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입니다
49개월이지요.
작년 여름까지 센타 영어 수업을 다녔어요. 아이는 넘 좋아하고 영어동화를 외워 읽기도 했지요.
굉장한 흥미를 갖고 있었지만 7살 위인 언니(올해 5학년) 땜에 동생까지 같이 영어를 하는게 힘들어 쉬고 있어요.
언니 디비디보기. 집중듣기 엄마표 하다가 올초 부터 영어학원 보냈어요^^ 서로 사이가 넘 나빠지더라구요.
다행히 이 어학원은 매일 듣기를 30분 이상 꾸준히 하는 숙제가 있어 많이 만족하구요. 아이도 저도 전부요~
언니가 해결되니 애살 많은 작은 딸. 계속 영어에 흥미를 보이는데 못해 주고 있다 이제 슬슬 시작 해보려해요.
아이는 센타 선생님 얘기를 하며 다시 가고 싶다고 야단이네요.
하지만 엄마표를 해 볼까 싶어요. 작년까지 할때도 무척 잘 받아들여서 기대감도 크네요.
좀 막막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여기 선배맘들의 조언을 들으며 열심히 할게요.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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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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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참 쉽고도 힘들지요....
같이 즐겁게 하기가 넘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표기하지말고 끝까지 같이 함 해봐요..
저도 이곳에서 많은 힘과 정보를 가지고 간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