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혁맘님의 글입니다.
> 말이 안된다는건...
> 머리속에 영어문장이 들어있진 않다는 거 아닐까요?
> 저 딸내미도 2학년인데..영어유치원도 다녀보곤 했지만..
> 영어로 말을 내뱉는건 단어정도로 답변하는 정도였거든요..
> 회화는 어느정도 문장을 암기해서 통으로 외운다음..적용을 해보는게
> 시간과 노력을 줄일거라 생각해서
> 지금은 회화문장을 암기중이랍니다.
> 물론 혼자는 힘들기에 세스영언선생님이랑 같이 하고 있어요.
> 테잎도 같이 듣고 하면서 엄마인 저도 가끔 생각나는건 영어로 물어주고
> 하니깐 아무래도 말을 뱉는것 낫더라구요..
> 외국인과 바로 마주앉아서 공부한다고 바로 영어가 되는건 아니잖아요?
>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문장을 먼저 외운다음 그걸로 외국인과 말을 하게
> 하는게 회화에는 좋을것 같아요~~~
> 맘님의 글입니다.
> > 아이가 방문 학습지 3년차 입니다.
> > 단어도 많이 알고 파닉스나 기초 이론적인 것들은 머릿속에 왠만큼 들어가 있는데, 말이 안터져서요/......
> >
> >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니까 큰 문제네요~
> >
> > 회화실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학원이 좋을까요?
> > 아니면 원어민 그룹지도가 좋을까요?
> > 아니면 더 좋은 무슨 방법이 있는지요?
> >
> > 요즘 너무 고민이네요`
> > 큰 아이가 있는분 경험담좀 들려 주세요.
> >
> > 우리 아이는 2학년 이랍니다.
>>>>네에,많이 고민되시겠네요...전 15년간 미국생활을 한강사인데..첨 제가 영어를 배울때쓰던 방법을 알려드리죠.
전 우선 영어로 말하는 사고를기르기위해서, 영어책을 한국어로, 한국어책을 영어로 해석,읽는 연습을했어요.
물론 첨에는.쉬운책부터시작했는데...많은 도움이되더군요.
아이가.많은 단어를 알아도 말이안트이는건,그 단어가 서로 연결되어있지안기때문입니다..
즉,HOW TO MAKE SENTENS!가 않되고 있는거죠.
전 지금도 이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데요...이방법으로 아이를 지도 하고자 하시면 일대일 수업이좋고요,,,선생님도 영어를하는것은 기본이고요,
미국적인 사고,즉,단지 한글을 영어로 풀어 해석하는실력이아닌, 미국적 표현으로
가르칠수있는 한국인선생이 좋다고 권합니다...외국선생은 아이가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을때 정확한 발음 억양 엑센트,등을 교정하고,,외국인에대한 두려움을 없애기위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이 방법으로 아이를 지도하니,아이도 재밌어하고,,,
아이가 생각(영어로 말하고자하는생각)을 훨씬 쉽게영어로 표현합을 알게됐습니다. 마미님도 부디 좋으신 선생님을 만나,아이의영어를 성공시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