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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W]엄마반 A반 #5-6 숙제제출방

글쓴이 마리맥스맘

등록일 2014-09-22 19:56

조회수 3,913

댓글 113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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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여는게 맞을테죠....

제가 낯두 가리고 글솜씨도 없어서......마구 뻘쭘해요....^^***

 

낼 오전에 제가 일이 있어 나가야해서 오늘 저녁에 미리 올려야 맘편할거 같아서 미리 열어요~~~~

요즘은 쑥에 엄마들 공부하기로 열심히에요. 요것 또한 엄마표영어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저 또한 그렇구요.(물론 가늘고 길게 가는걸 목표로 삼고 있는 전 아주 가늘고 가늘게

가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선 저 역시 공부를 해야겠더라구요.

아이가 커가면서 요즘은 점점 더 열심히 해야겠다구 생각해요. 물론 나중엔 마리가

절 뛰어넘을 날이 오겠지만 가능한 그 시기를 늦추어서 잘난척 좀 해보려구요.

학교 댕길때 이렇게 영어공부를 열심히 또 재미를 느꼈다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있겠지만

머.......지난간 .......일 후회해두 소용없는 일이니까요.....ㅠ.ㅠ

 

자 다들 보여주세요~~~~

엄마의 아름다운 열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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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익맘 2014-09-26 15:44 

28번 현익맘

황금들녘 2014-09-24 11:20 

12번 황금들녘

 

어제 핸드폰으로 올리기 실패하고....오늘 올려요~~

노트에...영어로 뭔가를 빼곡히 채우니...괜히 저의 실력인듯...뿌듯함....ㅋㅋㅋㅋ

 

youralways 2014-09-24 22:55:59
황금들녘..딱 지금의 바깥풍경이네요..시댁 가는 길 좌우로 펼쳐진 논..내려서 한참을 바라보고픈..아이디 넘 맘에 들어요^^
노트쓰니까 좀 달라보여요..저는 화일처리만 해놨는데..고생하셨어요^^
해피트리02 2014-09-24 09:44 


16번 해피트리02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에도 꼴찌인것 같네요. ㅠㅠ

하는건 너무 재밌는데 시작하는게 꼭 제출에 닥쳐서 하니..쯧쯧...

어릴때(?)는 몰랐던 공부의 즐거움..ㅋㅋ

youralways 2014-09-24 22:57:40
저도 이 공부가 너무 재밌네요..빠알간 색연필로 그린 동그라미..너무 기분 좋아지는걸요! 늦어도 어쨌건 했잖아요~~낼은 일찍 프린팅해보아요ㅎ
아비스 2014-09-24 06:35 

11번 아비스

#5~6 제출합니다.

마침 프린터 잉크 수명이 다하여 프린트도 못하고 있다가 그동안 썼던 잉크 다 뒤져서 겨우 출력했네요.

전 5번이 잘 안외워지고 6번은 넘 쉽게 했어요.

역시 아들 봐주면서 하는게 젤 효과적이더라구요~

엄마반도 목요일 제출인지 알았다가 화요일 제출인걸 뒤늦게 알아 아들 제껴두고 저부터 먼저 마무리했어요.

아들 미안~~

 

해피트리02 2014-09-24 09:49:08
ㅎㅎ 잉크를 뒤져서 하셨다니..
열심히 하신 모습 좋습니다.~~^^
youralways 2014-09-24 22:59:18
그 모습 상상하니 웃음이..저희가 학생 때 요렇게 했으면 아마도ㅋㅋ 그땐 잉크가 없어 못하겠다고 핑계댔을텐데..
인자하심 2014-09-24 01:59 

A - 21번 인자하심

# 5~6 제출합니다.

자다가 놀라서 벌떡 일어났네요~

늦장부리다 지각하는 버릇이 고쳐지질 않네요^^::

이번주 음성파일이 있어서 듣고 말하기 부지런히 했습니다.

