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쑥쑥닷컴을 가입한 맘입니다..
멋도 모르고...영어강사 되고 싶어서 닉네임 영어강사했더니만 ㅋㅋ
이렇게 민망한 닉네임이 되었네요..
그리고는 여느 어머니들처럼 영어에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사이트를 뒤지던중...
영어유치원...
아..도저히 정보를 볼 수 없는 슬픔...
숙제도 잘할 수 있는데..
아쉽습니다..
오늘 가입한 사람은 좀 받아주시징.......
다음학기를 기약해야만 하는걸까요 ㅠ.ㅠ
저같은분들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슬프지만 힘내보아요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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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어유치원에 가입못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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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