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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4/11)읽기레벨업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11-04-11 17:59

조회수 1,06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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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 차례네요.
읽기 레벨업을 하면서 대문 여는것.. 은근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되서 어찌 열어야 하나..
고민했는데..ㅋ ㅋ
그냥 대문만 활짝 열기로 했답니다~~~
하루 하루 기록해 온 것이 벌써 163번째가 되었네요.
그동안 아이가 읽어온 책은 엄청난 숫자가 아닐까..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해요.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지루한 줄 모르고.. 힘든줄 모르고 가고 있어요.
앞으로 얼마나 오래 지속이 될지는 모르지만 계속해서 기록하고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채워 보려고 합니다.
모두.. 기운 내서 열심히 해봐요~~~



아이와 주말에 산책을 나갔다 왔어요.

정말 봄이 왔구나.. 하는걸 실감했답니다.

햇빛도 따뜻하고 꽃들도 활짝~피어 있었구요.

공원길을 산책하다보니 나비도 팔랑 팔랑 날아다니고 새싹이 돋아난 나무들도 보면서 즐거웠어요.

자자~~

모두 기운내서 힘차게 일주일을 달려 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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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매일매일아이와책읽기의세계에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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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2011-04-12 10:02 

안녕하세요. ㅎㅎ.. 다음주가 제 차례네요.. 이쯤에서 저는 올리는것은 그만 둘까 햇는데 ,,, 다음주까진 해야겠어요..ㅎㅎㅎ

 

저희는 늘 같아요. 1시간 이상 동영상 1시간 이상 음악

1시간 이상 책...

샬럿 2011-04-12 11:11:10
사랑맘님........그만두신다구요?...
흑흑.....아니되어요.......
힘드심 일케 사진 한번씩이라도 올려주셔용...
이리 많은 책들을....책들 다 흥미로워보여용...........
조기 보이는 발은 누구 발인감요?^^
윤성누리맘 2011-04-12 15:48:33
항상 책, 음악으로 아이를 꾸준히 바라봐 주시는 사랑맘님이 빠지심 넘 서운한데..
컴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러신거지요? 저도 알지만.. 붙잡고 싶은 심정.. 아실랑가요..
매일 아니어두 자주 소식 들려주세요~~

The house in the night, Fly guy, fancy nancy, 오알티 등등.. 눈에 익은 책도 보이고...
chicken to the rescue~재미있어 보여요. ㅎㅎ 참.. 주말에 목동쪽으로 오신다고 했지요?
언제 함 뵈요~~~
샬럿 2011-04-12 09:52 

유성

한글책

똑똑똑

검피아저씨의 뱃놀이

 

영어책

little beauty

new socks

city colors

Run

little and big

this is peach

 

주말에 찍은 사진 올려보아요...

 

넘 신나게 뛰어다녀서..

저도 마음이 여유롭고 스트레스가 풀렸던 거 같어요...

봄이 주는 마력이 아닐까 싶어요...

유성인 요즘 사진만 찍자하면 저런 포즈여요...

아마 파워레인져 비스무리하게 따라하려는 거 같어요..

꽃같이 예쁠 때이네요....^^

윤성누리맘 2011-04-12 15:51:46
어머 어머~~ 희선이 넘 귀여워요~~ 아구..이뻐라..
그새 유성이도 쑥 자라서 형아 포스가 팍팍 납니다~~ 파워레인저 좋아하나보지요?
울 아들내미도 파워레인저에 빠져서 100건 읽으면 다른 로보트 사달라고 합니다. ㅋㅋ
그래.. 100권 열심히 읽으면 엄마랑 고르러 가자.. 요렇게 꼬셔 놨네요. ㅋㅋ
정말 꽃보다 더 아름답고 예쁜 아이들.. 자주 보여주세요~~ 넘 사랑스런 남매당.. ㅎㅎ
bimom 2011-04-12 07:03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4.11)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68-75

반전동화-아빠구렁이가 가르쳐준교훈

              꼬마 사또길들이기

              최고의 선물

              황소와 삼백냥

              샤일록의 눈물

우리전통-오래두고 먹는 저장 음식

              참숯의 비밀

작은 책의 여행

8

7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23

Little Miss somersault

Little Miss contrary

2

15

4

집중듣기31(chap.8)

An I cam read chapter-the animal rescue club

rainbow magic #7 Heather the violet fairy

Little princess-I want a trumpet

                     I don's want a cold 

9

135

5

DVD 영상물

incredible

40

 

이번주는 윤성누리맘께서 애써주시는군요..

저도 은근 부담이 되던데...맞아요...대문만 열어주세요..

서로 부담없이 읽기 레벨업이 유지되어 아이들의 독서가 업되는게 중요하니까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려요...미리 감사드리고요..

