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맘님,, 죄송혀요.
월요일 목록 이제야 올리러 왔다가 제가 열고 갑니당.. ㅋㅋ
(들어오셨다가 허무하심 어쩌나... 좀 걱정되네욤..)
저는 화요일까지만 지나도 일주일을 넘긴 기분이어요.
화요일이 좀 빡빡해서요.
오늘부터는 조금 맘에 여유를 가지고서 출근합니다.
어제까지 날이 많이 춥던데 건강 유의하시고, 남은 일주일 하루하루 잘 채워가요~
매일을 열심히 사는 우리 엄마들에게 꽃 한송이 바칩니다.

| # 170 (4/20) 읽기 레벨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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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민은맘 등록일 2011-04-20 06:12 조회수 1,062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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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님,, 죄송혀요.
월요일 목록 이제야 올리러 왔다가 제가 열고 갑니당.. ㅋㅋ
(들어오셨다가 허무하심 어쩌나... 좀 걱정되네욤..)
저는 화요일까지만 지나도 일주일을 넘긴 기분이어요.
화요일이 좀 빡빡해서요.
오늘부터는 조금 맘에 여유를 가지고서 출근합니다.
어제까지 날이 많이 춥던데 건강 유의하시고, 남은 일주일 하루하루 잘 채워가요~
매일을 열심히 사는 우리 엄마들에게 꽃 한송이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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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꺼랑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4/18일 월요일
한글책...
탱글탱글 옥수수
틸리피의 장보기
밥 한 그릇 뚝딱!
자석은 힘이 세다
사마귀 / 무당벌레 /사자
흘려듣기
Old Macdonald had a farm 20여분
영상물
여전히 스펀지밥 2집 50여분
날짜:2011년 04 월 19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공룡이 피자를 먹었을까?
4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늘었다 줄었다
방귀공주의 비밀
2
영어책
읽어주기
Kakadu Jack
4
How do I love you?
OWEN's marshmallow chick
The Baby's cup
3
Read aloud
(따라읽기)
Fancy Dress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Old Macdonald had a farm
50여분
Sounds Great cd2
5
DVD 영상물
스펀지밥2집
50여분
지연이가 지난주에 받아온 과학실험자료... 올챙이알 만들기... 그런거 같아요...
이걸 지난주부터 해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바쁘다고 미루다 어제 마침내 해주게 되었네요..(참 무심한 엄마죠 ㅎㅎ)
염화칼슘을 녹인 물에 알긴산 용액을 넣어주믄 요거이 덩어리가 되믄서
마치 개구리 알과 같은 모양을 만들게 된다... 뭐 요런 요지더만요...
먼저 염화칼슘에 물을 넣고 젓고 알긴산 용액을 만들어주기만 기다리던 지연양
저리 염화칼슘용액에 짜넣기를 욜심히 하고 있죠...
조금 있다 알갱이를 건져 손으로 만져보게 하는 건데...
나름 재미도 있고 말랑말랑 한거이 신기하기도 하고 하더만요...
호심탐탐 기회만 엿보던 지우... 아예 식탁위로 진출 언니랑 한번씩 만져보고 한참을 저리 놀았네요...
아빠 보여준다며 한쪽에 고이 모셔둔 지연양 ... 아빠가 퇴근해 오자 마자 들고 가서 자랑질을 ㅋㅋ
사실 월요일에 제가 좀 탈이나서.. 감기인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영 숨쉬기가 여의치 않아 병원에 갔더랬슴다...
의사 선생님 말씀이 감기기운을 빌어 천식이 나타난거 같다 하시더만요... 에공 요건 또 뭔소린가 싶었슴다...
아시다시피 참으로 건강하던 지가... 작년부터 슬슬 고장이 나기 시작한 터라... 정말 깜놀...
선생님 왈 일하지 마시고 약드시고 쉬세요... 3일 후에도 별 차도가 없은 입원하셔야 함다...
하는 말에 끽 넘어가는 줄 알았슴다...
뭔소리... 토요일 중간고사가 코앞인디... 사실... 일요일날 공부한다고 도서관가서 8시간 내리 앉아있었고...
토요일날 저녁엔 북클럽 정리한다고 좀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감기기운이다 싶었거든요...
암튼 그래서 그길로 집에 와 자리보전하고 누웠심다...
그도 그럴것이 숨쉬기가 곤란해서 말하기도 힘이 부치는 통에...
신랑한테 문자 짤막하니... 나 아포~ 하고 보내곤 기냥 애들하고 잤슴당...
신랑 걱정하믄서도.. 그리 약해서 뭔 공부냐고 한소리하고...
그럼 저녁은 좀 알아서 해결해 주믄 조으련만 끝까지 기둘리더만요...
이궁 내가 차리고 만다... 밥상~~ 밥먹고 바로 잤슴다... 그래서 책은 아빠랑 읽었답니다...
그래두 하루를 온전히 쉬어그런지 화요일엔 숨쉬기가 훨 나아져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린이집 수업도 다녀올수 있었고 지연이가 왠일로 유치원서 돌아와 북클럽 활동도 협조적으로 해주공...
와~ 정말 어젠 넘 넘 좋았어요... 근데... 오늘은 지연이가 아프다며 유치원을 쉬었슴당...
자슥... 꽤병이긴 한거 같은데... 저두 그동안 피곤했는지...
아침에 눈뜨더니 엄마 머리가 아파서 유치원 못가요~합니다...
20여분을 정말 못가느냐고 묻고 물어서 확답을 받고 전화드렸네요...
녀석이 유치원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하는 녀석인데... 어지간히 피곤한가부다 싶어서요...
암튼...오늘은 지연이가 일찍 잠이 들었는데 쭉 잘모양입니다... 책읽기는 패쑤여요....
영상물
간만에 아주 뽕을 뺏슴당...
스펀지밥 1편 , Toy story 2 총 2시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