아는 단어도 안들리고 ...자꾸 듣는게 답인거 같아요

그래도 뿌듯뿌듯~

 

 

아비스 2014-09-24 06:49:24
전 목욜 제출인줄 알았네요.. ㅎㅎ
전 소리파일 듣는게 익숙치 않아서 좀 어려웠어요.
열심히 들어 귀도 좀 뚫어야겠어요~ ㅎㅎ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어요~^^
해피트리02 2014-09-24 09:50:50
그죠?
저도 들을때는 아는 단어도 전혀 들리지 않는~~~
듣기 먼저 여러번 하고 웍쉿을 봤는데 제 듣기 실력에 급 좌절....
듣는 연습도 꾸준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심과여유 2014-09-24 00:24 

지난 글에 오니네님이 A, B, C, 대기반까지 합하여 다시 명단 작성하여 올려드렸는데

많이 분들이 못 보신 듯 합니다.

 

A반 명단 다시 올려드리니 참고하세요. ^^

 

  닉네임
1 호호하하
2 마리맥스맘
3 샬럿
4 youralways
5 맑은피리
6 원영사랑
7 반갑다영어야
8 커피한잔콜
9 채플린
10 햇살이
11 아비스
12 황금들녘
13 서원예원맘
14 백곰
15 아하영맘
16 해피트리02
17 니들때매산다
18 puhaha
19 위니위치
20 ssony
21 인자하심
22 엉이엄마
23 현익맘

 

 

파일 원본은 여기에 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3&number=7772&page=

ssony 2014-09-23 23:30 

통합 명단을 이제야 보았네요. ^^

A반 20번입니다.

 

이번에는 좀 외우기 힘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외워서 숙제는 했습니다. ^^

 

아비스 2014-09-24 06:47:31
저도 어려웠는데.. 자꾸 외우다보면 점점 속도가 붙을 날이 있겠지 하네요.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어요~^^
해피트리02 2014-09-24 09:53:02
고생많으셨어요~~^^
자꾸 하다 보면 좀 수월해지겠죠.
저는 이미지를 연상하며 손짓(?)과 함께 외우니 좀 쉽더라구요.
힘내세요~~!
햇살이 2014-09-23 20:40 

10번 햇살이 입니다.^^

 

계속 컴터를 못 써서 이제 들어와서 올리네요.

오늘은 두번째 것이 잘 안외워지더라고요.ㅠ.ㅠ

 

이제 여자 수영 응원하러 갑니다.^^

 

ssony 2014-09-23 23:39:42
저두요~ 두번째 것이 어찌나 안외워지던지... ㅎㅎㅎ
어찌어찌 외우긴 했는데 담주엔 다 잊어버릴거 같아요.
아비스 2014-09-24 06:50:53
전 거꾸로 5번이 잘 인외워지더니 6번은 수월하게 했네요.. 6번까지 헤맸으면 넘 슬펐을거예요.. ㅎㅎ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어요~^^
해피트리02 2014-09-24 09:53:54
저두요,
두번째가 잘 안외어지더라구요.
비슷하다니 ㅋㅋ 동질감~~^^
햇살이 2014-09-24 11:19:04
그쵸...잘 안 외워져도 우리 모두 해낸거죠.^^
계속 화이팅 해보아요~
황금들녘 2014-09-23 20:31 

12번 황금들녘 지금 핸드폰으로 사진올리려는데...이미지 첨부가 안되요..ㅠ 아무리 이미지 아이콘을 클릭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ㅠ 지금..컴퓨터 켤수 없는데...내일 아침에 올릴께요..죄송해요...
ssony 2014-09-23 23:33:25
저도 어리버리 B반 가서 폰으로 올렸는데, 이미지가 첨부가 안되더라구요.
어케 컴터 켜져 있어서 올리긴 했네요.
내일 아침에 올리세요~ ^^
youralways 2014-09-23 19:19 

4번 youralways 숙제제출요~~ 반이 헷갈려 몇번이나 확인했네요..이번엔 틈틈이 하느라 힘들었어요..그래도 핑계겠지요..하면서 계속 아이 생각이 나네요^^
황금들녘 2014-09-23 20:32:54
수고하셨어요~~^^
저는 외우면서..작년에 외우던 아이 생각이 자꾸나네요..그러면서..힘도 내 보고요~~^^
화이팅!!
샬럿 2014-09-23 16:32 

3번 샬럿

통합되며 a반 3번이 되었네요..

