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를 두고있는데
둘 다 말이빨라 그렇게 걱정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큰아이가 자기의사 표현할때
어~~근데 어~근데만 하고있더라구요
연년생이라서 큰아이를 빨리 독립시켰고 잘한다고생각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이야기 할때 많이 안들어줬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래스받을까봐 생각주머니를 말이 못따라가서
그러니 천천히 말하라고하고 말할땐 눈을 마주쳐주고있는데
언어치료 받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 우리아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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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란우비 등록일 2011-02-20 15:55 조회수 559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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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를 두고있는데
둘 다 말이빨라 그렇게 걱정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큰아이가 자기의사 표현할때
어~~근데 어~근데만 하고있더라구요
연년생이라서 큰아이를 빨리 독립시켰고 잘한다고생각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이야기 할때 많이 안들어줬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래스받을까봐 생각주머니를 말이 못따라가서
그러니 천천히 말하라고하고 말할땐 눈을 마주쳐주고있는데
언어치료 받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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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울딸두 지금 다섯살인데..한동안은 말하는 시간보다
어~어~하고 뜸들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어요.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말하기상 받아왔네요.
아이와 알콩달콩 신나게 동화책도 읽어주시고..무엇보다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