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QR 엄마반]A반 #13~14 숙제제출방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4-10-20 21:17

조회수 3,112

댓글 104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783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SQR 엄마반 A반 숙제방입니다~

 

 닉네임  닉네임
1호호하하 13서원예원맘
2마리맥스맘 14백곰
3샬럿 15아하영맘
4youralways 16해피트리02
5맑은피리 17니들때매산다
6원영사랑 18puhaha
7반갑다영어야 19위니위치
8커피한잔콜 20ssony
9채플린 21인자하심
10햇살이 22엉이엄마
11아비스 23현익맘
12황금들녘   

 

 

화요일 오전에 숙제방 열기 힘들듯 하여...

월요일 밤에 미리 열어둡니다. ^^*

 

지난 주 다녀온 제주 여행 사진 중....

우도 서빈백사의 풍경 올려봅니다.

(쑥쑥 최초공개~!!랍니다. ㅎㅎㅎ)

 

 

 

 

 

 

 

 

 

열심히 숙제하신 사진 보여주세요~!!

 

다음 주에는 반갑다영어야님께서 숙제방 열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5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햇살이 2014-10-23 12:12 

 

넘 늦었습니당 ㅠ.ㅠ

 

숙제 체크 여부랑 상관없이 건너뛰면 담에도 그럴거 같아서 늦게라도 제출해요.

 

오늘은 전부 다 직접 손으로 써서 해 보았어요.

 

담주는 더 부지런히 ㅠ.ㅠ

 

그런데 담주 이사라서 다음주까지 지각할거 같아요..흑

저는 이제 도배 감시(?)하러 갑니다.

호호하하 2014-10-23 16:34:05
햇살이님~
잘 하셨어요.. 숙제 건너뛰면 더 힘들고 늦게라도 올리시면 저라도 숙제 검사하니깐요..ㅎㅎ
담주에 이사시군요.. 저도 다음달 이사인데 아이들 학교땜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신학기가 적기인데....ㅠ.ㅠ
몸은 좀 괜챦으신거죠? 담주에 뵈어요~
햇살이 2014-10-27 06:43:13
아...호호하하님..넘 감사해요.^^
숙제하시느라 체크하시기 힘드실텐데 뒤늦은 숙제까지 체크해주시고..흑흑...
이제 오늘은 붙박장이랑 가벽 공사가 들어가요. 이제 이사 몇일 안 남았는데 완전 심난하고 바쁘고 그러네요.
호호하하님도 이사하시려면 바쁘시겠어요. 맞아요 신학기 전에 딱 하면 좋은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몸은 아직 긴장상태라 괜찮아요. 이사하고 몸살이 오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요.
내일 뵈어요~ ^^
puhaha 2014-10-22 16:36 

18번 puhaha

 

와~~~조~~기 저 곳 저도 가봤어요..

우도 정말 좋죠...

 

속이 확 트이네요..ㅎㅎ

오늘 두 녀석들 때문에 뚜껑열리는 줄 알았어요..

사실 별거도 아닌데

클수록 엄마말이 귓등이 스치기도 전에 바람결에 날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그만...ㅋㅋ

#13#14

호호하하 2014-10-23 16:37:33
푸하하님~
아이들때문에 힘드셨군요.. 토닥토닥~
저도 하루에 여러번 속이 들끓지만 어제 초등게시판 그리미님의 글과 노래들으며
힐링이 되더라구요.. 이쁜 내 아이들 사랑과 칭찬으로 함께 키워봐요~
담주 일빠 댓글달기 캠페인 (지마음대로 제안했어요..ㅋㅋ) 함께 도전해봐요~
숙제 수고하셨어요~
위니위치 2014-10-22 11:09 

19번 위니위치 숙제 올립니다. 기차 안이라 좀 흔들렸네요~ 아빠가 병원에 계셔서 뵈러 내려 가는길 입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인자하심 2014-10-22 11:43:51
여기 저기 마음쓰시느라 바쁘셨을텐데도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사연은 모르겟지만 아버님 병환이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겟어요
화이팅하세요
참 비온뒤로 추워진다니 겉옷 잘 챙겨시구요....
호호하하 2014-10-22 12:04:29
친정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사시나봐요.
아버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위니위치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puhaha 2014-10-22 16:39:40
기차안에서 열심히 하셨네요..
아버님의 빠른 쾌유 바랍니다.
잘 챙겨드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엉이엄마 2014-10-22 10:47 

