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여는게 맞을테죠....
제가 낯두 가리고 글솜씨도 없어서......마구 뻘쭘해요....^^***
낼 오전에 제가 일이 있어 나가야해서 오늘 저녁에 미리 올려야 맘편할거 같아서 미리 열어요~~~~
요즘은 쑥에 엄마들 공부하기로 열심히에요. 요것 또한 엄마표영어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저 또한 그렇구요.(물론 가늘고 길게 가는걸 목표로 삼고 있는 전 아주 가늘고 가늘게
가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선 저 역시 공부를 해야겠더라구요.
아이가 커가면서 요즘은 점점 더 열심히 해야겠다구 생각해요. 물론 나중엔 마리가
절 뛰어넘을 날이 오겠지만 가능한 그 시기를 늦추어서 잘난척 좀 해보려구요.
학교 댕길때 이렇게 영어공부를 열심히 또 재미를 느꼈다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있겠지만
머.......지난간 .......일 후회해두 소용없는 일이니까요.....ㅠ.ㅠ
자 다들 보여주세요~~~~
엄마의 아름다운 열정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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