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이번에 8살 작은아이 4살을 둔 엄마입니다
두녀석다 아들녀석이구요~~
큰녀석은 책을 좋아해서 한글 책은 많이 읽었는데
큰아이 어릴적에는 영어는 학습이란 생각만해서 그냥 학원 보내야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둘째 녀석낳고 나서 정신줄 놓은 동안 큰아이가 영어책을 읽어주니 싫다하고
원어방송을 보면 안본다는 겁니다
완전 무서웠어요 이게 뭔일인가? 영어를 강요하거나 들인댄적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흑흑
그래서 둘째녀석 돌지나면서부터 영어책 조금씩 사들였는데 큰녀석은 관심없도 둘째만 열심히 봤답니다
그런데 둘째가 보니까 은근 노출되서 그런지 첫째도 거부감이 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텔레비젼은 원어로만 보도록 좀 조절하고 책도 좀 읽어주고....
지금 특별히 하는거 없이 아주 조금씩 노출 중이랍니다 이제 제법 텔레비젼은 잘보고
영어책은 거부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래서 영어유치원 이번에 도전해 보려구요
아자아자 즐겁게 하는것이 엄마표의 기본 꼭 즐겁게 하려구요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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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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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모두 같은 마음인듯 합니다. 저도 봄 학기 하고 싶은 엄마예요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