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5세 2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올해 5세 큰애는 24개월부터 꾸준히 집에서 영어 동화책으로 단련을 시켜왔구요.,...
제가 직작맘이라 집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시골 할머니 동네 어린이집에 매일 출퇴근을 시켰습니다..
근데.. 이젠...2년동안 ...정말 지치더군요...
5세까지 재원시킬려고 하다가 맘을 고쳐먹고 뒤늦게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알아보는데요...
영어 유치원에 눈독이 유독 많이 갑니다..
근데...다들 아시죠??? 헉... 소리나게 비쌉니다,,
일반 유치원에서 영어 심도엤게 하는곳과 그냥 정말 일반 원.....
요즘은 다들 조금씩들 교육이 들어가쟎아요??
햐.....신학기 개원이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정말...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둘째 출산전까진.... 엄마랑 자연스럽게 생활영어 주고 받던아이가...
둘째 출산시점에 할머니댁에 10여일 갔다오구선...한국말 확트이구.... 영어 안합니다...
근데... 영어책 읽어주는건 넘 좋아라 하구요...
영어유치원 샘플수업도 그닥 싫어하지도 않구요...
일반원...자기가 다니던 곳과 다르니... 그곳도 넘 좋아라하구요....
미흡하지만 여기 엄마들처럼 엄마표영어 해왔는데...
걍 어기서 우리아이 머무르는게 아닌가하구 드는 불안감... 솔직히 영유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면 말이 확~~~~터질것 같은 생각에...
어쩌죠???
햐..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어쩌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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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니 영어땜시 머리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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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를 보내면 그외건 엄마가 사교육해줘야하구 그레벨을 맞춰서 계속 사교육 해주셔야죠
경제적 부담이 없다면 쭈욱~~
그래야 그 수준을 유지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