22번 엉이엄마 제출해요~ 14번은 관사가 틀렸는데 그냥 한번만 썼어요. 내 맘대로...^^ 요령이 생겨 속도는 빨라지는데 그림 보면 앞에했던 표현들이 줄줄 생각날지는 의문이네요 빠른 속도로 써 내려가면서 머리 속에 있던것도 빠져 나가는 느낌이랄까... 장기 기억으로 전환시키려면 또 반복해야 할듯 해요. 벼락치기도 고치고..
인자하심 2014-10-22 11:45:14
ㅎㅎ 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요
저도 반복이 답인거 알면서 횟수 지난거 잘 안보게 되네요
이럼 꿈을 이룰수 없는데.... 쩝!
암튼 이번주 열심히 하셧어요 물개 박수~!!!!
호호하하 2014-10-22 12:07:22
ㅋㅋ 빠른 속도로 써 내려가면서 머리속에 있던것도 빠져나가는 느낌...저도 동감이에요.
하지만 저희가 계속 매주마다 꾸준히 하니 어느 순간 필요할때 툭툭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장기기억으로 가기 위해서는 다시 꺼내어 읽고 써보고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puhaha 2014-10-22 16:41:03
반복학습...
고것이 답인데...
실천이 어렵다는...제가 늘 하는 반성입니다.ㅋㅋ
커피한잔콜 2014-10-22 10:38 


8번 커피한잔콜


이번주에는 지각제출입니다...^^

주말에 체육대회가 있어서 못하고 월요일도 퇴근후에 일이 생겨서 못하고 어제 화요일 밤에 부랴부랴했네요.ㅎ

두장중에 첫번째 장은 잘 외워지는데 이상하게도 두번째 장은 잘 안외워져요.

벌써 14번까지 외웠더라구요. 어제 웍싯 정리하는데 참 뿌듯했어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원영사랑님 제주도 사진 너무 좋아요.

저도 예전에 우도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좀 많아서 이런 한적함을 느끼진 못했어요.

좋은 여행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원영사랑 2014-10-22 10:44:21
얼마나 바쁘셨으면....사진만 올리셨을까요. ^^;;
그런데 전 이 간단한 숙제 제출을 보며 웃음이 나왔습니다. ㅎㅎㅎ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우리 엄마들의 의지가 정말 대단하잖아요~!!
커피한잔콜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커피한잔콜 2014-10-22 10:49:56
핸폰으로 사진 먼저 올리고 글은 컴으로 써서 그래요.ㅎㅎ
엉이엄마 2014-10-22 11:12:18
직장 다니시면서도 열심히 하시네요.^^
쌓여가는 웍싯 보면서 제 머리에도 차곡차곡 있었음 좋겠다 생각해요.
한 주 잘 보내시고 끝까지 같이해요!
인자하심 2014-10-22 11:48:05
닉네임 넘 마음에 드는 한주네요
직장다니면서 하는거 큰 맘 아니면 힘든거 아니까~ 넘 멋지게 잘하셨어요
화이팅 하세요~
호호하하 2014-10-22 12:09:38
커피한잔콜님 바쁜 와중에 잊지 않고 꼬박꼬박 제출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지각해도 괜챦아요 매주 매주 항상 숙제 나눔방에 와서 이야기 해요~
시간 많이 투자한 워크싯은 잘 외워지고 안 그런건 쪼매 힘든것 같아요..ㅎㅎ
puhaha 2014-10-22 16:44:54
그러고 보니 벌써 14번 까지 왔네요..ㅎㅎ
저는 그런대로 외우긴 햇는데
요즘 떨어지는 낙엽처럼...
기억이 우수수 떨어져 지나고 나면 머리에 남은 것이 없는 느낌이...ㅋㅋ
깔끔하게 글씨 정성껏 적으셨네요..2분 35초 걸리셨군요..
열심히 하신 흔적이 보입니다.머시써~~~요..ㅎㅎ
샬럿 2014-10-22 10:34 

3번 샬럿

오늘도 수요일에 올리게되네요.

화욜이 제게는 왜케 바쁜지요..

수욜오전이 조금 한가하거든요,,

오른어깨가 안좋아 6페이지 쓰는데 팔이 좀 아팠네요..ㅎ

와..저도 제주갔었는데 저런 아름다운 곳은 못본것 같네요..

넘 예쁘네요..바다..

 

원영사랑 2014-10-22 10:46:11
제주 여행은 우도가 최고인 듯 해요. ^^
대학시절 졸업여행으로 가보고...이번이 두번째 였는데 우도는 그 때도 멋졌는데....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멋지더라구요~
다음에 제주여행가시면 우도에 꼭 다녀오세요~!!