아 요번것도 잘 안외워졌어요..

처음 write and cue 쓸때는 문장이 통째로 생각이 안나기도..

그런데 희안하게 두번째 세번째 쓸수록 저절로 외워지네요..

마법같아요..ㅎㅎ

오른팔 힘줄에 이상이 있어 치료받는중이라 3번쓰는데 팔이 좀 아팠습니다..ㅎㅎ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네요..

우울증 올일은 없겠어요..참고로 전업맘입니다..ㅎㅎ

모두 너무 열심히들 해주셨네요..

원영사랑 2014-09-23 16:41:58
세번째 쓸 때는 완벽하게 쓰겠다는 다짐으로 외우고 또 외우고~~
틀린 곳은 다시 보며 확인하고...ㅎㅎㅎ
정말 마법처럼 외워져요~ 그런데...문제는 이제 5번 6번 진행하는데....
1번 2번 문장을 보면 외웠던 것이 기억이 날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
그래도 일부라도 남아있긴하겠지...그것도 어디더냐~! 싶어요~ㅋ

그런데 샬럿님 오른팔 힘줄에 이상이 있으시다니..어쩌나요~~~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7:52:01
팔이 아프신대도 열심히 하셨군요 박수 짝짝짝~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youralways 2014-09-23 20:23:51
샬럿님~~요기서도 함께ㅎ
저도 통째로 생각이 안나서..ㅎ 애먹었어요ㅠ
황금들녘 2014-09-23 20:35:04
팔 치료 받으시면서도..열심히 하시는 모습에...박수드려요...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저도 오히려 cue 있을때가 더 헷갈리더라고요..ㅋ
수고하셨어요~~^^
아하영맘 2014-09-23 16:09 

드뎌 숙제 제출 하네요 ㅎ ㅎ 이번에는 음성 파일을 들으며~ 아이와 함께 외웠더니~ 더 쉽게느껴졌어요^^ 저희 아이는 같이 하자니깐 ~ 싫다고하더니~ 옆에서 저를 빨리 외우라며 들들 볶네요 ㅠ ㅠ ㅋ ㅋ
마리맥스맘 2014-09-23 16:31:00
마리도 같이 하는거 넘 싫어해요....ㅠ.ㅠ
하지만 저라두 열심히 할라구요...ㅎㅎㅎㅎㅎ
수고하셨어요
샬럿 2014-09-23 16:33:28
저희도 슬쩍 컨닝하려고 했는데 7세 둘째가 보더니 엄마 보려고 한거야?..하네요..
아니?..했더니 눈이 거기ㅣ로 가는것 같던데?..하는바람에..ㅋ 컨닝도 못하고..
수고하셨어용^^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7:54:29
아이랑 함계 외우고 좋았겠어요~~ 울 아들은 아직 이럴 단계가 아니라서...
계속 열심히 해요 우리~
youralways 2014-09-23 20:26:14
우리가 아이 입장이 되었는데..아이들은 아마도 통쾌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전 아이가 아직 어려서 봐도 모르지만 양심에 못 보겠더라구요^^
황금들녘 2014-09-23 20:36:58
저희 아인..지금 제 상황이 재밌나봅니다~~^^;;;
작년에...우여곡절이 많았는데..엄마가 왜 이걸하나..하는 눈빛...ㅋ
아하영맘님..수고하셨어요~~^^
원영사랑 2014-09-23 15:10 

6번 원영사랑

 

#5, 6 숙제 올립니다~^^

쑥쑥 테슬 챕터북 숙제할 때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에요.

SQR에 나온 내용은 제가 안 읽어본 내용이었지만...나름 친근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저는 SQR 문장을 보기 전에 보내주신 음성 파일을 먼저 들으며 어떤 내용일까....

저의 리스닝 실력을 검증해보았어요. ^^;;

그랬더니..역시나~~~모르는 단어는 절대 안 들리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먼저 음성 파일을 여러 번 들으며 들리는대로 문장을 작성해보세요~

이것도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네요.

