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닷컴은 사실 우리 첫째때부터 알고 있었더랬죠.
하지만 자주 들여다보진 않았었습니다.
공연소식...또
영어에 관련된 책을 검색하고 댓글들을 읽어보려
가뭄에 콩나듯이 드나들었었는데
올해는 둘째 셋째가 7세 5세가 되었습니다.
시조카들이 튼튼영어를 시작했고...
사실 첫째때부터 직접 해보고 싶다는 맘이
전혀 없던 것이 전혀 아니여서
스토리텔링 강사반 수업을 초급까지만 수료했고
중급 중반정도에 둘째는 낳게 되는 바람에 쉬면서
기냥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내 아이들이기때문에 겁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또 학습이 되어버릴까봐서요.
화를 내게 되는 반복을 하고 싶지 않아서요.
하지만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도전해 보렵니다.
유치원에서 하는 대로 보고 듣고 따라해 보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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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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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정보찾아돌아다니기 넘 힘들어요 여기서 하라는 대로만 하고픈 맘이에요
ㅎㅎ
그래도 엄마의 정성과 노력은 빠질수 없겠죠
같이 힘내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