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찌해아 할지 갈팡질팡이에여...그래서 맘들의 의견을...
제가 무역일을하면서...언어에대해 여러느낀바가 있어..
임신했을때부터 계속 노출시켰어여... 40개월 여아인데여...
간단한 생활영어같은건 가능합니다. 영어로 물어봄 영어로..한국말로 물어봄 한국말로..
물론 책을 읽어주는건 제가 다 해서...ort 5단계정도.. 듣는정도는 잼있게 듣고 있는 아이에여..
그런데...요즘 한계가 느끼네여...제 speaking실력도 문제이구여... ^^;;
꾸준히 노부영, 문진 기타..영어 단행본, 프로기, 맥스앤루비, 마녀, 까이유등을 제가 읽어주는데...
좀 식상해하는건지....자꾸 차일드애플책만 욜심히 가져오는듯....
(노부영수업에 다녔었는데..아주 드물게 유송이가 저보다 알아들을때가...)
요즘...어찌해야할지 침체기인듯...
제가 어떤 종류의 책을...글구...어찌틀을 잡아야할지 몰겠네영~~
혹 좋은 책들이 있음 소개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알파벳은 대문자, 소문자아는데, 그 이상은 어려워하네영~~ 파닉스아직 이른가여?)
맨날 눈팅하고 거의 글을 안남기다...제가 슬럼프가 오는듯...
아이마다 다 틀리지만 맘들의 소중한 의견 귀담아 듣을께용~~~

쑥쑥몰

> 




 



생활영어하는 5살...제가 어찌해야할지..의견좀
최신
이전


잘하고 계시네요
저희아이도 5세이고 엄마의 영어실력에 한계를 느낀적이 있어서 글을 적어요
유송맘님 아이처럼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엄마 실력이 꽝이라 엄마를 일찌감치 능가했지요
아이는 자꾸 영어로 말을 거는데 엄마는 알아는 듯지만 대답을 못해주니 아이의 스피킹 실력이 1년째 제자리 걸음만 했었어요
그래도 꾸준히 영어동화책이랑 dvd노출시키고 리더스류를 조금씩 접해는 주었어요
얼마전에 혼자서 인형이랑 영어로 중얼거리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사교육의 힘을 약간 빌렸답니다.
원어민이나 교포선생님(영어를 모국어처럼 하시는 분)한테 소규모 과외를 추천해드려요 물론 게임이나 동화책읽기 등의 놀이식으로요
저희 아이는 사교육의 힘을 약간 빌린 후로 스피킹이 몰라보게 좋아졌어요
하지만 한글사고의 깊이는 또래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라.. 영어잘한다고 영어에만 올인할 수는 없겠더라구요.. 한국에서 학교 다닐꺼면 영어보다는 한국어로 사고가 잘 되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