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경기도 안성이구요....
중2 딸아이가 지금까지는 혼자서 공부를 해 왔습니다.
상위권(4% 정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의 힘만으로는 최상위가 되기 어려워 사교육의 힘을 얻고자 합니다.
그런데 과외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갈등 중입니다.
마음 같아선 종합학원에 보내서 타이트하게 시키고 싶으나
학원 보다는 과외가 좋다고 해서...영어, 수학 과외로 마음은 굳혔습니다.
여러 형태의 과외가 있더라구요.
그 중 제가 상담한 곳은
회사형 과외? 전화를 드렸더니...본인은 코칭만 하는 사람이고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과외 선생님을 붙여 준다고 하더라구요.
회사형 과외라 과외 선생님들이 책임감이 좀 덜하진 않을까 싶고...
전문 과외 선생님을 더 찾아봐야 하나...어떻게 찾나...고민, 또 고민 중입니다.
동네에 아는 사람도 잘 없고...전단지로만 파악하는 정도인데....
어렵네요.
혹시 회사형과외 해 보신 분 있으면 어떠셨는지 사례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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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엄마반]B반 #15~16숙제제 출방
숙제검사합니다.
사교육에 첫발을 내디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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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랑 수학이 얼만큼 되어 있는 지 잘 몰라서 조언하기 좀 어렵지만,
제 주위의 경험으로 보면 수학이든 영어든 고등 전문 학원 가서 그곳 원장샘이든 그런 분한테 과외를 받으세요. 소수 정예 학원 같은 경우는 원장샘과 아이 독대로 과외 형태로 하기도 한답니다.
수학의 경우는 고등샘들이 역쉬 큰 눈으로 보는 게 있어 잘 가르치십니다.
동네 소규모 고등전문학원 알아보세요. 그게 젤 확률적으로 안전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