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I couldn't hold back my anger when she called me a liar.
그녀가 나한테 거짓말쟁이라고 했을 때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
She tried to hold back the tears.
그녀는 눈물을 참기 위해 애썼다.
화가나 있는 사람을 잘 저지 하세요
뒤로 뒤로..
아무것도 안보일 거예요 ㅎㅎㅎ
신랑회사에 중국에서 손님이 왔네요
전화도 없고 차도 없습니다.
신랑이 아침 저녁 출퇴근 시켜주네요
여기에 한 달을 머물고 있네요
매일 일명 추리닝만 입고 다닌답니다.
처음엔 사람들이 좀 소곤거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주 당당하고 굽힘이 없습니다.
직접 만나보니 한 중학생처럼 보이더라구요
결혼도 했답니다.
어찌 저리 작은 몸에서 저리 당당함ㅇ이 나올까 싶더라구요
아주 사교적이고 어색함 없이 잘 어울리고 눈치 빠르고
그리고 정말 다정합니다.^^
파티에도 한 번 데리고 갔는데 당당한 그녀 어디 갈랍니까?
어디서 나오는 에너지 일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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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uldn't hold back my anger when she called me a liar.
I couldn't hold back my anger when she called me a liar.
She tried to hold back the tears.
She tried to hold back the tears.
살면서 당당함이 점점 사라지는 듯 합니다...
이런 모습인 저 자신을 문득문득 발견할때마다...서글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