감사 드려요^^*

오늘은 아들과 어스본 영리딩중 알라딘을 읽었어요

챕터7까지 있는데 4까지만 읽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들이 뒤에가 너무 궁금하다고 끝까지 읽어 달랍니다

오잉 사실 글밥이 너무 많아 안하면 어쩌지 했는데

도전적으로 따라 읽는것입니다

우리 아들 흥미를 자극하는 내용인가 봐요

아들과 같이 따라읽기4챕터까지 하고 제가 7챕터까지 읽어 주었네요

아들에게 고마운 하루입니다 ^^*

나머지는 제가 읽어준책이에요^^*

민은맘 2011-02-17 09:16:07
정말 대견하셨겠네요. 글밥이 많은 책을..
커다란 오믈렛,, 궁금한데요~?!
저 저렇게 귀엽고 단순한,, 깔끔한 그림들 완전 좋아라해용ㅋ
샬럿 2011-02-17 11:58:19
모두모두 발전적인 소식들 넘 대견해요..햇살왕자님^^
그런 책 몇권만 있으면 정말 실력이 쑥쑥 자랄거여요...
햇살나라님이 뒤에서 애마니 쓰셨네요^^
벨벳 2011-02-17 19:56:18
엄마의 기대보다 앞서가네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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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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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공주.. 2011/02/16 49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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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유치원..이런 좋은 프로그램도 있군요..]

[8]
영어대박.. 2011/02/16 5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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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함께하는 오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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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헌지윤.. 2011/02/16 57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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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영어유치원 도전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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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 영어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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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확장도서도 다 사는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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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시작하면서 같이 보면 좋은 DVD는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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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영어 말문 열기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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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엄마.. 2011/02/16 49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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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영어유치원 잘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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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공.. 2011/02/16 47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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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가서 가은맘 뵙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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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영어유치원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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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에서 많은 도움과 용기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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