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11월생)리딩하는것 아니고 즉석스토리만들기랍니다.
두돌경부터 엄마표를 시작해서 처음 일년반은 참 열정적으로 엄마표했던것 같아요.
4세부터 일반어린이집유치원다니고 둘째가 태어나고 신경을 안 써주니 처음에 비해 스피킹은 5세이후로 진전이 없는것 같아요. 언어라는게 시간이 지난다고 꼭 발전하는게 아니고 안 하면 퇴보하기도 하고 굴곡이 있으니 멀리 보고 천천히 꾸준히 하려합니다. 그래도 혼자서 가끔 영어로 중얼거리며 놀고 항상영어cd틀어달라 하는 딸래미가 기특합니다. 하루에 영어책 한권이라도 읽으며 영어의 끈을 이어가려고 노력중이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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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듯 해요.
다양한 작 많이 읽으면 걱정이 없겠네요.
이런 애를 뭐라고 하냐면요...... 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