그리고 샬럿님 어깨 아프시다더니...아직 회복중이신가봐요.
어깨나 허리는 오래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 역시...허리가 안 좋아서 말이죠. ㅡ.ㅡ
어여 회복되시길 바랄게요~!!
커피한잔콜 2014-10-22 10:49:18
저도 월,화가 둘다 바쁜 날이라서 화요일에 올리는 게 부담스러워요.
주말에 하면 되는데 주말에는 또 일이 있고...ㅎ
샬럿님 어깨 빠른 회복 되시길요~~~
엉이엄마 2014-10-22 10:55:48
저도 매일 수요일에 내요^^
어깨도 아프신데 열심히 하셨네요~
가벼운 스트래칭 하시면서 한 주 잘 보내시고요~^^
호호하하 2014-10-22 12:11:52
샬럿님~
어깨 아프시군요... ㅠ.ㅠ
자주 스트레칭하시면서 뭉쳐있던 근육 풀어보세요.
허리, 어깨 주부들이 많이 아픈 곳 이쟎아요.
어깨 아프신데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puhaha 2014-10-22 16:47:09
샬럿님~~~(공적인 자리인 만큼..ㅋㅋ)
우리 샬럿~~어깨가 어서어서 낫길 바래요...
저도 어깨가 아파서 쓰는데 좀 쑤시더라구요..(왼손으로 오른어깨를 부여잡고 썻네요..ㅋ)
샬럿~화이팅~~!!
해피트리02 2014-10-22 09:41 


16번 해피트리02

지난 밀린 숙제까지 해서 #11~14 마지막 장만 올립니다.

 sqr 이 점점 소흘(?)해 지려고 하는데 엄마가 모범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에 정신 바짝차릴려구요^^

다른맘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샬럿 2014-10-22 10:35:18
저도 자꾸 늦어지네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미리미리 숙제를 해야겠어요^^
원영사랑 2014-10-22 10:47:33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즐거워요~!! 저도 좀 게을러지긴하고 있지만요. ^^;;;
그래서 숙제 받는 즉시 두 개를 한거번에 하고 있습니다. 음하하~~~
안 그럼 점점 더 미루게 되더라구요. ㅡ.ㅡ;;;
커피한잔콜 2014-10-22 10:51:27
그래도 외우면서 학창시절 생각나서 좋아요.
근데 지금도 밀리면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하기!!! 아이들 뿐 아니라 제게도 해당되는 말이에요.
엉이엄마 2014-10-22 11:03:24
한꺼번에 하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느슨해 지긴 했네요 거기다 벼락치기..
제 학창시절 버릇 그대로예요..
애 생각해서 저도 본을 보일려구요~
호호하하 2014-10-22 12:15:12
지금이 시기적으로 느슨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 초심을 가지고 다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해봐요.~
작심3일도 계속 마음 다 잡고 매일 작심3일하면 쭈~욱 길어지듯이.
인자하심 2014-10-22 07:18 

21 인자하심 # 13~14 그냥 많이 듣곤하는데 이번주는 주말에 가을이라구 마음에 병이나서 쪼매소홀했더니 자꾸틀리네요 ㅎ ㅎ 울아들도 이번주 심드렁합니다 그래도 엄마랑 애랑 14 번 이문장이문장 안들리고 안외워진다며 수다떨며 노력하는 한주였어요 아.... 시몬 아느냐....ㅋㅋ 요즘 마음이 요래요.....
해피트리02 2014-10-22 09:48:16
가을 타시나봐요~~
별일 있으신건 아니죠?
마음의 병이라.... 언제나 그렇듯... 그 병을 고칠 수 있는건 내가 맘을 다스리는 것 밖에는 없던데..
얼른 훌훌 털어내시고 힘내세요~! 아자!
샬럿 2014-10-22 10:36:31
가을이라 저도 하던 공부도 시큰둥해지고..마음이 그렇네요..
담주엔 영화도 좀 보고 마음을 다잡아보려고 합니다..
인자하심님도 바람도 쏘이고 가을도 즐기시길 바래요^^
커피한잔콜 2014-10-22 10:54:15
저는 가을이 싫어요.
하루하루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요.
4계절이 있다는게 행복인데 추위를 너무 타서 겨울만 되면 슬퍼요~~~
인자하심 2014-10-22 11:50:53
ㅎㅎ몹쓸 가을병인가봐요
주말에 심통 부렸더니 휴우증도 크고 무엇보다
가족들이 모두 탈이 나서 저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미안햇네요
엄마는 몸도 마음도 아프면 안되니까.....
분위기 접어 두고 원래 코드로 가기로 했어요 덤벙 덤벙~ 왁자지껄~ 소심~