하지만 좌절을 맛보실 수도 있다는 단점이...ㅎㅎㅎ

저 역시 그러하였기에...^^;

 

호호하하 2014-09-23 15:41:58
ㅎㅎ 저도 항상 문장보기 전에 음성파일 먼저 듣고 그 다음 문장을 보는데
허걱 정말 모르는 단어는 여러번 들어도 모르겠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아요.
나에게 익숙한 단어와 문장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모르면 OTL ...
여기서 매주 원영사랑님 만나니 좋네요~ ^^
마리맥스맘 2014-09-23 16:10:00
저두 듣기를 좀 해볼까 싶어서 담부터는 듣고 적기를 한번 해보려구해요^^
어찌될찌는 모르지만...^^
샬럿 2014-09-23 16:34:33
아..전 챕터숙제때 안읽어봐서리..
근데 이번 보니 재밌을것 같네요..
쓰기하는데 자꾸 수쓰인지 딩크인지 막 헷갈렸어요..ㅎㅎ
한번 읽어보고프네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7:55:42
저는 안 들어봤었는데 그렇게 공부하는 것도 좋겠네요
원영사랑님 말씀 듣고 음성파일 들어봤어요 ^^
다음에는 음성파일 먼저 들어봐야겠네요 좋은 방법 감사해요~^^
ssony 2014-09-23 23:35:35
아!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그 생각은 못했는데 다음엔 해봐야겠어요.
puhaha 2014-09-23 13:20 

18번 puhaha

 

마리맥스맘님...대문 열어주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제번호 넘~ 좋죠...ㅋㅋ

헷갈릴 일이 없을것 같아요..ㅋㅋ

오늘이 숙제제출일인데 벌써 댓글로 올리신 숙제들을 보니...

어머님들의 열정이 활활 불타오르고 있는것 같아...

저두 같이 불끈 힘내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편안한 하루되세요..ㅎㅎ

 

맑은피리 2014-09-23 13:42:03
긍정의 힘 좋아요. 의무감이 있으니 그래도 하게되네요. 수고하셨어요.
호호하하 2014-09-23 15:44:11
푸하하님 닉네임보고 웃고
번호가 특별하여 또 한 번 웃습니다.
정말 엄마들의 열정이 대단해요~ ! 그리고 푸하하님도 열심히 잘 하셨네요.
엄마들의 노트를 보니 저도 제 전용노트를 만들까봐요.
현재 연습한다고 아이들 쓰다남은 노트에 항상 연습하는데...ㅎㅎㅎ
마리맥스맘 2014-09-23 16:10:58
그러게요 엄마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죠...^^
샬럿 2014-09-23 16:36:33
아이공 언닌 노트에 한번 더 적는거여요?..
대단하시당 정말..
전 이거 쓰는데도 팔이 아파설..
늦어서 더 미루지도 못하공..ㅎㅎ
멋져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7:56:58
연습장에다 열시히 하신 거 보니 좋네요~
모두들 다 열심히 하시네요 보기 좋아요~~
위니위치 2014-09-23 13:13 

19번 위니위치 숙제올려요~~~ 계속 하다보니 점점 익숙해지네요~~ 오늘 학부모아카데미 교육받고왔는데 하루에 조금씩 지속적으로 6개월간 하면 뇌에서 하나의 능력으로 각인된답니다. 즉 습관화된다는 뜻이겠죠? 우리도 우리 아이들도 지금하는것이 습관화되길 바래봅니다^^
puhaha 2014-09-23 13:24:04
ㅎㅎ
숙제 열심히 하셨네요..ㅎㅎ
저는 아들이 할때 같이 봐온거라...조금 수월하게 했어요..ㅎㅎ
습관이 될때까지 그래서 영어가 편해질때 까지...화이팅~~!!
호호하하 2014-09-23 15:49:15
위니위치님~
지속적으로 꾸준히 한다는게 참 쉽지가 않아요.
하지만 SQR 25주가니 6개월 이것만 잘하면 다른것도 문제 없겠어요~ ㅎ
감사합니다.
마리맥스맘 2014-09-23 16:11:45
6개월간 지속적으로 ....흠......
우리도 각인되어 보자구요 ...^^*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7:57:58
그렇겠죠 꾸준히 하면 뭔가 되겠죠 ^^
저도 아이도 계속 꾸준히 해볼랍니다.
니들때매산다 2014-09-23 12:52 