꽃밭에 있는 누리 넘 귀엽네요...왜 이리 뽀얗고 이쁜지...^^

 

윤성누리맘 2011-04-12 15:55:52
비는 반전 동화에 푹 빠졌네요. 글뿌리꺼 보시나요?
언제나 비의 집듣은 빵빵해서 부럽답니다. ㅎㅎ 언제 비 사진도 보여주셔용~~~
윤성누리맘 2011-04-12 06:28 

일요일 것을 이제사 정리하는.. 이궁..


책과 함께 보낸 주말..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그런지 윤성이.. 신이 났어요.

거의 두시간동안 책을 읽고 고르고.. 푹~빠져서 보고 왔어요.

다행히 울 누리는 조금 놀다가 낮잠 자네요. ㅎㅎ

도서관 나들이 뒤엔 항상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시간을 가지지요. ㅎㅎ

아직 어린 아들내미를 책만 보게 하는 엄마가 되고 싶진 않거든요~~


1.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

    이 책.. 우리 유물 시리즈 인데 괜찮은 책이네요.

우리 문화에 대해 꼭 읽혔으면 하는 시리즈..

2. 내가 받고 싶은 선물

누리 읽어준다고 집어든 책을 아들내미가 더 신나서 보네요. ㅋ

부부토라는 캐릭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3. 작지만 대단해!

4. 신기한 스쿨 버스 - 화산과 함께 폭발하다.

5. 신기한 스쿨 버스- 별을 파는 이상한 아저씨

6. 레니의 스파게티

이것도 누리 책..ㅋ ㅋ

7. 신기한 스쿨 버스- 고리의 비밀을 찾아라

8. 신기한 스쿨 버스- 늪의 괴물이 나타났다!

9. 내가 기르던 떡붕이 -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이 시리즈도 재미있는 책이 많네요. 우리 걸작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창작이 주가 되는 듯.

떡붕이 이야기. 넘 재미있었어요. ㅎㅎ

10. 톡톡톡

닭이 엄마가 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잘 그려낸 책..

그림의 표현이 재미있는 책이네요~

11. Chicky Chicky Chook Chook

영어의 리듬감을 잘 느낄 수 있는 그림책..

12. 멍멍 금붕어

이 책도 재미있어요. ㅎㅎ 왜 멍멍 금붕어일까요? ㅋㅋ

13. 킹콩

흠. 우리 아들이 드디어 킹콩에 꽂혔나봅니다.

엄마 눈에는 그닥 재미있지 않은 책인데도 푹~빠져서 읽고 또 읽네요.

영화로 보여주면 무서워할까요?

14. 힘을 내! 벨피거

자꾸만 실수로 불을 뿜어대는 아기 용에게 아빠가 불을 쓰는 법을 알려주네요.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실수를 많이 하면서 하나 하나 배워가겠지요? ㅎㅎ

bimom 2011-04-12 07:06:09
누리가 신기한 스쿨버스를 봤네요..
읽어주기도 팍팍하고...내용도 꽤 어렵던데...
한글책들은 거의다 동물이 주인공이네요...
누리가 동물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윤성누리맘 2011-04-12 07:59:51
오마나.. 누리가 벌써 스쿨버스 보나요// ㅋㅋ
울 아들 책 리스트구.. 누리 책들이 두서너권 섞여 있는것 뿐이랍니다. ㅎㅎ
윤성이가 워낙 동물 애호가라서.. 울 집 베스트는 자연관찰 책이예요~~
샬럿 2011-04-12 10:34:31
누리 넘 마니 컸네요...ㅎㅎ
봄꽃처럼 화사한 것이..넘 예뽀용.........
치키치키 책 저희집에도 있네용..
이번 한주도 수고해 주셔용...^^
민은맘 2011-04-12 06:16 

아후.. 누리가 정말 많이 컸어요..

여기서 아이들 커가는 모습 보면 너무 기특하고 이쁘곰.. 그래요. ^^*

외출해서도 책을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한주동안 챙겨주실 윤성누리맘님, 너무 감사드립니당.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11일 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밥 한 그릇 뚝딱!

2. 김밥놀이 좋아.

3. 엄마, 난 도망갈거야.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Simple shapes

2. Just the thing

3. If the dinosaurs came back.

  3

 

3

Read aloud

1. If the dinosaurs came back. (책보며 노래 같이 부름)

  1

 

4

흘려듣기

1. Reading monster 2

  1

 

5

DVD 영상물

1. 랭고 예고편

  1

10분

요즘은 퇴근하는거이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고작 저녁준비해서 먹고 설거지하고 아이들 씻기고하면 서둘러 잠잘 시간이 되지만,

그래서 더 아쉽고 기다려지고 하네요.

곧 호민군 일어날 시간입니당.. ㅎ 어서 그전에 말끔하게 제 준비를 마쳐야지욤.. ^^

출근해서 다시 들어올게요~

 

ps..

비욘세곡 올려봅니다.