화이팅 받았으니 저도 화이팅 보내드릴께요~
호호하하 2014-10-22 12:20:06
인자하심님~
가을 타시는 군요. 그런데 가족들이 탈이 났다고 하니
마음이 짠 하시겠어요...
어서 후후 털고 일어나세요~~~^0^
그리고 쭉쭉 기지개펴시고 몸을 이리 저리 움직이며 스트레칭해보세요.
살짝 뒤어도 보시구요.. 한결 마음이 가볍고 좋지 않으시나요??
힘내시라고 화이팅 크게 외쳐드립니다.~~~
그리고 아드님과 함께 문장 외우시니 아들님께도 응원보내요~
아비스 2014-10-21 23:45 

11번 아비스

이번에는 듣기를 많이 해서 기분이 좋네요~

잘 안들리는 부분은 여전히 잘 안들리지만요..

이것도 점점 나아지겠죠?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커피한잔콜 2014-10-22 10:58:01
이번엔 저는 듣기를 많이 못했어요.
많이 듣고 싶은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
아비스님도 수고하셨어요~~~
호호하하 2014-10-22 12:21:22
아비스님~
듣기하시니 좋죠?
처음에는 몇몇개 단어가 점차 늘어나는게 어찌나 좋던지.
다음주에도 도전해보세요.. 작은게 하나 둘 쌓이며 나중에 태산이 되는 거니깐요~
수고하셨어요~
황금들녘 2014-10-21 22:51 

12번 황금들녘 와우~우도 풍경 정말 멋지네요..전 아직 못가봤어요...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참 이상한것이..예전에 아이랑 외울땐 금방 외워졌는데..한 살 더 먹어그런지..예전같지 않네요..ㅠ 그래도 열심히 외웠어요..^^;;; 1학기 ,2학기..이틀씩 총 네번 녹색활동했는데요..어쩌면~~ㅠ 4번다 비가 왔네요..ㅠㅠ 지금 남편한테 파스 붙여달라하고..누워있네요.. 오늘로 끝났어요~~^^
아비스 2014-10-21 23:56:12
저도 녹색 몇번 했는데요.. 저학년때는 매번 겨울이어서 추웠던 기억이 있는데.. 비온날이 더 고생 많으셨을 것 같아요.
SQR도 다 하시고 녹색도 하시느라 더 힘드셨을텐데
푹 쉬시고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커피한잔콜 2014-10-22 10:59:20
황금들녘님 고생하셨어요.
저도 올해 2번 했는데 마지막에 비가 와서 고생 좀 했던 기억이 있어요.
오늘은 좀 괜찮으시죠?
호호하하 2014-10-22 12:24:34
저는 초등 2명이 있는데 한 번도 녹색 못했어요.
직장맘이라 ...ㅠ.ㅠ 이렇게 짖궂은 날 비오거나 눈오는 날 많이 힘드시군요..
출근할때마다 참 녹색어머님들 뵈면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황금들녁님 수고하심에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숙제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07 

7번 반갑다영어야 입니다 바빴던 탓도 있지만 자꾸만 꾀를 부리고 덜 열심히 하게 되네요ㅜㅜ 세번 쓰기 귀찮아서 2번만 썼더니 만족할만한 결과는 하나밖에 없네요 다음주는 제가 대문도 열어야하니 미리 열심히 좀 해야겠습니다
황금들녘 2014-10-21 22:53:21
전 세번썼는데도..그랬는걸요 뭐~^^
저도 담주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수고하셨어요~~^^
커피한잔콜 2014-10-22 11:01:17
반갑다영어야님 고생하셨어요.
요즘 반갑다영어야님이 올리시는 글을 보고 있는데 저도 예전 칼럼도 찾아보게 되고 좋더라구요.
쑥의 부흥을 위해서 화이팅!!!
호호하하 2014-10-22 12:27:27
반갑다영어야님~
세번쓰기에서 두번쓰기로 ㅎㅎㅎ
조금씩 매번 하다보니 느슨해지나봐요.
힘내시구요 다음주 대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영어야님~ 제가 숙제 검사방에 "일빠 댓글달기 캠페인"이라고 제안낸 것 있어요
담주 대문여실때 다시 한 번 소개 부탁드리고 숙제 올리시는 분들은 모두 일빠에게
댓글 달고 가기라고 적어주세요~
서로 힘들때는 댓글이 힘이 되고 좋거든요.. ^^ 감사합니다.~
마리맥스맘 2014-10-21 15:51 

2번 마리맥스맘

 

와 바다색이 정말 이쁘네요...