반 바뀐것도 모르고 엉뚱한데 갔었네요..헐~~^^ A반 17번입니다. 숙제 완료했습니다~~
호호하하 2014-09-23 13:10:59
니들때매산다님~ A반에 합반하시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음주에도 또 뵈어요~ 홧팅!!
puhaha 2014-09-23 13:25:46
저두 처음에 엉뚱한데..ㅋㅋ
갈뻔 햇어요..ㅋㅋ
전 18번이예요..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리맥스맘 2014-09-23 16:12:42
ㅋ 저는 반은 잘 외우는데 번호를 자꾸 잊어버리더라구요...^^
물론 이번엔 앞번호라서 까먹을 염려는 없을듯해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7:58:49
니들때메산다님 닉네임은 절대 잊어버리는 일 없을 거 같아요 ^^
수고 많으셨어요~
ssony 2014-09-23 23:38:37
찌찌뽕~~~
저두 쬐끄만 폰으로 봐서... ㅋㅋㅋ
반 바뀐것두 모르고 옆반 갔었답니다. ㅋㅋㅋ
엉이엄마 2014-09-23 11:41 

22번 엉이엄마 제출해요. 봤던 책이 아니라서 인물 이름이 바로 머리에 입력 되지 않았는데 지문 읽고 그림과 인물들 연결시킨 후 외워가니 편하네요 . 누가 Josh랑 Dick인지 헛갈려하다 flop down 이라는 표현보고 알게됐네요. 다양한 챕터북 지문 접해서 좋구요 저희 애는 아직 챕터북을 하는거 아니어서 제가 미리 맛보기를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엉이엄마 2014-09-23 12:25:31
dick 아니라 dink^^ 아직도 고유명사가 헛갈리네요
니들때매산다 2014-09-23 12:59:51
열심히 한 흔적 마구마구 보여요^^
호호하하 2014-09-23 13:08:29
맞아요. 내용을 생각하며 쓰면 그나마 이름 안헷갈리더라구요~
거기다 먼저 책을 보았으면 덜 했을텐데..
이래서 아이들에게 많은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것 같아요. 배.경.지.식
puhaha 2014-09-23 13:29:17
엉이 엄마님...반갑습니다.
올리신 숙제를 보니 열심히 하셧을 모습이 그려집니다.ㅎㅎ
마리맥스맘 2014-09-23 16:13:34
맞아요 그림을 보면서 외울때 좀 편리하더라구요...^^
난중에 아이랑 하실때 팁을 주실수 있을거 같네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00:28
저도 그랬어요. 봤던 책이 아니라서 다른 것보다도 이름 외우는 게 제일 힘들었네요
세명다 익숙한 이름들이 아니라서요 엉이엄마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채플린 2014-09-23 10:53 

9번 채플린

영문은 아직 보질 못했고 한글판으로 몇 권 나온 걸 봤어요.

그래서 주인공과 내용이 전혀 낯설진 않네요.

전 #3,4 보단 쉽게 외웠어요.

그래도 첫 장엔 통으로 한 문장 빼먹었어요.

 

 

아들 웤싯 뒷장에 썼습니다.

