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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맘부터 확실히 잡고자

글쓴이 쭌따

등록일 2011-02-24 07:00

조회수 1,13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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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큰애에게는 많은 관심과 시도가 감에도 불구하고 작은 아이에게는 오직 사랑만 주는것 같아서 미안한 엄마랍니다.

이번에 영어 유치원을 해 주고 싶어서요~

욕심은 먼저 앞서는 엄마기에 잘 할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 .... 여러므로 잘 따라줄지도 걱정입니다.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최고의 선생님이 엄마란걸 알지만 그만큼 못해주는 나약한 엄마가 되고 있는건 아닌지

이번기회에 마음을 다잡고 싶어서 제대로 활동 하려구 합니다.

많이 많이 둘러보고 많이 많이 배워서 활용하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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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lanth 2011-02-27 10:52 
자녀 교육에 있어서는 어떤 일이든 엄마의 확고한 주관이 중요하지만 특히 영어교육 시작 시기에 대해서는
나름의 기준을 세워보는 것이 필요할 듯해요. 아이가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는 그렇지 않을 때에 비해
학습 능력이 배로 향상된다고 들었어요.
radio1120 2011-02-25 01:14 

저도 많이 활용해서 우리 아이에게 좋은 영어선생님이 되어야할텐데..

아직은 자신감 반밖에 없네요

달이별이 2011-02-24 22:29 

저도 발등에 큰불이 났습니다. 전 큰아이인데, 내리사랑이라 너무 막내에게 시스템이 맞춰져 버렸네요.

반성하면서 지금 소화기 손에 듭니다.

난 니모 2011-02-24 21:53 
다들 발에 불떨어졌네요..ㅋㅋㅋ 하지만 열씸히 하시려는 엄마들 덕 분에 저도 힘내봅니다. 화이팅하세요
깜찍엄마 2011-02-24 21:03 

저도 등록하고 싶어 이렇게 발등에 불떨어지듯 댓글 올려요.

저도 이번에 등록하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효원엄마 2011-02-24 19:40 

저도 이렇게 시작하려고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열심히 해보고 싶네용~

미원짱 2011-02-24 14:29 

저도 항상 의욕만 앞서고 실천이 미미하답니다

이번엔 꼭 작심삼일 안되게 열심히 해볼랍니다

하린맘 2011-02-24 13:14 

저도 이렇게 댓글 달며

스스로의 마음을 격려하고 있어요.

봄학기 등록해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저도 님을 응원합니다.

하람사랑 2011-02-24 12:16 

저도 직장맘이라 항상 애한테 신경을 많이 못써줬는데 쑥쑥 영어유치원을

통해서 아이랑 더 많은 교감 가졌음 좋겠요...

럭키마더 2011-02-24 11:40 
열심히 열심히 해보자구요. 가입도 어렵게 했는데 ㅎㅎㅎ 제일 걱정이 꾸준이 잘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인에ㅛ
콩사탕 2011-02-24 11:11 
저두요 제 습관부터 확실히 잡고자. 이번 유치원 시작해보려고 하는 엄마에요 함께 힘내요.
달빛엄마 2011-02-24 14:12:15
저는 아이들이 즐거운 체험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쑥쑥을 두드렸어요. 엄마 혼자서는 힘들더군요. 엄마 자신이 흥이 좀 떨어지는 사람이라... 아뭏든 쑥쑥에서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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