제주도엔 4번정도 갔었는데 갈때마다 우도는 이상하게 가보지 못하고 왔네요

담번에 제주도 갈 기회가 생기면 꼭 가봐야 겠어요...^^

 

이번엔 듣기부터 진행해 보았는데 역쉬 저의 듣기는 엉망이더라구요 --**

꾸준히 들어야 겠다는 다짐이 굳세어 지는 순간이었어요 ^^*

호호하하 2014-10-21 16:17:05
마리맥스맘님~ 듣기 처음할때 딕테이션 엉망이 되지요
그러다 차츰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더 들리게 되더라구요.
그 매력으로 퐁당 빠져보세요~ 수고 하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09:43
듣기는 자꾸 할수록 느는 거 같아요 호호하하님 말씀처럼 퐁당 빠져보세요~ ^^
수고많으셨어요~
youralways 2014-10-21 17:12:12
저는 한 줄 듣고 멈추고..한 줄 듣고 멈추면서 들릴 때까지 들었지요..재밌더라구요..쉐도잉도 해가면서요ㅎ
황금들녘 2014-10-21 22:55:36
전 아직도 듣기가 영~어색(?)해서..한번듣고..그냥 외우기로 들어 간답니다..^^;;;
받아쓰기한번 해보자..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아비스 2014-10-21 23:59:37
저두 열심히 들었는데.. 그 짧은 글이 왜그리 잘 안 들리던지요..
안 들리는건 영 안들려서 애 좀 먹었네요.. ㅡ.ㅡ
그래도 계속 열심히 해볼려구요~
같이 화이팅이에요~!!
맑은피리 2014-10-21 13:53 

5 맑은피리 숙제를 잊고있다가 매번 임박해서 해요 그래도 이번엔 소리파일을 조금 더 들었다는거에 의미를 두면 안될까 몰라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배워갑니다
마리맥스맘 2014-10-21 15:53:35
임박해서 하는 숙제치고는 넘 잘 하셨는데요 ...^^*
소리파일 듣기가 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열심히 들으셨다니
전 정말 듣기가 넘 안되서 열심히 들어야할듯 싶어요
호호하하 2014-10-21 16:15:46
한가지씩 다른 분들 하신 것 보고 적용해보고
그러면서 내 자신도 발전하는 거죠~
듣기 시도하셨다니 칭찬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ㅉ ㅉ ㅉ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13:07
그러면서 더 발전해가는거죠 다음에는 조금 더 듣고... 그러다 보면 우리엄마들도 아이들처럼 잘 듣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맑은피리님도 수고하셨어요~
황금들녘 2014-10-21 22:58:14
그러게요..아이들에겐 미루지 말라하면서..왜이리 시간에 임박해서 하게되는지..저도 반성해보네요..
맑은피리님도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배워갑니다..^^
youralways 2014-10-21 12:50 

예쁘게 숙제 올립니당~~~ 지난 주 도서관서 다른 공부하다가 숙제 다했다고 태평하고 있다가 어제 프린트해서 써보는데 허걱..또 가물가물..이런ㅠ 어제 오공쥬님 몰입,공부의 힘..언급해주셨는데 정말 몰입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같아요.. 그래도 또 열공했으니 저 자신을 칭찬합니다 ㅋ
맑은피리 2014-10-21 13:55:47
너무 예뻐요
훌륭하네요. 저도 몰입환경 만들기 동참하고퍼요
원영사랑 2014-10-21 14:26:33
한 번 할때 집중해서 완전히 외우고 또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이더라구요. ^^
그런데 문제는 전에 했던 문장들이 기억에 오래 남아있어야할텐데....말이에요. ㅎㅎㅎ
마리맥스맘 2014-10-21 15:54:25
할로위~~~~~ 호박이 넘 이뻐요 ㅎㅎㅎㅎㅎ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당~~~~`
호호하하 2014-10-21 16:14:41
이쁘게 할로윈 분위기로 사진 편집하셨네요~
맞아요.. 몰입하는 환경..
전에 하던 거 까먹어도 괜찮아요 너무 모든 걸 기억하기엔
우리 뇌가 너무 버겁지 않을까요.. 딱 필요할때 생각나면 될 것 같은데요..ㅎㅎ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13:54
열공에 예쁜 숙제까지~~~ 박수~~~ ^^
저도 칭찬해 드립니다 ㅎㅎ
황금들녘 2014-10-21 23:00:30
정말 예쁘게 올리셨네요..곧 할로윈이군요~^^
Always님..수고하셨어요~~저도 듬뿍 칭찬해드릴께요~^^
채플린 2014-10-21 12:39 

9번 채플린

바다와 모래사장, 푸른 하늘이 빚어내는 자연의 색이 너무나 환상적이군요.