 

 

엉이엄마 2014-09-23 11:47:29
잘 하셨네요^^
전 아는 내용이 아니라 주인공들이 생소했네요. 그래서 별건 아니지만 배경지식이 있음 편하다고 느끼는 거구요 . 한 주 한 주 같이 해 가길 바래요!
호호하하 2014-09-23 13:06:15
채플린 아드님도 함께 하는군요.
저희 아들은 해야하는데 하질 않아 저 혼자해요.
엄마가 공부하고 있으면 옆에서 채점해주겠다고 그러네요...
언제 철이 들런지.....
puhaha 2014-09-23 13:31:24
채플린님...반갑습니다.^^
저는 아들이 이책으로 집듣하고 있어서 조금 수월하게 햇어요..ㅎㅎ
조금씩 틀렸던것이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ㅎㅎ
칭찬박수 드려요~~^^
마리맥스맘 2014-09-23 16:23:58
저두 지난번 숙제때 두문장을 통째로 날렸다죠...^^
이번엔 관사를 좀 빼먹었내요...여러번 읽고 쓰다보면 완변(?)해 지겠죠...^^
수고하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27:31
확실히 아는 내용이 쉽게 다가오나봐요.
저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어서 그랬는지 그게 제일 쉬웠네요 ^^
백곰 2014-09-23 10:45 

14.백곰 숙제올려요~

요래요래 숙제를 컨닝도 해 가면서 해보니.

아이들 넘 빡빡하게 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이제야 조금 드네요..

ㅠㅠ

채플린 2014-09-23 11:15:19
전 아들에게 잔소리 좀 했습니다.
일부러 시간 내서 외우지 말고 틈틈이 짜투리 시간에 외우라고.
백곰님 잘~~ 하셨어요.^^
호호하하 2014-09-23 13:03:12
ㅋㅋ 뭐든지 입장이 바뀌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백곰님~
puhaha 2014-09-23 13:33:36
백곰님~~반갑습니다.^^
저두 간간이 컨닝햇어요..ㅎㅎ
그래서 아들이 없을때 했어요..아들에게 들키면 ...
제가 아들에게 해준대로 당하니까요..ㅋㅋ(아들은 sqr7기로 완주햇었거든요.ㅎㅎ)
커피한잔콜 2014-09-23 13:39:49
전 얼마전에 큰딸램 수학문제집 풀다가 하도 짜증을 부리길래 야단을 쳤었는데
문제집 채점하다가 알았어요.
채점하기도 엄청 귀찮고 짜증나던데 이걸 풀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고요.
그래서 급 사과를 했었죠.ㅎ

정말 뭐든지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 같아요.
이제부턴 저도 야단부터 치지 않기로 했네요.^^
마리맥스맘 2014-09-23 16:25:04
ㅋㅋㅋㅋ 맞아요...저두 한문장 쓰고 맞았나....슬쩍 보기도 했어요
자꾸만 확인하고 싶어지는 맘~~~~~^^
우리도 이러할찐대 아이들의 맘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는것 같아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29:18
그렇죠 우리 아이들이 고생이 많죠 엄마들이 경험해보고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커피한잔콜 2014-09-23 10:04 


8번 커피한잔콜

이번엔 저도 잘 안외워졌어요.

그래도 세번씩 쓰다보니 끝에는 외워지네요.ㅎ

다음에도 모두들 화이팅해요~~~

채플린 2014-09-23 11:18:59
쓰고 나서 확인할 땐 살짝 긴장돼요.
틀리면 어떡하지.... 싶어서. ^^
커피한잔콜님도 화잉팅!
호호하하 2014-09-23 12:56:40
맞아요.. 자꾸 쓰다보면 외워지더라구요.
힌트가 있는 부분은 그래도 괜챦은데 백지는 중간에 막히면 참 답답해요..ㅎㅎ
마리맥스맘 2014-09-23 16:26:57
저는 아이와 진행했던게 기억에 남아서 인가 아직까지는 조금은 수월하게 가고 있네요
반복이 중요하다는거 이번에 더 확실히 깨닷고 있어요...
수고하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30:57
다 맞게 쓰셨네요 박수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저는 맘 급하게 하느라 틀리곤 했네요..
다음에 잘하면 되겠죠 ㅋㅋ
맑은피리 2014-09-23 09:58 

