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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갈팡질팡 초보맘!!!

글쓴이 engholic

등록일 2011-02-18 12:41

조회수 66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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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2살난 두 딸을 가진 맘 입니다.

5살 딸이 얼마나 말을 안 듣는지 요즘은 머리 뚜껑을 열고 살고 있습니다....ㅜㅜ

5살(42개월)인데 요즘 조금 글에 관심을 보이고 혼자서 책들고 읽는 척??을 합니다.

3월부터 한글바우처로 한글공부 시키려고 준비하고 있고....

애키우는거 넘넘 힘들어 22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낸 엄마입니다.

 

울딸 워낙 노래랑 춤을 조아해서 어릴때부터 영어 동요랑

노부영 몇권..시사에서 나온 kidsongs를 수백번은 보았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4살부터 삼성eduone으로 영어하는데...글쎄요...

노래는 배운거 혼자서 열씨미 흥얼거리더라구요..자세히 들어보면 단어도 다 틀리고 뭐...라고

하는 소린지도 모른채 음만 따라하고 있어요...에공~

 

엄마표 영어 해볼라고 여기 기웃 저기 기웃....쑥쑥에서도 여기도 저기도 들락달락 거렸는데도

문제는 봐도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영어유치원 개강한다고 해서 드가보니..허걱..자격이...글을 써야만...

암튼 허걱! 함 하고 이번에는 못하고 담으로 넘겨야할꺼 같습니다.

 

시작을 어찌해야할까요??

영어책은 읽어준 적이 별로 없습니다. 단지 노부영책 몇권 노래로 부르고 가끔 읽어줬지요.

요즘 루비&맥스 잼나게 보고 있고, 노부영(From head to toe) 듣고 I can do it! 열씨미 외치고 있답니다.

알파벳은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고....어떤 날은 다 아는 것도 같다가 어떤 날은 또 모르고....

우왕좌왕 갈피 못 잡는 초보 엄마표 도와주세요^^

선배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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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천사 2011-09-27 11:54 

저도 왕초보라 도움 받고자 들어왔어요^^

이제 시작해 보려는데 넘 늦은거 같아 걱정됩니다.

헌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글들을 봐도 시작 자체를 모르겠어서요~

짐은 들려주고 보여주는게 전부라~

엄마의 역할은 넘 힘든거 같습니다.화이팅 하게요^^;;

낭만호랑쟁이 2011-02-23 23:39 

저는 5세 남자 아이 엄마예요..

정말 하루하루 다루기가 힘들어 지네요..ㅠㅠ

저도 왕초보라 어떻게 영어를 시작해 줘야 할지 너무 막막해요..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이정맘 2011-02-20 00:20 

저도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만 하는 갈팡맘입니다..

정말 어려워요..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것 같아요...저희딸 책읽는건 싫어라 하구 노래듣고 dvd보는건 좋아하는데 영어책을 싫어하니 맘이 자꾸만 조급해 지네요

희망샘 2011-02-19 21:57 

전 사실 집에서 아무것도 하질 않았어요. 다만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 영어시간을 갖는 정도였어요. 지금 6살이 된지금은 맘이 급하네요.  하루에 꾸준하게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진행할려고요

그래도 저보단 열씸하셨는데요.^^

jk1105 2011-02-18 22:03 
우리아인 아직 알파벳도 잘 몰라요.. 빨리 영어시켜야겠어요..
violintk 2011-02-18 15:27 

저두 6세4세아이둔엄마인데... 멍하고 시간보내다보니 벌써 아이들이.. 요즘주위에서 자주듣는 조언중하난 걍 우리아이가 최고라 생각하며 아이한테 맞추어서 천천히 하라는건데... 말처럼 쉽질않네요.. 비교함 절대 안된다는데...  헙....

분홍코코로 2011-02-18 15:19 
저도 초보 엄마이지만..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도와주는게 최선이 아닐까 하네요... 많이 들려주고,, 많이 읽어주고 하다보면 어느날... 한마디씩 나오더라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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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잘할수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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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땐 input,output을 기대하긴보단 잼나게 놀아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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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 잘하고는 싶지만. 과하게 하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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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학기 하셨던 분들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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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진행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선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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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할 수 있을까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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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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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시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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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유치원 많이 고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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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마미.. 2011/02/18 56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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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 dvd 제목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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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게으름에 반성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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