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우리아이 어쩌죠

글쓴이 노란우비

등록일 2011-02-20 15:55

조회수 559

댓글 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710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남매를 두고있는데

둘 다 말이빨라 그렇게 걱정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큰아이가 자기의사 표현할때

어~~근데 어~근데만 하고있더라구요

연년생이라서 큰아이를 빨리 독립시켰고 잘한다고생각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이야기 할때 많이 안들어줬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래스받을까봐 생각주머니를 말이 못따라가서

그러니 천천히 말하라고하고 말할땐 눈을 마주쳐주고있는데

언어치료 받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ccami 2011-02-21 18:24 

근데 울딸두 지금 다섯살인데..한동안은 말하는 시간보다

어~어~하고 뜸들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어요.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말하기상 받아왔네요.

아이와 알콩달콩 신나게 동화책도 읽어주시고..무엇보다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애플주스 2011-02-21 09:49 

좀더 두고..관심있게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욤~

제 친구 아들도 자연스레 고쳐졌거든요..

지금은 7세인데..

물론 말을 넘넘 잘한답니다~

넘 걱정마시고..지켜보셔요^^

예원예주마미 2011-02-21 07:01 
네 엄마의 관심이 제일 큰 해결방안일것 같은데요 저희 딸은 지금 5살인데도 가끔은 어 근데 어근데를 달고 삽니다 둘째 때문에 저의 관심이 더 필요해서 일부러 그러는것도 가끔은 있는것 같고요 또 말은 많이 많이 하고 싶어서 머릿속은 가득한데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정리가 안되서 그러는게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글을 읽어서는 얼마나 심각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엄마의 관심과 사랑으로도 충분히 고쳐질 수 있을것 같아요~~아무리 둘째가 태어나도 첫째도 아이는 아이더라구요 저도 요즘 많이 느낀답니다 그래서 요즘 첫째에게 많은 관심을 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중이구요 노란우비 맘님도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리라 생각합니다~~홧팅이요~!!
희망샘 2011-02-21 05:31 

많이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아이들은 엄마들이 조금만 신경써주면 언제나 제자리를 찾아요.

지금 힘드시겠지만 동화책도 읽어주시고 아이들의 의사표현을 유도하는 책을 읽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또한 시간이 되신다면 주말에 물감놀이, 밀가루반죽놀이를 하여서 스트레스 발산을 하다보면 자기의사표현이 한층 나아질듯 싶어요. 왠만한 상담실에선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물감, 찰흙놀이로 스트레스 발산을 유도한답니다.

혁브라더스 2011-02-20 22:23 

아니예요,,걱정마세요 울아들도 그러다가  요즘엔 언제 그랬냐는듯   똑바로 말해요

지나가는 과정인듯,,

하지만 엄마가  아이말을 잘 들어주는건  언제나 좋을듯해요  저도 잘은 못하지만요

 

개나리 2011-02-20 17:36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실것 같은데 저희 아기도 잠깐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자연스레 고쳐졌습니다. 지금은 말 선수고요

수인비 2011-02-20 16:04 

아이가 몇살인지? 울 아인 지금 7살인데 6살까지도 어~근데 하며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그러던데...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거든요.  지금은 물론 말잘하구요^^ 정 걱정되시면 상담정도는 받아보셔도 나쁘진 않겠죠

대신 보험료는 청구하지 마시구요 ㅋㅋ 아시죠? 다시 보험들기 힘들답니다.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2670

 저도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싶어요!!!!

[5]
wuyongmo.. 2011/02/20 598 1
52669

 쑥영어유치원 입학하려구요

[4]
혁브라더.. 2011/02/20 605 1
52668

 쑥쑥 영어 유치원에 가입 하고 싶습니다

[4]
aigubae7.. 2011/02/20 482 0
52667

 영어유치원

[2]
ㅂㅂㅂ 2011/02/20 512 1
52666

 입학 신청

[6]
선병하이.. 2011/02/20 444 2
52665

 쑥쑥영어유치원에 입학하고 싶어요...

[1]  답글 1개 ▼
하정맘 2011/02/20 625 0
52664

 쑥쑥 영어유치원

[8]  답글 1개 ▼
슬로씨 2011/02/20 577 1
52663

 우리아이 어쩌죠

[7]
노란우비.. 2011/02/20 559 2
52662

 쑥쑥영어유치원에 입학하고 싶어요.

[2]
연년생마.. 2011/02/20 562 0
52661

 리틀 크리터 같은 리더스 추천이요

[1]
윤윤 2011/02/20 981 0
52660

 ort...1+단계부터 사야할까요???

[9]
bluet530.. 2011/02/20 2,144 3
52659

 영어 유치원에 입학하고 싶어용!!!

호연우 2011/02/20 526 0
52658

 영어유치원 입학하려구요~

클라우드.. 2011/02/20 578 0
52657

 책이 도착했네요..

[18]
둥이맘 2011/02/20 954 5
52656

 봄학기를 시작하고 싶네요

[4]
호호맘스.. 2011/02/20 463 2
52655

 영어유치원에 입학하고 싶어요..

파란마음.. 2011/02/20 569 0
52654

 쑥쑥 영어유치원에 왜 가입이 안되나요?~

[14]
채라리맘.. 2011/02/20 1,159 4
52653

 영어유치원 꼭 입학하고 싶어요.

[3]
평범이 2011/02/20 530 1
52652

 한국말발음도 영어발음도...ㅜ.ㅜ

[4]
우유맘7 2011/02/20 1,441 2
52651

 입학 하고 싶어요

[3]
놀이밥 2011/02/20 54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