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구요.
말이 매우 더뎠던 걸로 기억되요.(24개월 무렵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말하기 시작하면서는 문장을 말했구요.)
어른들께서 말이 늦으면 발음이 않좋을꺼라고 걱정들을하셨는데 정말 그렇네요..ㅋㅋㅋ
6세인데 특히 "ㅅ" 발음이 전혀 안됩니다. 예를 들면 "냉수"를 :냉투" 라고 발음해요.
걱정되서 입이나 혀구조에 대해 조언을 구해봤지만 이상을 없다네요.
그렇다보니 영어발음도 한국말 발음이랑 똑같이 안되는 발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말도 영어발음에도 좀 도움되는 훈련이 없을지요?
예전에 "엄영미"를 보니 접시 핥는걸 시키던데...ㅋㅋㅋ
다른 좋은 트레이닝 방법 없을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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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발음도 영어발음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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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 경우도 의외로 많은가봐요...댓글과 본문글 읽으면서 저도 고민많이 했네요
밑에 댓글 잘 읽으면서 우리 아이와 비슷한 점이 있어서 도움 많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