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영어품앗이를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지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열정을 조금더 참아냈다면 앞선 선배님들 처럼 " 와 나도 엄마표로 성공할 수 있구나..."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쑥쑥맘들께당당히 얘기 할 수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결국 첫째를 영유에 보냈는데..그런데도 만족치 못하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내아이수준에 맞는 맞춤교육은 결국 엄마표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더군요... 이제는 정말 둘째만큼은 제 스스로 엄마표로 해야겠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렇다고 첫째를 실패했다는 말이 아니라 좀더 체계적이고 자신의 아이에 맞게 템포를 맞춰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그래서 둘째는 정말 천천히 쫒기자 않게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쑥쑥 영어유치원에도 신청해 하려구요... 엄마표로 하는 모든 맘님들 힘내서 해보자구요...엄마는 강하다?라는 걸 저 또한 보여드리는 한해가 되길 모두에게 빌어봅니다...화이팅!!!!!

쑥쑥몰

> 




 



새로운 마음으로...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