가을을 만끽하고 오셨겠네요.

 

이번 주엔 듣기와 외우기만 하고 딕테이션은 생략했습니다.

듣기는 빼 먹지 말고 해야겠어요.

간만에 시간재면서 쓰기도 해 봤는데 마음이 조급해져서 안 되겠네요.

그냥 찬찬히, 정확히 쓰기에 주력할까 봐요.

 

 

원영사랑 2014-10-21 14:25:40
그쵸~ 시간 재면서 쓰면 조급해지는 것이 확실히 있더라구요. ㅎㅎㅎ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보이니...빨리 쓰려고하니 덜렁거리게 되기도 하구요. ^^;;;
마리맥스맘 2014-10-21 15:56:23
저두 이번에 듣기 해보고 허걱 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는것이 가장 좋죠...
호호하하 2014-10-21 16:12:38
듣기의 묘한 매력.
한 단어만 들리던 것이 차츰 늘어날때의 기쁨~
시간 재면 은근 빨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져서 더 덜렁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많이 연습하고 틀린부분 기억하면서 조금 더 신중(?)을 기하면 그 부분이 많이
감소되더라구요. 역쉬 공부도 꾸준히 연습이 답인듯 싶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15:39
즐길 수 있는 쪽으로 가면 되겠죠 ^^
저는 많이 쓰는게 살짝 귀찮아서 많이 듣고 입으로만 연습했네요 ㅋㅋ
채플린님도 수고하셨어요~
황금들녘 2014-10-21 23:03:16
아~시간재며 쓰는것도 있었죠~^^;;;
다음엔 저도 시간한번 재봐야겠네요..
꼼꼼히 차분히 잘 하신것 같은데요~
수고많으셨어요~^^
호호하하 2014-10-21 12:22 


#1 호호하하

 

이번에는 "rested upon it" 이 단어는 알겠는데 듣기에서는 전혀 무슨 단어를 얘기하는지 몰라 헤맸어요.

거기다 #14 마지막줄 " where we suppose Stanley to be or gossip about his state." 에서 듣기에서 to gossip이라 해서 내 귀를 의심하며 여러번 들었는데 결과는 녹음이 잘못 된 거더라구요..

은근 역쉬 많이 들으니 문장과 틀린 부분도 발견하게 되고 음 하하하...ㅋㅋ

숙제하면서 은근 챕터북 읽고 싶은 욕구가 충동하네요 하지만 항상 발걸음은 제자리이니..

채플린 2014-10-21 12:47:56
전 시간재니까 급한 마음에 문장이 빨리 생각나질 않네요.
여전히 3분대. ^^
호하님은 2분대에 틀린 문장도 없이 잘 하시는군요.
원영사랑 2014-10-21 14:20:48
앗...그런거였어요? 저도 그 문장이 영~~~안들리더라구요. ^^;;;;
호호하하님 정말 훌륭하셔요~!! ^^b
마리맥스맘 2014-10-21 15:57:21
허걱 저는 녹음이 잘못되었는지도 몰랐네요...
뒷 부분은 거의 들어도 모르겠던지라....ㅠ.ㅠ
니들때매산다 2014-10-21 17:05:20
틀린부분도 잡아내시고~ 실력이 일취월장하시네요~
훌륭하십니다!!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16:48
우왕~~ 발전하고 계시군요 부러브~~~
자꾸 음독하면 발음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화이팅~~
황금들녘 2014-10-21 23:06:13
여기서 또 들키네요~뭐가 틀렸는지도 몰랐다는..^^;;;
호호하하님 대단하세요~~
챕터북읽기..꼭 하실거란생각이 드는데요?^^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아비스 2014-10-22 00:22:16
전 그 부분은 끝까지 안 들리더라구요.. ㅠㅠ
#14 잘 못된지도 몰랐다는.. @,@
넘넘 대단하셔요~^^
니들때매산다 2014-10-21 12:04 

17번입니다. 우리도 이번주말에 제주도 간답니다. 이번엔 한라산과 우도를 가보려구요. 관광지보단 제주도의 자연을 제대로 보고싶어 이번 테마는 제주의 자연이라고 공표했더니 애들이 좀 반발하네요 ㅎㅎ 그래도 우도 너무 기대됩니다~~^^
호호하하 2014-10-21 12:29:16
아 이번주 제주도 가시는 군요~
저도 한라산 갔다오려 했는데 여름휴가로 제주도 가는 거라 걍 편하게 놀다가만 왔어요..ㅋㅋ
우도에 가면 검은 모래도 볼 수 있어 다른 나라에 온듯 좋긴 하더라구요.
잘 다녀오세요~
채플린 2014-10-21 12:51:25
가을여행, 많이들 가시는군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마리맥스맘 2014-10-21 15:57:59
우와~~~~부러워랑~~~~
잘 댕겨오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0-21 17:17:47
우왕~~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헐... 마리맥스맘님이랑 똑같은 말을 했네요 ㅋ
진심 잘 다녀오십시오~ 꾸벅
서연예원맘 2014-10-21 10:54 