"Listen"

bimom 2011-04-12 07:10:39
저도 직장다닐때 퇴근시간 엄청 기다려졌답니다.
집에가서도 몸 고생은 뻔한데...밥하고..설거지..청소..목욕시키기..책읽어주기....
내 아이, 내 가족 돌보고 챙겨주는거...그게 행복이지요..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출근준비도 바쁘실텐데..좋은 음악까지..
민은맘님 오늘도 홧팅하세요!
샬럿 2011-04-12 11:13:46
저도 일을 하다보니 저녁시간이 어찌나 기다려지고 아이들이 걱정되는지요..
어제는 아빠가 희선이 책을 읽어주셧나보드라구요...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 아빠...ㅎㅎ
민은맘님도 아침형 인간...넘 부지런하신거 아녀요?...흑.........
윤성누리맘 2011-04-12 15:57:17
직장 다닐때.. 집에 오면 할일이 산더미인데도 집으로 가고 싶어 안달이었지요. ㅎㅎ
전 요즘 봄바람인지..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 안달이네요. ㅋㅋ
울 딸내미 데리고 다녀야 해서 많이 자제 합니다~~
김밥 책.. 호민이한테 반응 괜찮은가보네요. ㅎㅎ
투민맘 2011-04-12 04:41 

주말근처만 되면 쓰윽 없어졌다 나타나는 투민맘입니다~^^::

 

모처럼 신랑이 집에 있는 토요일이었는데..그래서 뭘할까 망설이며 늦잠을 자는데..아침일찍부터 친정오빠의 동물원타령에 일요일까지 거의 집에 있질 못했네요~^^

바람은 좀 있지만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주말이었는데..아뿔싸 모처럼 사진 찍을려고 준비해간 디카의 밧데리 문제로 아쉽게도 사진은 못찍었네요~

 

오늘은(월)도서관에서 우당탕탕 49분이라는 연극을 보고 왔어요~

저번주 금요일날 미리 줄서서 받은 표인데...생각보다 넘 웃기고 재미있어서 저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고왔네요..정말 도서관은 우리한테 복덩어리예여~ㅎㅎ

 

윤성누리맘님~이번주도 잘 부탁드리고 전 다시 자러 들어갑니다! ^^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bimom 2011-04-12 07:14:21
도서관에서 보는 연극..재미있었겠어요.
저도 도서관 일주일에 2번은 대여하러 가는데...맞아요..복덩어리..
한글전집이랑은 여러 대여경로를 통해서 저렴하게 대여하고..볼수있는데...
씨디같이 있는 영어책들은 왜 이리 비싼지...
도서관이 없었다면...생각하기도 싫어지네요...^^
샬럿 2011-04-12 11:16:16
도서관에서의 연극..넘 좋앗을거같어요...
저도 아이들이랑 도서관 나들이할때가 행복하드라구요...
이시간에 주무시는 거여요?..
다들 넘 열심히 사시는거 같어용...
가은맘 2011-04-11 21:42 

윤성누리맘님 열어주셨네요.,.

한주동안 울 레벨업반 잘~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누리 넘넘 예쁘네요...

봄햇살이 따스한 주말..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 것 같네요~^^*

 

지난주 목요일 부터 올렸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금요일 그리고 주말 모두 올립니다...

 

오늘 김천시립도서관 강연회 있었어요~^*^

김천시장 30여분간의 인사말에 이어 ....  80 여석을 빼곡히 채운 자리에 빈자리하나

없었답니다. 

'영어 잘 하는 아이 만드는 엄마교육'... 귀를 쫑긋 열고 열심히 청강해준 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오늘 가은파가 넘 바빠 잘내려오지 못하다 거의 한달만에 왔어요..

저녁먹고 들어오는 길이랍니다.

아마 남은 저녁시간도 내내 아빠와 가은이의 수다 삼매경이 될듯해요..

오늘하루는 패스~~ 합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

이번주도 홧팅!!!

bimom 2011-04-12 07:17:25
가은이가 자주 가는 도서관에서 하는 강연이어서 더 의미있으셨겠어요.
시장님의 30분말씀...무슨 말씀이었을까 궁긍하기도 하고...엄마들 속마음은
'왜 이렇게 길까...빨리 끝내시지..가은맘 강연듣게...' 이거 아니었을까 싶어요..ㅋㅋ
가은인 한달만에 아빨 만났군요...
가은이의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윤성누리맘 2011-04-12 16:04:49
가은맘님.. 강연 잘하셨지요? 시장님 앞에서 하셨다니.. 더 긴장도 되셨을 것 같아요. ㅎ
그래도 넘넘 유익한 시간 만들어주셨을 것 같아요. 그죠?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는거지만 건강 먼저 챙기세요~~
한달만에 만나는 아빠.. 가은이가 엄청 신났을 것 같아요. 물론 가은맘님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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