7번 맑은피리

잘 안외워져요.. 저도 컨닝해가다가... 나중에는 외워지던걸요.. 힘들어요. 갈 길이요

커피한잔콜 2014-09-23 10:15:44
이번엔 저도 힘들었어요.
혼자 외우면 좋으련만 애들과 함께 하니 이것저것 챙겨주다보면 한줄도 못 외우고...
그래도 같이 하니까 의무감에 성공했네요.
담주도 화이팅해요!!!
채플린 2014-09-23 11:21:25
시작이 반.
벌써 반이나 오셨는걸요.
꾸준히 함께 화이팅해요.
호호하하 2014-09-23 12:55:29
전 산책하거나 혼자 있을때 핸드폰에 저장한 SQR 파일 들어요.
그러면서 중얼중얼 거리고 다니지요..ㅋㅋ
반복듣기 그리고 잘 안외워지는 부분은 문장보면서 계속 입에서 돌때까지 연습하니
그렇게 한 줄 한줄 하다보니 조금씩 늘어나더라구요.
맑은피리님~ 우리 공부 안한지 오래되어서 그런거에요.
저도 백지 노트에 외운거 쓰는 거 무지 힘들어서 엄청 연습하고 여기 시트에 한답니다.
힘내세요~~!!!
마리맥스맘 2014-09-23 16:27:59
힘들어두 같이 가다보면 언제 다 했지~~~라는 말이 나올거에요 ^^
우리 힘들어두 화이팅해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32:39
계속하면 점점 덜 힘들어질거에요 화이팅합시다~!
완주끝났을 때 우리의 실력이 업되어있을 걸 미리 꿈꿔보세요 ~ㅎㅎ
서연예원맘 2014-09-23 09:33 

13번 서연예원맘 아이에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만큼 좋은 본보기도 없겠죠.. 어젠 둘째가 제 옆에서 같이 한글 공부하네요^^ 하루에 좀 몰아서 한꺼번에 외우는데 괜찮은건지...집중하는 시간...좋은것 같아요~~^^
채플린 2014-09-23 11:24:11
저는 짬짬이 생각날 때마다 들고 외워요.
뒤처지지 않으려니 이 방법밖엔....
서연예원맘님 수고하셨어요.^^
커피한잔콜 2014-09-23 12:01:18
반가워요 서연예원맘님 ^^
잘 지내시죠?
둘째는 벌써 한글 공부하나봐요.ㅎ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
호호하하 2014-09-23 12:51:46
맞아요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 보여주기 *^^*
저희 둘째 초1은 엄마 글씨 엉망라고 핀잔을 줘서 한 번 해보라고 했더니
4줄따라 쓰더니 꼬리를 내리더라구요..ㅎㅎ
마리맥스맘 2014-09-23 16:20:23
엄마랑 아이랑 나란히 공부하는 모습 보기 좋을꺼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34:09
저도 한번에 몰아서 외워요 ㅎㅎ
맞아요 집중하는 시간.. 잡생각 안 들고 오히려 좋은 거 같아요 ^^
울 큰 아들은 제가 공부하는 거 보고 시큰둥 하고 작은 아들은 관심을 보이네요
그래도 아직 작은 놈은 너무 어려서...ㅎㅎ
호호하하 2014-09-23 08:48 


#1 호호하하

 

항상 처음 페이지는 열심히 듣고 따라 읽어서 쓸때 막힘이 없는데 나중에 하는 페이지는 항상 쓰다가 중간에 생각이 날듯 말듯 아마도 연습을 게을리 해서 그렇겠죠??

주말에 애들 숙제하라고 하면서 저도 열심히 외운거 다른 노트에 연습하고 했네요.

그러니 애들도 엉덩이 붙이고 열심히 숙제를 하더군요..ㅎㅎㅎ

 