13번 서연예원맘 원영사랑님 반가워요^^ 멋진 제주바다사진도 구경하고 좋네요. 머리를 쓴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외우면서 쓰는동안 즐거웠답니다^^
니들때매산다 2014-10-21 12:07:11
사실 조금 귀찮기도 한데 그렇다고 손 놔버리면 영영 공부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봐 힘내서 합니다. 하다보면 기분도 좋아지네요~~
호호하하 2014-10-21 12:31:40
머리를 많이 쓰면 뇌가 쪼글쪼글 주름이 진다고 하더라구요.
학창시절에 이렇게 즐겁게 했다면 어땠을까 ??? ㅋㅋ
서연예원맘님 즐기시면서 하신다니 저도 즐거워요~
채플린 2014-10-21 12:54:32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한답니다.
함께 즐공해 보아요. ^^
원영사랑 2014-10-21 14:23:50
맞아요~ 무언가를 외운다는 것은 치매예방에도 좋다잖아요~ㅎㅎㅎ
우리 열심히 진행해보아요~!! ^^*
백곰 2014-10-21 10:14 

 

14번. 백곰

숙제 시간이 빨라지긴 했는데...요령만 생겨서...

자꾸 들어야지 하면서도 그냥 급하게 하던대로 하게 되네용...ㅠㅠ

다음번엔 진짜 들으면서 꼭 해봐야겠어요.^^

호호하하 2014-10-21 10:28:29
네~ 듣기하면 더 외우는게 쉬워져요.
제가 TV를 잘 안보는 편인데 (왜냐하면 TV가 없어서..ㅎㅎ)
"마마" 마지막회 보는데 시한부 엄마가 점차 기억력조차 잃어버리는
현재와 과거를 혼동하여 자신의 아이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엄마에게 하는 말중에
"사람은 청각이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는데 만약에 엄마가 날 잊어버리면 이렇게 신호를
줄테니깐 잘 기억해둬"라고 말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SQR 녹음파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우리에게 기억력을 좋게해주는 지
우린 행운아라고 생각해요~
다음주엔 꼭 한 번 듣고 해보세요 백곰님~ 화이팅!!
서연예원맘 2014-10-21 10:55:45
저도 듣기한다고 말만하고 못하내요-_-;
니들때매산다 2014-10-21 12:09:48
저도 여러번은 못듣지만 한두번 정도 들으니 안듣니보단 훨씬 낫네요! 다음번엔 5번씩 듣기를 목표로 해보렵니다. 같이 해요~~
원영사랑 2014-10-21 14:24:41
뱀곰님처럼 백지를 사용하면 프린트 잉크가 절약되는 효과가 있겠는데요?
저도 다음부터는 그리해볼까봐요~^^
별이달이 2014-10-21 00:39 

와~ 두번째 사진 바닷물 색이 정말 예술이예요.

원영사랑님 힐링하고 오셨지요? ㅎㅎ

 

맞아요. 저두 원어민음성 여러번 듣고 이해하고 나면 더 잘 외워지더라구요.

근데 이거 지나면 다 까묵... 흠...

또또 봐야되는거겠지요? ㅎㅎ

원영사랑 2014-10-21 14:23:04
힐링이 되면서도...집을 떠나면 남편님과 왜 이리 또 다투게 되는지 말이어요. ㅎㅎㅎ
좋기도하면서~~~~다투기도하면서~~~그러고 다녔네요. ^^;;;
저도 예전에 한 숙제는 까먹게 되는 것이 두려워요~~~ㅋㅋ
반갑다영어야 2014-10-20 22:11 

제목만 보고 헉~ 했어요 오늘 화요일이야 이러면서@@ 하나만 하고 아직 다 안했거든요ㅋ 저도 원영사랑님과 같은 방법으로 하는데 잘 외워져요 받아쓰기 하는 것도 나름 재밌고 ㅎㅎ 이렇게나마 바다구경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숙제는 내일~^^
원영사랑 2014-10-22 10:48:52
그쵸~ 역시 듣기를 많이 하니 좋더라구요~!!
녹음 파일 제공되는 것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면서요. ^^*
원영사랑 2014-10-20 21:22 

6번 원영사랑

 

#13~14 숙제 제출합니다~


 

숙제를 정확하게 빨리하는 방법을 점점 터득하고 있습니다. ^^

우선 녹음파일만 여러 번 들으며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해보고....