서연예원맘 2014-09-23 09:36:57
저는 살짝 컨닝하면서 하기도 해요.
그러다 보면 마지막장 할땐 외워지던데..
큰애보니 너무 완벽하게 외워서 쓰는것도
스트레스였을것 같아요.^^
채플린 2014-09-23 11:30:43
전 열심히 외웠는데 울 아들은 안 외우네요. ^^;;;;
다른 집 애들은 엄마 보고 자극받아 같이 열심히 하는데
울집 아드님들은 당황하지 않고 엄마를 칭찬하는 것으로 끝.
마리맥스맘 2014-09-23 16:16:41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저희집은 제가 공부하면 외면하고 지들끼리 노네요 ㅠ.ㅠ
원영사랑 2014-09-23 16:44:36
호하님 글씨체는 딱 호하님 이미지와 맞아요~
어른 글씨체~!! ^^*
저도 중간에 쉬었다하면...두번째 세번째 쓸 때는 자구 중간에 막히고 틀려서....
마음 잡고 한거번에 쭉~~~~하니 틀리는 부분이 적어지더라구요. ㅎㅎㅎ
반갑다영어야 2014-09-23 18:35:55
아이들도 함께 열심히 하는 모습 그려보니 좋네요..
울 아들들도 얼른 커서 함께 하는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ㅎㅎ
관심과여유 2014-09-24 00:20:21
B반까지 와서 인사해주고.. 고마워. ^^
그렇지? 쓰는데..생각이 날 듯? 말 듯??
아이들 옆에서 같이 하니 좋네..
우리집은 아직 똥강아지라.. 각자 따로 놀이~~ ㅋㅋ
반갑다영어야 2014-09-23 08:12 

어젯밤에 대문 여시거 보고 헉~ 했었네요 깜박하고 있었거든요 프린트 꺼내만 놓고 실신...너무 피곤해서 오늘 아침 부랴부랴 했습니다 숙제검사 없다면 이렇게라도 안했겠죠^^ 정말 학교때 이런 재미를 알았더라면 하고 아쉬워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It is never too late to be what you might have been!
호호하하 2014-09-23 08:54:15
숙제 검사가 없으면 아마도 흐지부지 밀루었을텐데 이렇게 검사한다고 하니 번뜩 정신이 나네요 ㅎㅎ
It is never too late to be what you might have been! 이젠 이 한줄은 그냥 후루룩 잘 외워지네요 ㅋ
담주에 뵈어요 ~*^^*
서연예원맘 2014-09-23 09:40:24
저도 어제 sqr외워야하는데 하니..
큰애가 저도 그 심정 알아요..하네요..ㅋㅋ
어느정도의 강제성은 필요한듯 헌것 같아요.^^
채플린 2014-09-23 11:39:44
피곤한 몸으로 일찍 숙제 제출하셨네요.
혼자 했다면 아마 이런저런 이유로 흐지부지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부지런하신 영어야님, 화이팅~~!
마리맥스맘 2014-09-23 16:15:26
저는 문을 여는입장이라...깜박은 안 했어요...^^
지나가고 나면 슬슬 헤이해지면 어쩌나 살짝 걱정은 되지만요...^^
원영사랑 2014-09-23 16:39:46
쑥쑥 내에서의 활동은 대부분 자율적인지라...숙제 검사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크더라구요. ㅎㅎ
자기 자신과의 약속~!!
우리 끝까지 지켜요~~^^*
마리맥스맘 2014-09-22 20:00 

2번 마리맥스맘

 

아무래두 마리가 진행할때 앞부분은 신경써서 봐주어서 그런쥐

아직까지는 제생각엔 무난히 가고있는거 같아요....(물론 중간중간 틀리기도 허지만요...^^*)

뒤에가서 마구 헤멜지도 모르지만요...^^**

호호하하 2014-09-23 08:57:56
미리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마리맥스님~
따님과 함께 진행하시니 더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ㅎㅎ
6번 문장 3분대에 하셨다니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알겠네요.. 정말 술술술 외우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3분대 *^^* 참 잘 하셨습니다.~
서연예원맘 2014-09-23 09:42:24
맞아요..뒤로갈수록 좀 길어지죠..문장들이..ㅋㅋ
그래도 화이팅요~~^^
채플린 2014-09-23 11:43:24
마리는 이미 진행을 했군요.
이번에 우리 민도 함께 신청을 했는데 요 녀석이 비협조적입니다.
그래도 일단 완주 목표로 함께 달립니다.
대문 감사해요.^^
엉이엄마 2014-09-23 11:57:35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미리 열어 주셔서 그나마 제 성격에 일찍(?) 제출했네요. 근데 마감일이 궁금하네요. 오늘인가요? 내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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