듣기평가(?) 형식으로 문장 받아적기를 해본 후~ 받아적은 문장을 워크싯의 문장과 비교해봅니다.

 

그리고 녹음 파일을 들으며 여러 차례 큰소리로 따라 읽으며 외우면 숙제 하나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30분정도 소요되네요.

 

중간에 맥이 끊기게 되면 안되니...마음을 잡고 앉아서 작정하고 이렇게 숙제를 하니

좀 더 빨리 외워지네요.

음성 파일을 들었던 청각 기억이 남아있어 외우기가 수월해요~ㅎㅎㅎ

 

백곰 2014-10-21 10:16:14
수고하셨습니다. 바다 사진이 시원해서...
숙제 치우고 놀러가고 싶어용...흐흐흑...
완벽하게 숙제 하시는 듯해서 보기 좋으세요..
저도 담주엔 원영사랑님 처럼 해 볼래요~^^
호호하하 2014-10-21 10:31:56
원영사랑님~
일찍 어제 밤에 대문열어주셨군요~ *^^*
저는 이따 점심시간에 올릴께요. 그리고 저도 우도 갔는데 너무 멋진 화폭의 그림같아요.
제가 갔을 땐 사람도 많고 이런 좋은 경치를 구경할 여유도 없었는데 ...

원영사랑님께서 사용하시는 방법 저도 사용하는데 너무 좋아요~
그리고 백곰님 글에 댓글을 남겼는데 우리의 청각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고 하네요.
그러니 정말 열심히 SQR 녹음파일 많이 들어야 겠어요~
니들때매산다 2014-10-21 12:12:54
숙제란 이렇게 하는것이다! 모범을 보이고 계시네요^^. 참 보기 좋아요~ 따라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471

 [SQR엄마반]A반#15~16숙제제출방

[65]  답글 1개 ▼
반갑다영.. 2014/10/28 2,543 4
5469

  [SQR 엄마반]B반 #15~16숙제제 출방

[80]  답글 1개 ▼
민서래인.. 2014/10/28 2,566 3
5468

 [중2방 과고생과 미국교과서 시즌2]1주차 숙제제출방

[3]  답글 3개 ▼
봉샘 2014/10/27 2,790 0
5467

 [중1방 과고생과 미국교과서 시즌2]1주차 숙제제출방

 답글 2개 ▼
안개강 2014/10/26 2,223 0
5466

 [과고생들과 함께 미국교과서를]2시즌 2주차

[3]
시아리 2014/10/26 4,122 2
5465

 얘기 나눌 곳이 있어서

[10]
홍박샘 2014/10/25 5,728 2
5463

 영어시험 백점 내신2등급

[11]
limetree.. 2014/10/22 7,821 1
5462

 쑥쑥닷컴 어플 다운로드 안내

운영자 2014/10/21 5,202 0
5461

 [SQR 엄마반]B반 #13~14 숙제제출방

[82]  답글 1개 ▼
미씽메리.. 2014/10/21 3,764 2
5460

 Magic Tree House #17 Tonight on the Titanic

[2]
monicale.. 2014/10/21 5,088 2
5459

 [SQR 엄마반]A반 #13~14 숙제제출방

[104]  답글 1개 ▼
원영사랑.. 2014/10/20 3,112 5
5458

 사교육에 첫발을 내디디며...

[2]
천사다다.. 2014/10/20 5,327 1
5457

 [과고생들과 함께 미국교과서를]9주차

[3]  답글 1개 ▼
블루가 2014/10/20 2,245 1
5456

 문장좀 보아주세요~~~

[5]
소망소망.. 2014/10/19 3,215 0
5455

 ...

[10]
그리미 2014/10/19 7,440 7
5454

 [과학고생들과 함께 미국교과서를] 시즌 2 시작합니다

[4]
그리미 2014/10/19 3,237 1
5452

 [발표] 5차 유아영어게시판 점령 이벤트 당첨자★

운영자 2014/10/17 2,152 0
5451

 [매직트리 날따라방]#13 숙제제출

[2]
레인보우.. 2014/10/14 2,174 0
5450

  [SQR엄마반-A반]#11~12숙제제출방

[94]  답글 1개 ▼
youralwa.. 2014/10/14 2,689 2
5449

  [SQR 엄마반] B반 #11-12 숙제나눔방

[116]  답글 1개 ▼
관심과여.. 2014/10/14 3,747 2